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기성종합복지관은 교육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회인‘제11회 행복나눔축제’를 지역주민 및 지역 이용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행복나눔축제는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기성동을 대표하는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축제에는 국악, 오카리나, 색소폰, 라인댄스, 밸리댄스 등 총 12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품 이벤트와 페이퍼플라워 포토존 운영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공단 관계자는“교육문화 수강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강생은 물론 지역주민, 지역시설 어르신, 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유림공원(유성구 봉명동)에서 개최된 2025 유성온천 크리스마스축제 점등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대전의 행복을 소망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 예배를 시작으로 캐롤 공연, 주요내빈 축사,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고, 트리, 캔들 등 크리스마스 마켓과 회전목마, 겨울 간식거리, 별빛쉼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온천로를 가득 채운 따뜻한 빛과 설렘 속에서 축제를 알리는 트리 점등식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해서 매우 기쁘다”라면서, “축제는 사람이 모여 완성된다는 사실을 유성구가 다시 한번 보여줄 거라 믿고, 오늘 점등될 트리가 유성의 겨울을 밝히고 연말을 따뜻하게 비추는 희망의 신호탄이 돼 지역 상권이 힘을 얻고 도시가 활기를 되찾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5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이차전지산업 관련 기관 및 지역 기업들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이차전지산업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배터리 커넥트(Battery Connect) 2025’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차전지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2025년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주요성과 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발표, 이차전지기업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차전지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2025년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지원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3개 우수기업에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고, 시상식 후에는 올해 추진한 주요실적 및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뒤이어 이차전지기업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지능형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EV 및 ESS용 중대형 배터리 전극 고효율 건조 및 고속 노칭 통합 장비 개발), 배터리 제조 및 기술 솔루션 기업 ㈜유뱃(드론용 고성능 리튬이차전지 개발), 배터리 비전검사 장비 제조기업 ㈜아이비젼웍스(리튬이차전지용 인라인 전극 두께 측정기 개발)의 기술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AI 기술 확산으로 산업구조가 재편되고 있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국민의힘, 서구3)은 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급격히 진화하는 AI 기술 속에서 인간 고유의 공감·창의·윤리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임국화 대전글꽃초등학교 늘봄지원실장은 AI 시대의 핵심 문제로 ▲AI 편향·차별 ▲가짜 정보 확산 ▲교육 현장의 사고력·창의성 저하 등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가 빠르게 확산되지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능력은 공감·상상력·윤리적 판단력”이라며, 일기쓰기·철학 교육·문화 경험 확대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을 강화하는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인성교육의 현실과 대안을 논의했다. 윤석희 전 대전글꽃초등학교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라며 일기쓰기의 교육적 가치를 강조했다. 문명헌 전 한밭대학교 교수는 “난중일기는 인성 핵심 가치가 살아 있는 기록”이라며 모둠 활동을 통한 일기 읽기·토론이 인성함양에 도움될 것이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 ) 은 5 일 , 미국 관세 부과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의 위헌 판결 등으로 국제 · 통상 환경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할 경우 대미 전략투자의 집행을 중단하거나 조정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강화한 「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 을 대표발의했다 . 이번 법률안은 지난 11 월 26 일 김병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 의 내용에 통상환경 급변에 대비한 보다 명확한 대응 조항과 국회 통제 기능 강화 조항을 추가해 대미투자의 안전장치를 강화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 법안에는 먼저 미 연방대법원의 판결 , 상호관세 도입 , 미국 국내법 변화 등 정책 · 외교적 변수로 미국 내 전략투자 환경이 크게 바뀌는 상황에 대비해 명시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 미국의 관세 · 수입규제 체계 또는 관련 법령 · 판례 등에 중대한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 정부가 대미 전략투자의 신규 · 기존 집행을 중단하거나 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도 필요 시 집행 중단 또는 시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 또한 미
“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 발언을 적극 환영합니다” 대전시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충남 타운홀미팅 모두 발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긍정적 방향을 명확히 밝힌 데 대해 지지합니다. 대통령의 “대전과 충남의 통합이 바람직하다”, “충청권의 궁극적 지향은 통합”, “국정 책임자로 충남‧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 갖고 있다”라고 강조한 것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추진해 온 행정통합 논의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국가적 차원에서 확인한 것이라 판단합니다. 대전시는 늘 그래왔듯이, 대전·충남 발전과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위한 행정통합 논의를 열린 자세로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통합 논의를 차질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국회의 조속한 법안 심의와 의결을 기대합니다. 2025. 12. 