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의원, “불법 사금융은 소외계층 목숨줄 흔드는 살인 범죄... 범정부 차단 대응체계 절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가계 살림이 팍팍해진 가운데, 서민과 청년·영세 자영업자의 절박한 심리를 파고드는 악질 불법 사금융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 사금융 적발 및 검거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불법 사금융 범죄의 규모가 커질 뿐만 아니라 그 수법 또한 극도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착취 추심부터 변호사 사칭 사기까지… 악랄해진 범죄 수법 최근 적발된 사례들은 범죄의 악질성이 도를 넘었음을 보여준다. 경기남부경찰청은 50명 규모의 범죄조직을 결성해 323명에게 연 최고 49,101%에 달하는 살인적인 폭리를 취한 업자 37명을 검거했다. 특히 여성과 취약계층의 인권을 짓밟는 범죄 수법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 등은 돈이 급한 피해자들의 지인 연락처와 나체 사진을 담보로 삼은 뒤, 연체 시 가족과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나체 협박 성착취 추심' 조직을 적발해 6명을 구속했다. 이외에도 현직 변호사의 명의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공공기관이 채용인원을 쪼개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피해가는 ‘꼼수’를 막는 법안이 추진된다. 지난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제기해 국무총리와 국토교통부 장관의 제도 개선 답변을 이끌어낸 박용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중구)이 후속대책으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의2와 같은 법 시행령 제30조의2는 이전공공기관 등이 신규채용 인원의 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시행령 제30조의2제4항에 예외규정을 두고 있다. 문제는 이 예외규정이 ‘지역인재 30% 채용’이라는 제도의 실효성을 떨어뜨리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직렬을 세분화하거나 채용 시기·공고를 나눠 채용인원을 5명 이하로 만들면 지역인재를 30% 이상 뽑아야 하는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지난 24일 예결위 결산심사에서 이 같은 ‘편법 채용’을 지적했다. 이에 한성숙 국무총리는 지역인재 채용 실태를 조사하고 현행 예외규정이 실제 필요한지 확인하겠다고 답했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도 쪼개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 은 24 일 코레일 담당자와 면담을 갖고 , 오는 9 월부터 운행이 중단되는 서대전역 오전 8 시 11 분 용산행 KTX 의 복원을 강하게 요청했다 . 해당 열차는 서대전역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높은 출근시간대 열차다 . 그러나 오는 9 월부터 적용되는 운행계획에서는 빠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 황 의원은 이날 코레일 측에 “ 출퇴근 시간대 이용수요가 많은 만큼 애초에 없어져서는 안 됐을 열차 ” 라며 “ 대전시민의 실제 이용 수요를 고려해 반드시 기존대로 복원해야 한다 ” 고 요구했다 . 이에 코레일 측은 이미 9 월 운행계획에 따라 열차표 판매가 진행되고 있어 9 월 1 일부터 즉시 기존 운행체계로 되돌리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 다만 코레일은 황 의원의 복원 요구를 받아들여 오는 10 월부터 해당 열차를 기존과 같이 운행하는 방향으로 원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황 의원은 “ 수서행 KTX 신설 등 서대전역의 철도 이용 여건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기존 이용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출퇴근 시간대 열차가 유지되는 것은 그보다 기본적인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7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025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 심사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 ‘온통픽업’ 도입을 제안하고, 폭염 대응을 위한 시설개선과 출연기관 운영 효율화를 주문했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차에서 한 번에 받는 ‘온통픽업’제안 정 의원은 민생경제국 소관 전통시장 공동배송시스템 지원사업에 2025년 16억 원이 편성된 점을 언급하며, 예산 투입에 비해 상인과 소비자가 얻는 편익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안으로 제시한 가칭 ‘온통픽업’은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여러 점포의 상품을 미리 주문하면 시장에서 이를 모아 포장하고, 지정된 장소에서 차에 탄 채 한 번에 받아가는 방식이다. 점포마다 방문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직접 운반하는 불편을 줄이는 전통시장형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다. 이를 위해 시장 여건에 맞는 공동집하·포장 공간과 차량 수령 동선을 마련하고, 주문 접수부터 상품 준비와 수령 안내까지 연결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배송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데 머무르지 말고 소비자와 상인의 배송비 부담을 함께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찾
대전시의회(의장 조성칠)는 3일 ‘대전시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대전광역시의회의원 행동강령조례」에 따라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계 2명, 법조계 2명, 언론계 2명, 시민사회단체 1명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3년으로 자문위원위원장에는 문성식 변호사가 선출됐다. 자문위원회는 향후 의원 행동강령 조례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접수 및 조사․처리에 관한 사항, 조례 준수 여부, 행동강령 교육 및 상담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을 대변하는 대전시의회에 있어 청렴과 도덕성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오늘 새롭게 위촉되신 자문위원님들이 우리 의회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든든한 나침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성칠 의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으로 의회의 윤리 기준을 점검하고 의원들의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냉철하게 살펴보며, 때로는 따끔한 질책과 아낌없는 고언을 부탁드린다”면서 “의원 모두가 위원님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전국에서 가장 청렴하고 신뢰받는
대전광역시의회 박은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은 28일 오전, 대덕구 신탄진동 보건소 사거리 일원 ‘신탄진IC 진입로 확장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심한 병목구간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희 의원은 대덕구 보건소 사거리에서 신탄진IC로 이어지는 우회전 진입 구간의 도로 편입 대상 부지와 교통 흐름을 면밀히 살폈다. 신탄진IC는 경부고속도로와 대덕산업단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을 연결하는 대전 북부권의 핵심 관문으로, 대전시 관내 나들목(IC) 중 화물차 통행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이다. 