(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 기자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주민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2025년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5년도 8월 1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9개 사업 76억 6,500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지난 12월 2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8개 사업 56억 7,000천만을 추가로 확보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환경·공공시설 개선 등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체계적인 행정절차와 전략적 대응의 결과이다. 군포시는 재원 확보를 위해 ▲부서별 현안 및 주민 건의사항 분석 ▲현장 중심의 사업 발굴 ▲사업별 타당성 검토와 사업비 산출 ▲구체적 사업계획 수립 ▲관련 부서 협의 및 보완 등 전 과정을 촘촘하게 추진해 왔다. 특히, 해당 부서장을 중심으로 실제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질 수 있는지 예산 대비 효과는 충분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완성도 높은 사업을 신청한 점이 이번 예산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이다. <1차 특별조정교부금 주요 확보 사업>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20억원 ▸화산초교삼거리 대각선횡단보도 설치사업 7억원 ▸국도47호선 금정고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1월 5일(금)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갖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와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김병순 대전부의장, 김종욱동구회장, 송영진중구회장, 김덕건서구회장, 이상욱유성구회장, 박흥용대덕구회장을 비롯해 대전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도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병순 부의장은 “오늘 현충원에서 다짐한 평화의 마음을 이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라며, 새해에도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다함께 실천해 나가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이장우 시장은 2026년 병오년 아침 시정브리핑으로 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년의 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위, 시가 총액 광역시 2위,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조 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억 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조 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위,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위, 출생아 수도 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이사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이사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예산소진 시까지 연간 20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로, 가구당 최대 20만 원의 이사비를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하며, 압류 방지계좌 이용자의 경우 동 주민센터 계좌로 이체한 뒤 현금으로 지급한다. 강서구 관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에 한해 이사비를 지급하며, 강서구에서 타 자치구로 이사하거나 타 자치구에서 강서구로 이사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통장 사본, 이사비용 영수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영수증은 이사업체 정보가 기재된 것을 제출해야 하며, 견적서는 인정되지 않는다. 한편, 구는 지난해 총 152가구에 3천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사업비가 9월에 조기 소진됐다. 이에 더 많은 주민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올해는 지원금을 4천만
김포시(시장 김병수) 고촌도서관이 2026년 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스마트영어도서관'을 운영한다. '스마트영어도서관'은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의 영어 독서 프로그램으로 연중 상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은 영어 독해 수준을 진단하는 'Star Reading'과 독서 퀴즈 기반의 'Accelerated Reader'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영어 독해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고, 학습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또한 영어 특화 도서관인 고촌도서관에는 스마트영어도서관과 연계된 영어 특화도서 코너가 마련돼 있어,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독서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발맞추어 '2026년 스마트영어도서관 맞춤형 디지털 라이브러리'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영어 독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는 레벨 테스트(Placement Test)를 통해 자신의 권장 독서 범위(ZPD)를 진단받고, 수준에 맞는 이북(e-book)을 선택해 읽을 수 있다. 독서 후에는 이해도를 확인하는 퀴즈를 풀어보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 화물·운수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면 및 확인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며, 차별화되고 전문성 있는 화물·운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2024년 임시주차장 3개소(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개소(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처리(261건)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조사 처리(12건) 등이 꼽힌다. 특히, 시가 추진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와 관련해서는 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실무 부서 담당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대형자동차 주차 문제 등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과 연계한 청렴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초 공직기강이 느슨해지기 쉬운 부패 취약시기를 맞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담긴 피켓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모바일 부패·공익신고 안내 문구와 QR코드가 포함된 홍보물을 배부해 청렴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대전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겼으며, 보훈공원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후 조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대전이 있다”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제9대 의회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 1. 7.字 대전시 팀장급 전보인사 8기 핵심‧현안 성과 가속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 전략 배치 - ◇ 팀장급(5급) 전보 등 93명 ▲대외협력본부 박형순 ▲대변인 정해권 ▲명품디자인담당관 전은주 ▲인사혁신담당관 김유식(승진요원), 김재홍(비서관), 박수영 ▲기획조정실 김준환, 최성욱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권혜은 ▲시민안전실 김기옥, 송지선(승진요원), 신근섭, 신우찬 ▲미래전략산업실 박은수, 박인옥, 송재명(승진요원), 이연희, 이인숙, 최돈묵 ▲기업지원국 오은덕, 조애리 ▲경제국 안성진(승진요원), 유명삼 ▲행정자치국 서성민, 송진영, 전정원, 정진 ▲문화예술관광국 김은선, 박영호 ▲체육건강국 김희정, 서재식(승진요원), 윤석영, 황미경 ▲복지국 서옥주, 유재희 ▲교육정책전략국 김경화(승진요원), 김기필, 송순기, 윤덕재, 이관희 ▲환경국 가기호, 김용원 ▲녹지농생명국 명노용(승진요원) ▲교통국 권경일(승진요원), 김백수, 김준배, 오민영, 원충연, 정경희 ▲철도건설국 손해중, 이창환, 정재봉(승진요원) ▲도시철도건설국 김미경, 이근경, 조운철 ▲도시주택국 구태경, 김동성, 나한수(승진요원), 우혜리, 이수영, 이재인(승진요원) ▲인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넷째,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여섯째, 대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 기자 ) 군포시는 산본 선도지구 2개 구역(9-2구역, 11구역)이 노후계획·경관 공동위원회 조건부 사항에 대한 보완절차를 마무리 하고 지난 23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로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이 지정되었으며, 통상적인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향후 후속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9-2구역은 최고 35층, 3,376세대, 11구역은 최고 45층, 3,892세대 규모로 계획하여 미래도시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앞으로, 선도지구 2개 구역은 주민대표회의 구성, 사업시행자(LH) 지정, 시공자 선정 등의 본격적인 사업시행단계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은호 군포시장은 “전국 최초로 군포시 선도지구가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후속 정비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산본신도시의 지도를 변화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