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문민식, 이하 진로교육원)은 4월 4일(토)에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년도 세종 대입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대입지원단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의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 8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외협력팀 ▲연구개발팀 ▲면접지원팀 ▲전문분야팀 등 총 4개 팀 체계로 조직을 구성하여 전문적인 진학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은 세종진학지도협의회장, 대입지원단 단장·부단장과 각 팀별 부서장으로 구성되어 교육청-고교-대학-대입 유관기관 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대입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지역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입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연구개발팀은 연구부와 개발부로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연구부는 진로·진학 분야별 연구 및 관내 대입 진학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교육공동체에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개발부는 진로·진학 통합 안내서인 ‘보인다 시리즈’를 제작하여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설명회 및 교사 간담회를 정리·공유한다. 또한 연구개발팀은 ‘진학 콘퍼런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대학입학사정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수도 완성의 해법으로‘국회 특별법 처리’와‘선제적 도시계획’을 동시에 제시했다. 정치적 결단만 이뤄지면 실행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종을 행정·정치·미디어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체적 청사진을 내놨다. 이 후보는 3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출 합동토론회에서“행정수도 완성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개헌이지만, 시간이 걸리는 만큼 특별법으로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현재 국회에 제출된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은 여야 이견이 거의 없다”며 “국회가 조속히 처리하면 대통령실과 국회의 이전도 안정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구체적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대통령실·국회 이전에 맞춰 외교단지, 법조단지, 미디어 클러스터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 산하 기관 이전에 대비한 업무단지 조성, 경호·군 관련 시설 확보 등도 함께 언급했다. 도시 기능 확장 전략도 내놨다.“세종을 정치·행정 중심을 넘어 뉴스와 미디어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자족도시 전략에서는 산업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제시했다. AI·스마트시티 산업을 4생활권 중심으로 육성하고, 5생활권에는 국립의료원 유치를 통해 의료·복지 기능을
세종장영실고등학교(교장 이현영, 이하 세종장영실고)는 캐나다 쉐리던 칼리지(Sheridan College)* 방문단(총장 Dr. Cindy Gouveia, 부총장 Rajan Sandhu)이 4월 3일 오후 14시 학교를 방문하여 교육과정과 직업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세종시교육청 이석 중등교육과장 등 관계자 및 김현욱 세종시의원과 함께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쉐리던 칼리지(Sheridan College)는 ‘애니메이션계의 하버드’로 불릴 만큼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교육기관으로, 미국의 칼아츠(CalArts)와 함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5년 연속 캐나다 최고의 애니메이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인기 애니메이션 「케데헌」의 감독 메기 강(Maggie Kang)의 모교로도 알려져 있어,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미래 산업사회에 요구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특성화고 교육과정과 해외 전문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 관광의 새로운 얼굴이 될 ‘제1기 유성구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유성구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유성구 맛집, 카페, 즐길 거리, 여행코스, 유온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매월 제작·업로드할 예정이다. 또한, 팀을 구성해 유성구 축제 홍보 숏폼 챌린지 등 기획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유성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유성구 관광 정책과 지향점을 공유하며 향후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서포터즈가 발굴할 콘텐츠는 유성구의 관광 가치를 새롭게 알리는 소중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년의 참신한 시각을 관광 정책에 반영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세종시를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용자 편의와 자율적 운영 체계를 골자로 한 파크골프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3일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세종시 내 적정 유휴부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명품 파크골프 코스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단순히 시설을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의 전문성과 변별력을 높여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고품격 인프라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이용자 중심의 세심한 운영 체계 구축에 있다. 조 후보는 구장의 정기 점검이나 대회 개최 시 발생할 수 있는 일반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체 구장’과 ‘연습구장’을 별도로 운영하겠다는 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단절 없는 이용 환경을 보장하고,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복안이다. 또한, 행정 혁신 측면에서는 ‘협회 중심의 자율적 구장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 관 주도의 경직된 관리 방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은 3일(금) 대전지역 장기요양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전지역 요양기관협의회 윤주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인력 부족의 주원인은 격무 등 근무여건 대비 처우가 매우 낮은 보상으로 이직과 경력 단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돌봄 환경의 더 이상 나아질 수 없는 상황임을 서로 공감했다. 한편, 대전시 장기요양기관은 132개소로, 정원 7,627명 대비 현원 6,245명으로 1,382명이 부족하다. 인력 공백으로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보조 업무 비중이 높아 근무 강도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한영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이 제도에 반영되지 않으면 인력 부족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임금 수준, 근무여건, 휴식 보장 등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요양보호사가 안정적으로 근무해야 돌봄의 질도 유지된다”며 “제도 정비와 예산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명자 대전시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3일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운영 문제 해결을 위한 ‘운영 고도화’ 공약을 내놓고,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 불편 해소 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이후 운영 고도화 패키지’를 발표하며, 공원 조성 중심 행정에서 운영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갑천생태호수공원은 개장 이후 단기간에 서구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지만, 주차난과 교통 혼잡, 쓰레기 처리, 안전 문제 등 운영 상의 한계가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라며 “이제는 공원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경쟁력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말 교통 정체와 주차난, 쓰레기 적체 문제를 주요 과제로 꼽으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만든 공원이 관리 문제로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면 그 가치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전 예비후보가 제시한 ‘운영 고도화 패키지’는 주차·교통, 쓰레기·청결, 안전·질서, 거버넌스 분야로 구성된 4대 실행 전략으로 요약된다. 첫째, 주차·교통 분야에서는 주차장 유료화 대신 회전율 관리 방식을 도입하고, 성수기 셔틀버스 운영 및