그러나 진입차로 폭이 협소해 출·퇴근 시간대와 물류 차량 집중 시간마다 상습적인 병목현상과 극심한 교통혼잡이 발생해 기업 물류비 증가와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장에서 도로 편입 대상지를 둘러본 박은희 의원은 “신탄진IC는 단순한 구도심 생활도로가 아니라 대전의 첨단 산업과 물류·유통을 지탱하는 ‘광역 기반시설’”이라며, “향후 산단 고도화에 따른 물동량 증가를 감안할 때 교통처리 용량 확충이 한시가 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오랜 시간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어 온 신탄진 주민들의 통행 환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민숙 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SDGs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대전시의 전력 자급률을 극복하고, 지역 주도의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김민숙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와 대전광역시 및 자치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도심 내 환경 훼손 없이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는 도시형 태양광 발전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양홍모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에너지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공공주차장 내 햇빛발전소 운영 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발전 이익을 마을과 공유하는 선순환적 이익 공유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발제에서 조용준 대전환경운동연합 국장은 공공주차장을 비롯해 지역 내 대학 및 연구소 등의 유휴 부지를 적극 활용한 태양광 보급 구상안을 제시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행정적·법적 장벽을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조례안 제정 등 제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진행된 자유토론에는 신근정 지역에너지전
대전시의회는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청년 창업이 살아나는 대전형 AX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전국적인 AI 전환의 흐름 속에서 대전의 위치를 점검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의 AI 경쟁력 격차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신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5)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토론회는 학계, 청년 창업가 및 유관 단체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토론회의 발표는 최진욱 한남대 교수가 ‘대전 청년창업의 AX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김형철 KAIST 교수가 ‘청년창업기업을 위한 AX 전환 실행모델’이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고장혁 대전광역시 소상공정책팀장, 김동욱 미로 대표,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박재민 래빗홀컴퍼니㈜ 대표, 양장환 대전광역시 창업진흥과장, 정주경 나인고고㈜ 대표, 조은정 ㈜종정푸드홀딩스 대표, 최봉석 대전광역시 청년정책팀장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AI 도입이 필요한 기업과 AI 생산 기업을 구분한 지원책의 필요성 △기업 운영과정에서 AI 도입 영역의 선정과 구체적인 활용 시스템 구축의 어려움 △업종별 특화된 지원 방안의 부재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실질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장이 도의회에서는 처음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나섰다. 이 의장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 원을 기부하고 충북 335호 '나눔리더'로 이름을 올렸으며 24일 의장실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민성 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인증패 전달식에는 조성룡 의원(단양)과 최충진 의원(청주3)이 참석해 도의회의 나눔 동참 의지를 보여줬다. 이 의장은 "저의 작은 정성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의원들과 함께 바른 의정활동을 펼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성된 나눔리더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 충청북도의회 보도자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성칠)는 20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안정적인 공교육 재정 확보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전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방교육재정은 모든 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국가의 핵심 투자”라며, “학령인구가 감소한다는 이유로 교부금을 축소하거나 내국세 연동 구조를 약화하려는 정부의 개편 시도는 교육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채 공교육의 기반을 흔드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이어 학생 수가 줄어들더라도 교직원 인건비, 학교 운영비, 시설 관리비 등 학교와 학급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고정비용은 유지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단순한 숫자 계산과 재정 효율성의 논리로 교육 환경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대전 지역의 경우, 최근 3년간 발생한 세수 결손으로 인해 약 5000억 원의 교부금이 줄어들었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적립기금 역시 2022년 7510억 원에서 2026년 694억 원으로 급감하는 등 재정 압박이 심각한 상황이다. 반면 유보통합, 돌봄 및 특수교육 확대, 이주배경 학생 지원, AI 기반 미래교육 추진 등 새로이 발생하는 교육재정 수요는 크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나영)는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20일, 대전시교육청 상황실을 방문하여 훈련 상황 등을 참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나영 위원장과 이한영 위원, 김미희 위원이 함께 참석했다.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교육청의 을지연습 실시 현황과 비상 대비 계획 등을 청취한 뒤,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며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나영 위원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각 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가안보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든 근무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비상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학생 대피와 보호뿐만 아니라 교육시설 보호, 교육활동 재개, 대체교육 운영 등 교육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방안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며 “우리 교육위원회도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
대전시의회가 1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고제열 의원(민주당, 중구3) 주재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자치구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적 토대를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간 심화되고 있는 인구 감소, 고령화, 재정 자립도 격차 등 불균형 현상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단순한 일률적 예산 배분을 넘어 지역의 현 상태와 필요에 맞춘 실효성 있는 지원 조례 제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고제열 의원이 좌장을 맡고, 국립한밭대학교 조성수 교수와 대전연구원 김민석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는 가운데, 장수찬 목원대학교 명예교수, 이정림 공동체 리질리언스연구소 소장, 이성일 ㈜에이제로스튜디오 대표이사, 권용탁 대전광역시 균형발전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토론회가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한밭대학교 조성수 교수는 대전 자치구 간 구조적 불균형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조 교수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유성구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대덕구·중구·동구 등 원도심 지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행정·복지 수요는 급증하고 있음에도 해당 지역의 재정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유등노인복지관의 수탁 운영 법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도마동 유등노인복지관은 연면적 1,746.32㎡ 규모의 지상 1~3층 시설로, △식당 △대강당 △건강증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위탁 운영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5년간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운영 능력을 갖춘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다. 