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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 대학생 언니~ 오빠랑 함께 떠나는 “어린이 역사문화 탐방”

11월29일, 30여명 초등학생 참여
천안 독립기념관 찾아 겨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마련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기도협의회(회장 오세덕)은 11월 29일(토) 독립기념관(천안)에서 경기도대학생새마을동아리 회원, 도내 초등학생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 어린이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항일독립운동의 정신이 깃든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은 이번 탐방은, 초등학생 어린이와 대삭새마을동아리 청년 세대가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을 생생하게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독립기념관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롯이 담긴 역사 교육의 중심지로, 이번 탐방에서는 3·1독립운동의 전개 과정과 민족의 항쟁 역사를 실제 유물·기록을 통해 배우며 우리 겨레가 지켜온 자유와 주권의 가치를 깊이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대학생 새마을동아리 회원과 초등학생들이 한 팀을 이루어 역사 퀴즈, 전시관 미션,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 속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계승하는 교육적 효과를 거두었다.

 

 오세덕 회장은 “독립기념관은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 선열들의 희생이 살아 있는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탐방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보고 느끼며, 나라의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과 초등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가 어울려 배우고 소통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아이들이 오늘의 역사문화탐방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나라 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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