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6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을 일상 속 교육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마을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방과후 활동을 운영하는 ‘마을이음학교’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 ‘마을이음동아리’ 등 2개 분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soo0414@korea.kr)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교육과학과(☎042-611-2296)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유성동네학당을 통해 마을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 생태계가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마을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