비영리법인의 경우 목적 사업에 노인복지 관련 사업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서구청 노인장애인과를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구는 1차 서류 심사와 10월 중 2차 대면(발표) 심사를 거쳐 최고 득점 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구청 노인장애인과 노인서비스팀(☎042-288-3152)으로 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26년도 ‘구 단위 주민참여예산(구정참여형)’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올해 접수된 133건의 제안 사업 중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6억 3,700만 원 규모의 11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에는 1,265명의 구민이 참여해 1인당 3표씩 행사했으며, 그 결과 4억 원 규모의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돼 유성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투표 결과 ▲방범용 CCTV 설치 3개소(810표)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 지원사업(530표) ▲우리동네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운영(410표) ▲동화울 수변공원 노후시설 개선(399표) ▲봉명초 일원 미끄럼 방지 점자블록 정비(361표)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선택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구민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31일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5대 분야 49개 공약사업을 확정하며 연차별 투자계획과 행정·재정적 타당성 등 세부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여해 각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살펴보고, 구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언을 제시하는 등 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 민선9기 공약사업은 ▲도시혁신 동구 ▲민생경제 동구 ▲명품교육 동구 ▲관광문화 동구 ▲건강안심 동구 등 5대 분야 총 4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청년 창업 테스트베드 구축 ▲AI‧디지털 교육 기반 조성 ▲빵타워‧K-푸드 공간 조성 ▲대청호 벚꽃축제 활성화 ▲대전의료원 조기 착공 등이 포함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을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5대 분야 49개 공약사업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 앞서 위촉된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9기 임기 동안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3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수탁기관인 ㈜정상제이엘에스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후속조치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청장은 지금까지 학생 420명과 학부모 217명 등 총 63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름과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학교·학년, 아이디 등 다수의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기관의 조사와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수탁기관의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2차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사고를 계기로 글로벌 드림캠퍼스의 개인정보 보호체계와 수탁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은 물론, 교육시설 운영방식 전반에 대해서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청장은 과거 동구 국제화센터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다 문을 닫은 사례를 언급하며, 교육시설과 프로그램은 교육청을 비롯한 교육전문기관이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지자체는 이를 지원·협력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재정립할 수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송영주 소방경과 이정수 소방위가 소방청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천사의손길’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상금은 동구와 대전동부소방서가 화재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공동 추진한 화재예방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송영주 소방경은 150만 원, 이정수 소방위는 350만 원을 각각 포상금으로 받았다. 그동안 동구는 ‘천사의손길’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화재 예방용품을 지원하고, 동부소방서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일상 속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왔다. 두 사람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겠다는 뜻에서 포상금 전액을 ‘천사의손길’에 기탁했다. 아울러 이번 기탁을 계기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도 가입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양수 부회장(남도조경 대표이사)이 참석해 두 기탁자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했다. 송영주 소방경과 이정수 소방위는 “동구와 함께 이룬 성과인 만큼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정책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와 행정안전부, 기본사회위원회의 협력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은 지방정부의 기본사회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비전과 기본사회, 그리고 지방정부’라는 주제로 열린 교육에선 이진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정부특별위원장이 △기본사회의 기본 개념 △ 추진 배경과 경과 △국내 우수사례 소개 △기본사회 추진체계(지방정부 역할 중심)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청년기본소득과 햇빛소득마을 등 주요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기본사회 추진체계 구축부터 과제 발굴, 주민 참여, 인공지능(AI) 연계까지 지방정부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전문학 청장은 “기본사회는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소한의 삶이 보장되는 사회”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기본사회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구민의 삶에 와닿는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삶의 기본을 행정이 책임지는 기본사회 1번지’를 만들기 위해 △건강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서구 온(On) 마을캠퍼스’ 구축, △아픈 아이 병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 어린이 물놀이장 5곳에 총 2만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가오근린공원 ▲성남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 ▲상소동산림욕장 등 5곳에서 운영됐으며, 휴장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총 22일간 일평균 884명, 하루 최대 2,4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용수골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이용객이 찾았으며, 체육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성남다목적체육관 물놀이장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구는 올해 에어슬라이드 등 물놀이시설을 확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냉방시설을 갖춘 힐링쉼터와 파라솔 등 휴게공간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전문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 전담 청소인력을 배치하는 등 운영 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썼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올여름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터로, 부모들에게는 가까운 휴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일 공습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비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전국민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됐으며, 주민들은 대피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하고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며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익혔다. 특히 황 청장은 성남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시범훈련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대피훈련과 방독면 착용 실습 등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훈련에는 주민과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주민대피를 비롯해 ‘내 주변 대피소 찾기’, 방독면 착용 실습 등 실제 비상상황에 대비한 생활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동부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도 실시됐다. 훈련은 동부소방서에서 제2치수교 앞네거리를 거쳐 가오동 홈플러스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위한 양보운전과 길 터주기 요령을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비상상황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8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100수다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여성위원회(위원장 육현수)와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철)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시민 참여와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두 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병순 부의장 격려사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일상 속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평화는 무엇일까?」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원탁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 이후에는 각 테이블에서 나온 다양한 생각과 실천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혔다. 이어지는 「평화의 공감, 문화로 잇다」에서는 문화공연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평화의 씨앗을 심다」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평화
대전 동구의회 우선제 의원은 2일 제29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우선제 의원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지역별 여건과 다양한 주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단순히 프로그램 수를 늘리기보다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주민 수요가 프로그램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동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새로운 강좌의 단기 시범운영 도입 ▲프로그램 비참여 주민까지 포함한 수요조사 확대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우선제 의원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강좌 제공을 넘어 주민자치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다양한 배움의 기회가 주민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그 참여가 동구 주민자치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대전 동구의회를 이끌고 있는 제10대 전반기 성용순 의장은 인터뷰 내내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정치권의 갈등과 대립이 일상화된 시대에 성 의장은 힘과 대결보다 배려와 협력을 선택하며 의회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성 의장은 “동구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회 내부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10명의 의원 모두가 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의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갈등보다 화합 선택한 리더십 제9대 후반기 원구성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일부 갈등과 의견 대립이 있었지만 성 의장은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대화를 통한 해결을 선택했다. 그는 "힘으로 밀어붙이면 결과는 얻을 수 있지만 상처는 남는다"며 "반쪽짜리 의회가 되기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성 의장은 의회 내부 갈등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의원들과 수차례 대화를 이어갔고, 결국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는 동구의회가 후반기 들어 비교적 안정적인 의정 운영을 이어가는 배경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분을 선택한 정치 성 의장의 정치 철학은 오늘 27일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
대전 동구의회(의장 성용순)가 26일 올해 예정됐던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구의회는 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예산 절감을 위해 의원 국외연수비, 행정경비 등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6천여만 원을 반납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으로 절감된 예산은 구 재정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용순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장이 도의회에서는 처음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나섰다. 이 의장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 원을 기부하고 충북 335호 '나눔리더'로 이름을 올렸으며 24일 의장실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민성 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인증패 전달식에는 조성룡 의원(단양)과 최충진 의원(청주3)이 참석해 도의회의 나눔 동참 의지를 보여줬다. 