05 대전광역시장 이장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4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2025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대전의 명소, 축제, 체험․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총 469점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7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2025년 대전관광사진공모전 금상으로 ‘0시 축제 공연1’, 은상은‘노을지는 하루’,‘힐링타임’이 수상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수상작들은 대전의 매력과 역동적인 ‘꿀잼’의 순간들을 생생히 담아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대전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은 12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전시 후 내년 2월까지 시청역, 유성온천역, 예술가의집 등에서 만날 수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대전 지역 기업 7개 사가 방위사업청이 선정한 ‘2025 방산혁신기업 100’ 에 선정됐다. 전체 21개 사 가운데 지역 기업은 총 7개 사로 대전이 첨단 방산기술의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2022~2026년까지 총 100여 개 선정(매년 20개 내외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는 방위사업청의 핵심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R&D, 컨설팅, 자금, 수출 등 성장단계에 맞춘 패키지로 최대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2025년 대전지역 선정기업은 ▲아이쓰리시스템 ▲라이온로보틱스 ▲스텝랩 ▲유저스 ▲데이터메이커 ▲유큐브 ▲텔레픽스 7개 기업이다. 대전 선정 기업들은 드론․반도체․로봇․우주․AI 등 방산 관련 핵심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세부기술의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의 ‘근적외선 게이트 모드 AI 영상장비’ ▲라이온로보틱스의 ‘AI 기반 군집정보·사족보행 로봇 통솔 시스템’ ▲스텝랩의 ‘위성 발사 진동·충격 완화 기술’ ▲유저스의 ‘차세대 무인 지뢰탐지 기술’ ▲데이터메이커의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객체인식 및 AI 감시정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가 연말을 맞아 대전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대전TP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위기가정, 돌봄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투명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 참여는 대전TP의 ESG 기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매년 무료급식 지원, 장애·아동복지시설 후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례화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일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장 워크숍이 4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여성분과 위원장을 대상으로 통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2025년 활동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샵은 장영란 민주평통 여성부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장 부의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리더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전하는데 여성분과의 힘이 크게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평통 주요 정책 설명 △2025년 여성분과 운영 방향 안내 △지역별 우수사례 발표 △참석자 의견 교류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공공외교, 지역 기반 평화교육, 청년·여성 참여 확대 등 실질적인 활동 방안을 공유했다. 방용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은 “제22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평화와 공동 성장을 추구하며, 특히 여성의 역할이 평화 구축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 자문위원장들이 책임을 다해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의 희망을 열어가길 기대하고 적극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 여성분과위원장은 “지역 주민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열린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에 참석해 연말연시 지역사회의 나눔 확산과 사회적 연대 실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대표 모금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지원, 독거노인 돌봄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된다. 조원휘 의장은 “적십자는 가장 어려운 순간 시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행자”라며 “오늘의 따뜻한 마음이 내일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회비와 나눔 실천에 함께한 기관·기업·개인은 지역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주역”이라며 “대전시의회도 나눔은 공동의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복지정책과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4일 동부 관내 초․중학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대전 중구 일원에서 독서 교육 연수 「독서 수업 마실방」을 실시했다. 이 연수는 학생들이 읽고 쓰는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독서 수업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연 2회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 연수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교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연수 1부에서는 대전 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로 자리잡은 커먼즈필드에서 동부 관내 초․중학교 독서 교육 사례를 공유했다. 대전동서초 문지영 사서교사는 도서관과 교실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문해력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어휘력을 신장한 사례를, 대전여중 성규희 사서교사는 청소년 소설을 활용한 북 토크 수업 등 학생 참여형 창의적 독서 교육을 실천한 사례를 발표했다. 연수 2부는 지역 예술 문화를 이끄는 소극장 상상아트홀에서 뮤지컬 ‘시간을 넘어서’를 관람하고 감상을 나눴다. 이 뮤지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특화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최한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2월 4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긴급․위기학생 지원사업인「2025년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으로 추진한 모금액(2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매년 진행되는 교직원의‘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보호자의 실직, 재해 피해, 학생의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펼치며 올 한해 160명 학생에게 긴급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로 지원되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되어 5년 간 약 990명의 학생에게 10억 2천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 경제위기로 인한 보호자의 실직․폐업 등으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지원되었다. 또한 집중 호우 피해, 갑작스러운 질병 치료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우리 학생들이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학교 및 기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든든한 버팀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