( TGN 경기 = 김복수 기자 ) 군포시에 위치한 현대케피코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7년째 변함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에서 현대케피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 사랑의열매)와 함께 ‘현대케피코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3,500만 원의 성금은 현대케피코가 2020년부터 경기 사랑의열매와 협력해 조성해 온 기금을 활용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기금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몽종합사회복지관 ▲송부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드론농구협회 등 3개 기관에 전달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 체육 지원,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 취약계층의 정서 및 관계 형성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윤일노 현대케피코 전무는 “7년 동안 군포시와 함께 따뜻한 동행을 이어올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는 현대케피코와 경기 사랑의열매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 TGN 경기 = 김복수 기자 )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산본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며 결의안 의결을 주도했다. 4월 2일 열린 제286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상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신속한 군포시 재건축을 위한 공구분할 및 독립적 사업추진 촉구 결의문’이 의결되어 국토교통부에 공식 이송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현재 산본 1기 신도시 재건축이 대규모 공구 단위로 묶여 추진되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사업 지연과 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하나의 공구에 수천 세대가 포함되면서 단지 간 이해관계 충돌로 조합 설립조차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이번 결의안에는 ▲주민 선택에 따른 공구 분할 허용 ▲단지별 독립적 사업 추진 기반 마련 ▲구역 분리 및 독립채산제 적용 ▲맞춤형 재건축 보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박상현 의원은 재건축 지연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산본 1기 신도시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 약 1,000여 명의 시민 서명이 담긴 촉구 서명서를 함께 국토교통부에 이송할 계획이다. 이번 서명은 박 의원이 직접 주민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세종시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수도로서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철도 중심 교통 혁명’ 공약을 발표했다. 정부청사 인근에 세종 중앙역(가칭)을 신설하고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연결하는 ITX 열차를 도입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예비후보는 3일 공개된 유튜브 ‘공약족집게’ 31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노선을 활용해 운영 방식만 조정하면 서울역 직결 ITX 운행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오송역까지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정부청사에서 바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이동하게 되면 국정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잇는 철도망처럼 세종과 서울을 잇는 핵심 혈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세종시의 관문 공항 역할을 할 청주공항의 경쟁력 강화도 공약에 포함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청주공항은 활주로가 짧아 대형 항공기 이착륙에 한계가 있다”며 “활주로를 3,200m 이상으로 연장하고 민간 전용 슬롯을 확대하는 등 청주공항이 명실상부한 국제공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과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교통 공약이 단순히 시민의 편의를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이랑)는 4월 1일(수), 2(목)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정 어린이집 평가 지표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하였다.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는 과정 중심의 질 평가로 전환하고, 어린이집의 자율 품질 관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평정 방식이 개선되었다. 특히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중심의 질 관리 표준을 제시하고, 평가 참여를 통해 상시적인 자율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개정된 어린이집 평가 지표 운영체계와 세부 지표를 안내하여 보육교직원의 이해를 돕고, 과정 중심의 평가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임이랑 센터장은 “보육교직원들이 개정된 평가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어린이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대만 타이난 시립 총밍초등학교(崇明國小) 수학여행단 28명(학생 26명, 교직원2명)이 세종시를 방문해 다양한 관광지의 매력을 체험하고, 관내 아름초등학교 교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대만 교장단의 세종 팸투어 방문에 따른 후속조치로, 세종시를 교육여행 특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재단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총밍초 방문단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4박 5일간 세종시에 머물며 전통문화 체험부터 최첨단 미래 도시 탐방까지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했다. 방문 2일차인 29일 오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 로비에서는 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과 총밍초 양종영(楊宗穎)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마스코트 충녕이가 수학여행단을 반기며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나누어 주는 환대행사가 열렸다. 체류기간 중 총밍초 학생들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베어트리파크 및 국립세종수목원 등을 방문하여 세종의 관광지와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또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와 세종 새활용센터를 견학하며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자원순환 시스템을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끝으로 지난 4월 1일에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구암평생학습센터와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2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직장인·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직업능력·인문교양·건강·문화예술·디지털 역량 등 다양한 분야의 134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1기에서는 AI(인공지능) 강좌가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이번 2기에는 디지털 역량 강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AI 강좌를 추가 개설했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민은 물론 관내 직장인과 학생은 누구나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누구나 배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