이 의장은 "저의 작은 정성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의원들과 함께 바른 의정활동을 펼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성된 나눔리더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 충청북도의회 보도자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의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 △김종욱 협의회장 개회사, △백병일 동구 부구청장 인사말씀,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인사말씀, △지역대표 및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 3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안내, △ 2026년 동구협의회 하반기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이며, 공존을 위한 지혜와 실천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다양한 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날 지역대표 및 보궐자문위원의 위촉을 축하하였다. 이날 정책건의 의견수렴에는 이종복 교수의 진행으로 분임별 토론과 발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대전 동구 대동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이 주민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의회 정용 의원, 박욱범 의원, 도영태 의원, 김은지 의원이 참석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황 구청장은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며 재정 건전성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 도시혁신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정책 확대, 현장 중심 행정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주민들은 대동행정복지센터 신축 필요성을 비롯해 교육 인프라 확충, 각종 개발사업과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에 따른 교통 혼잡 우려와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황 구청장은 각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행정이 먼저 현장을 찾아가고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동구의원들도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타운홀
대전중구의회 김석환 의원(행정자치위원회, 국민의힘)은 제274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공공부문 채용의 공정성과 청년들에게 주어져야 할 공정한 기회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임용권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를 비롯한 공공부문의 일자리는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열려 있어야 한다”며 “오늘 발언은 특정인의 능력이나 채용 결과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채용의 시기와 과정이 과연 구민의 상식에 부합했는지를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5월 29일, 중구는 구청장 부속실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를 게시했고, 지방선거는 6월 3일 실시됐다”며 “왜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근무기간이 단 22일에 불과한 기간제근로자를 긴급하게 채용해야 했는지 구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선거 직후 동일 업무의 공무직 공개채용이 다시 추진됐고, 기간제근로자로 채용된 사람이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했다”며 “공무직에서 퇴직한 뒤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고, 다시 같은 업무의 공무직으로 채용되는 이른바 ‘징검다리 채용’으로 비칠 수 있는 과정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5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당선인 격려와 함께 의원 등록, 의장단 선거, 개원식 등 제10대 동구의회 개원을 위한 주요 일정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동구공무원노동조합이 참석해 당선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의회와 노조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상호 존중’서명식도 함께 진행됐다. 오관영 의장은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것이 의원의 중요한 책무”라며, “그 책임감을 늘 가슴에 새기고,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돌입하며, 향후 임시회를 통해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대전 동구의회(오관영 의장)는 지난 1일 화재가 발생한 동구 장척동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관영 의장은 “도심과 떨어진 외딴 지역에서의 화재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8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100수다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여성위원회(위원장 육현수)와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철)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평화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시민 참여와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두 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병순 부의장 격려사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일상 속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평화는 무엇일까?」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원탁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 이후에는 각 테이블에서 나온 다양한 생각과 실천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혔다. 이어지는 「평화의 공감, 문화로 잇다」에서는 문화공연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평화의 씨앗을 심다」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평화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실적, 센터 운영 성과, 제조 AI 및 디지털 전환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대전TP는 단순 스마트공장 보급을 넘어 제조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제조 AI를 활용한 공정 고도화부터 구축 이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축 이후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데이터 관리·활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품질관리를 위한 ‘비전검사’ ▲공정관리를 위한 ‘시뮬레이션’ ▲설비관리를 위한 ‘예지보전’ 등 3대 제조 AI 모델을 중심으로 지원 방향을 구체화하며 실효성을 크게 높였다. 이러한 지원은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졌다. 관내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의 경영·생산지표를 분석한 결과, 제조 리드타임 단축 및 공정 불량률 감소 등 핵심성과지표(KPI)가 당초 목표 대비 평균 160% 이상 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8월 10일(월) 오후 2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의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 △김종욱 협의회장 개회사, △백병일 동구 부구청장 인사말씀,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인사말씀, △지역대표 및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 3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안내, △ 2026년 동구협의회 하반기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평화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가치이며, 공존을 위한 지혜와 실천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다양한 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날 지역대표 및 보궐자문위원의 위촉을 축하하였다. 이날 정책건의 의견수렴에는 이종복 교수의 진행으로 분임별 토론과 발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는 정부의 ‘5극 3특’ 발전 전략에 발맞춰 3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중부권 앵커 초광역 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개 시·도가 공동으로 뜻을 모은 이번 포럼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지방자치단체, 지역 대학,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참가자들은 중부권 공유대학 협력모델과 성장엔진 산업 연계 인재양성 방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초광역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개회식에서 한국연구재단 홍원화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전의 과학기술·연구개발 역량, 세종의 행정기능, 충북·충남의 첨단산업 기반을 강점으로 한 중부권이 초광역 협력의 대표 권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지방시대위원회 김영만 경제산업분과위원장은 ‘5극 3특 시대, 지역혁신생태계와 앵커대학의 새로운 사명’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충북연구원 윤영한 분원장의 중부권 성장엔진 산업의 현황과 육성방향을 발표와 함께, 충남대학교 이준헌 앵커사업단장이 중부권 공유대학과 성장엔진 산업 연계 인재양성 모델 등 구체적인 5극 3특 발전전략 실행
연속흐름 반응(Flow Chemistry)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2026 KFLEX 춘계교류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국내외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연속흐름 반응, 미세유체기술, 화학공정 자동화 등 첨단 화학공정 분야의 연구 동향과 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올해는 한·중 연구자 교류 강화를 위한 특별 세션이 운영되어 양국 연구진 간 최신 연구성과 발표와 함께 국제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청강연, 장비 전시, 산학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도 진행되어 정밀화학, 의약, 소재,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 가능한 연속흐름 공정기술의 발전 방향과 실용화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2026 KFLEX 춘계교류회’는 한국 Flow Chemistry 산학연 교류회(KFLEX)가 주최하며, 행사 관련 세부 프로그램과 참가 안내는 KFLEX 홈페이지(kflex.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돕기 위한 ‘2026 북미 미래자동차·배터리 산업 전략 무역사절단’이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역 내 이차전지 산업 전·후방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가기업들은 글로벌 OEM 및 주요 셀 메이커 등 약 1,300개사가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 ‘미국 디트로이트 배터리쇼 2026(The Battery Show 2026)’을 참관하고,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킹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KOTRA 현지 무역관과 연계해 발굴한 바이어 및 자동차․배터리 기업의 협력사(Tier-1)들과의 1대1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모집 규모는 대전 지역에 본사·공장·연구소 등을 보유한 이차전지 소재·부품·모듈·패키징·성능평가·공정장비·ESS 등 관련 중소·중견기업 5개사 내외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의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가 지원되며, 현지 바이어 사전 매칭, 기업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7월 21일(화) 오후2시, KT대전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대전·세종자문위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세종 자문위원 연수’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자문위원들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부 통일정책에 대한 정책건의 역량과 지역사회 통일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전·세종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는 김병순 대전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진만 세종부의장 인사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개회식 이후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기념촬영 예정이다.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방용승 사무처장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민주평통 사무처의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제22기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회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별 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동구협의회(회장 김종욱)은 6월 6일(토) 오전 10시 동구관내 인동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자문위원 대상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의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제22기 동구협의회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는 우리가 만드는 작은 대화와 평화통일실천은 결국 평화와 공존,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평화통일정책 수립 기여의 역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대전동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이견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가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의 연구 인프라 핵심 관계자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연구장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대전T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인도네시아 대학 연구 인프라 관계자 초청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 중인 ‘서울대-인도네시아 대학 간 협력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기존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연구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연구산업 분야에서는 장비 공급을 넘어 연구 인프라 구축·운영·교육을 포함한 통합형 협력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은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대전TP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NICAB(농업·생명과학 연구센터) 워크숍에 지역 기업 10개사와 동행해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IPB대학교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가 장기기증의 날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초청해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는 지난 8월 27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센트럴점에서 취약계층을 초청한 가운데 영화 ‘스파이더맨’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장기기증의 소중한 의미를 알리고,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즐거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상영에 앞서 대전댄스보컬학원(원장 강상규) 소속 아이돌 여성 연습생들이 특별 공연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젊은 연습생들의 활기찬 무대가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대전사랑메세나 김경옥 부대표의 진행으로 진행됐으며, 장기기증본부 대전지부 백명자 본부장이 참석해 무대인사를 통해 장기기증과 생명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백명자 본부장 “장기기증은 새로운 생명을 이어주는 소중한 나눔” 백명자 장기기증본부 대전지부 본부장은 무대인사에서 장기기증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또 다른 삶을 이어주는 소중한 실천임을 강조했다. 백 본부장은 “장기기증은 생명을 나누고 희망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송영주 소방경과 이정수 소방위가 소방청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천사의손길’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상금은 동구와 대전동부소방서가 화재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공동 추진한 화재예방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송영주 소방경은 150만 원, 이정수 소방위는 350만 원을 각각 포상금으로 받았다. 그동안 동구는 ‘천사의손길’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화재 예방용품을 지원하고, 동부소방서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일상 속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왔다. 두 사람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겠다는 뜻에서 포상금 전액을 ‘천사의손길’에 기탁했다. 아울러 이번 기탁을 계기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도 가입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양수 부회장(남도조경 대표이사)이 참석해 두 기탁자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했다. 송영주 소방경과 이정수 소방위는 “동구와 함께 이룬 성과인 만큼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장우) 누리봉사단은 28일 오전 대전 서구 관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 설재영 서구의회 부의장, 최병순·오세길·정홍근·정인화·함미정·김세원·김명현 서구의회 의원, 박은정 대덕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정철 누리봉사단장과 봉사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정성껏 삼계죽을 직접 조리해 배식했으며,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한편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죽을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철 누리봉사단장은 “봉사단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리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누리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장이 도의회에서는 처음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나섰다. 이 의장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 원을 기부하고 충북 335호 '나눔리더'로 이름을 올렸으며 24일 의장실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민성 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인증패 전달식에는 조성룡 의원(단양)과 최충진 의원(청주3)이 참석해 도의회의 나눔 동참 의지를 보여줬다. 이 의장은 "저의 작은 정성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의원들과 함께 바른 의정활동을 펼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성된 나눔리더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 충청북도의회 보도자료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와 대전학원안전공제회(이사장 백동기)가 지난 21일 롯데백화점 대전점 내 롯데시네마에서 마련한 영화 ‘고스트밴드’ 시사회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특별한 나눔의 장이었다. 영화관의 불이 꺼지고 스크린에 첫 장면이 펼쳐지는 순간,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같은 관객이 됐다. 학생도, 학부모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웃도 그 순간만큼은 함께 웃고, 함께 울며 같은 감동을 나눴다. 이날 시사회에는 학원생과 학부모뿐 아니라 YWCA 쉼터 가족, 초록우산과 YMCA를 통해 초청된 취약계층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평소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영화관을 찾기 쉽지 않았던 아이들과 가족들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선물이 됐다. 상영관 안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아이들은 팝콘을 손에 쥔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부모들은 자녀와 나란히 앉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일상이었을 영화관 나들이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꿈꿔온 행복한 하루였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가 더욱 빛났던 이유는 ‘함께’라는 가치 때문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같은 영화를 보고, 같
대전 서구(구청장 전문학)는 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파인네스트로부터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235만 원을 지정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해당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고윤석 ㈜파인네스트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나눔명문기업인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고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문학 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사랑메세나와 하나은행 둔산금융센터 최정수 센터장, 이창주 팀장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진흥상'을 수상했다. 대전사랑메세나는 최정수 센터장, 이창주 팀장과 함께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영화제, 오페라, 연극제 등 다양한 문화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들은 무료 영화제와 연극제 등 공익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대전사랑메세나 김경옥 부대표가 진행했으며, 최정수 센터장과 이창주 팀장이 기관을 대표해 한국문화진흥상을 수상했다.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는 혼자만의 힘으로 지속될 수 없는 일"이라며 "늘 함께해 준 최정수 센터장님과 이창주 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와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옥 부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지난 28일 대전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와 함께 『세대 공감 친환경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조폐공사의 사회 공헌 후원금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업의 사회 공헌과 자원봉사를 연계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활동에는 해맑은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지선)아동 10명과 한국조폐공사 임직원 10명이 1:1로 짝을 이뤄 여름나기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며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모스큐브, 천연 모기기피제, 천연 벌레물림 연고를 직접 제작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이날 제작한 생활용품은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한국조폐공사의 후원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의 사업 기획 및 운영, 해맑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참여가 어우러진 민관협력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참여형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환경봉사단(대전시 비영리단체 제1호, 총재 전병권)이 주최·주관한 「2026 탄소중립 프로젝트 그린데이즈 패밀리 플리마켓」이 지난 11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관 그랜드볼룸홀 201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세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무료입장으로 운영돼 총 835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 '버리는 대신 나누고, 소비 대신 순환한다'는 슬로건 아래 마련된 이번 플리마켓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객들의 발길이 눈에 띄었다. 체험 부스 중 '그린벨을 울려라'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성인까지 헷갈리기 쉬운 쓰레기 분리배출과 환경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문제를 모두 맞히면 참여자들이 함께 벨을 울리도록 구성해 흥미를 더했다. '지구를 담는 3가지 레슨'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그림을 그려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며 일회용 봉투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자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초록 기억 저장소'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토퍼와 스티커 타투를 활용해 가족 단위 참여객들이 인생네컷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민선9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서울과 함께하는 G2 경제과학수도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4일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회견을 갖고 “지난 4년간 위대한 대전시민과 함께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기반을 구축했다”며 “이제 그 성과를 시민께 돌려드리고, 대전의 도약을 완성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6.3 지방선거, 오만과 독선에 대한 심판” 이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현 정부의 오만과 독주를 견제하는 심판의 선거”라고 규정했다. 특히“입법부와 행정부의 일방적 국정운영에 이어 사법부와 지방정부까지 장악하려는 움직임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른바 ‘대통령 범죄 공소취소 특검법’과 같은 입법 시도는 1당 독재를 휘두르려는 헌정사상 최악의 기도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지금 대한민국은 견제와 균형이 무너진 채 권력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직격했다.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선심성 재정 확대와 포퓰리즘 정책은 결국 물가·금리·환율 ‘3고 악몽’을 초래해 가계경제를 위기로 몰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행정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AI·빅데이터로 더 똑똑한 행정!’을 주제로, ‘제미나이(Gemini) & 재난안전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실무 향상 교육과정’을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총 24시간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과 군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재난안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문서 자동화 ▲재난 데이터 분석 및 사고 패턴 도출 ▲인포그래픽 제작과 챗봇 구축 ▲지능형 자료관리 시스템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흥원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과 민간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정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충남대학교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CNU 스포렉스’를 개관하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본격적인 개방을 알렸다. 충남대는 3월 25일 오후 2시, 대덕캠퍼스 CNU 스포렉스 1층 로비에서 김정겸 총장, 조승래 국회의원,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 등 학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CNU 스포렉스 개관식’을 개최했다. 정부지원금 320억 원이 투입된 CNU 스포렉스는 지난 2023년 착공 이후 약 22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2025년 완공됐다. 이날 개관식에 앞서 지난 3월 3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 등 1일 평균 800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CNU 스포렉스는 연 면적 9,664㎡, 지상 3층 및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실내 수영장(25m×8레인), 다목적 체육실, 실내 골프연습장, 요가, 필라테스,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종합 스포츠 시설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정치권, 체육계의 협력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조승래 국회의원의 지원을 비롯해 유원골프재단 김영찬 이사장, ㈜월드스포츠컨설팅 김병태 대표이사, 대전 유성구체육회 이상득 회장,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등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호텔ICC, 메가박스 신세계, 독립·예술영화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의 특수영상 어워즈에서는 기술상 부문 대상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등 6개 작품과 특수영상 연기상 대상에 <박보영> 등 11명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폭싹 속았수다>는 바다 표현을 CG로 처리했고, 오픈세트 스케치업을 비롯한 각종 3D 설계 프로그램으로 시뮬레이션 후 특수효과 및 시각효과의 결합이 매우 우수한 작품이다. 이어 스토리와 연기 역시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영화의 도시 대전에서 특수영상영화제를 일곱 번째 개최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과학도시답게 과학기술과 영화산업이 활발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는 1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대전시 및 대전테크노파크, KAIST 등 유관기관과 17개 수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상장(IPO)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기업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었으며 올해 7기에는 17개 기업이 수료했다. 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6개 기업이 상장*했고 현재 2개 기업이 예비심사 신청을 진행 중인 상태다. 다수의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상장준비를 추진하고 있음을 볼 때 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대전시가 일류경제도시 도약함에 있어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상장기업) 한빛레이저, 코셈, 오름테라퓨틱, 에르코스, 인투셀, 노타 이날 수료식에서는 2025년 제7기 IPO&Scale-up 지원사업 강의 종료에 따른 수료식과 IPO 제7기 수료기업 및 D.I.S.A* 소개, 참석 기업 간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되었다. D.I.S.A(Daejeon IPO & Scale-up Alumni) : IPO 프로그램 동문 모임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주도할 미래 기업들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