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와 인공지능・디지털(AID, Artificial Intelligence+Digital)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 기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참여 및 협력 △지역 주민, 지역 산업체 재직자 등 지역사회 구성원 대상 인공지능 맞춤형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을 위한 각종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자체의 지역 연결망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문화 조성 및 맞춤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 관계자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이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을 위해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3월 24일, 여섯 번째 정책공약으로 세종지역 소상공인 매출 20% 상승을 목표로 한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했다. 조상호 후보는 “세종시가 소상공인에게 던져야 할 메시지는 ‘여기서 버텨라’가 아니라 ‘여기서 장사가 되게 하는 것”이라며,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를 위한 종합 대책을 제시했다. 최근 세종시는 고정비·인건비 상승과 고금리로 인한 채무 부담, 전국 최고 수준인 약 24.2%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다. 비대면 소비 확산과 소비 위축으로 오프라인 상권은 매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분산된 지원 체계와 데이터 기반 종합지원 시스템의 부재도 문제로 지적됐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상호 후보가 내놓은 소상공인 공약은 ▲상권 활성화 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매출 증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등 3대 축으로 구성된다. 첫째, 상권 활성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우선 시장 직속 ‘상권활성화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해 시·상인회·유관단체가 매월 상권 활성화 대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컨트롤타워로 삼는다. ‘세종상권활성화추진단(가칭)’을 신설해 관광 특화지역 조성과 공
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가 세종시 중소기업의 기술(R&D), 경영, 규제 등 애로해결을 지원하는‘2026년 기술닥터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세종TP가 추진하는 ‘2026년 기술닥터제 지원사업’은 분야별 전문가(기술닥터)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술 및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업별 최대 7회 이내 밀착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AI 활용 분야를 신규로 도입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업무 효율화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공정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또한 ‘성장도약기업진단’을 통해 25년 사업화 지원기업 중 성장 도약이 필요한 기업을 선별하여 심층 진단을 실시하고, 신사업 발굴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맞춤형 성장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지역 기업지원서비스 안내, 정부 R&D 및 비R&D 지원사업 연계, 조달 혁신제품 및 국가 품질상 등 주요 사업 참여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하여 기업의 사업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 안전을 교육의 최우선 과제로 하는 ‘안전만족 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학교 내 안전뿐 아니라 학교 주변 통학 환경까지 포함하는 종합 안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최근 학교 안전 문제가 학생 간 갈등을 넘어 학생과 교사 간 문제, 학생 정신건강 문제, 통학 안전 문제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며 예방 중심 안전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안전은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예방 중심 학교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과 교권 보호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 후보는 “교사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때 학생 교육의 질도 함께 높아진다”며 “교권 보호와 학생 인권이 함께 존중되는 학교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학생 정신건강 문제 예방을 위해 상담 지원 확대와 정서 안정 프로그램 강화 등 심리적 안전망 구축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학교 밖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학로 안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유성형 마을 교육과정 ‘유성On마을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광역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꿈을 깨우고(On) 마을 전체(온)가 함께 키워 빛나는 미래를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민·관·학이 협력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올해는 대전문지중학교와 진잠중학교에서 진행된다. 대전문지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한 곡과 신체 언어를 결합한 블랙라이트 융복합 퍼포먼스를 운영해 창의적인 예술 창작 기회를 제공한다. 진잠중학교는 마을의 계절을 기록해 에세이집으로 제작하는 ‘제철행복기록소’를 운영하며, 학생들은 자신의 일상을 독립출판물로 엮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들이 마을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지난 23일 개최된 ‘지역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 대전 유성구가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전년(8,662개)보다 확대된 9,507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유성구는 지난 23일 지역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를 열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5대 핵심과제와 14개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유성구 인구는 최근 5년간 증가세를 유지하다가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다시 증가 흐름으로 전환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또한, 생산가능연령(15~64세)이 전체 인구의 74%를 차지하며,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꾸준히 늘고 청년 인구 비중도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다. 유성구는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확대하고,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핵심과제는 ▲청년이 행복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더불어 사는 사회적 경제 실현 ▲다함께 누리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일자리 연계 ▲취업 지원 인프라 서비스 강화 등 5개 분야다. 주요 세부 추진 전략으로 어궁동 일원 창업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어궁혁신포럼과 스타트업 커피챗 운영, 입주공간
더불어민주당 신혜영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3일, 화재 등 대형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소방안전 통합공약’을 발표했다. 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는 영웅적인 개인의 희생에 기대는 방식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 “반복된 대형화재…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신 후보는 최근 몇 년간 대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언급하며, 재난 대응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2022년 현대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2023년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를 사례로 들며, “대형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단순한 불운이 아니라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 시스템의 미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같은 유형의 재난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불감증을 되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 “이장우 시장 재임 기간, 근본 대책 있었나” 신 후보는 2022년 7월 취임한 이장우 대전시장 재임 기간 동안 대형 화재가 잇따른 점도 지적했다. 그는 “사고 이후 점검과 대책 발표는 있었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통합 대응체계로 이어졌는지는 의문”이라며, “이제는 보여주기식 점검이 아니라 재난
최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위기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에너지 안보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햇빛연금’ 정신을 계승해 세종시를 에너지 자립 도시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햇빛연금’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불평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시대적 과제”라며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뜻을 같이하여 세종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에너지 복지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큰 줄기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첫째,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추어 공공부지, 유휴부지 등에 시민이 직접 수익을 공유하는 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으로 ‘세종 햇빛 연금도시’를 추진한다. •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펀드 : 공공부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 단지를 구축하고 발전소 지분을 시민에게 펀드 형태로 분양한다. • 에너지 배당금 지급 :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시민들에게 ‘에너지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 지역경제 선순환 : 지역화폐인 ‘여민전’으로 받을 경우 추가 배당을 지급하여 시민의 자산 형성을 돕는
대전시교육청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전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1987년 시작된 이래 지난 40여 년간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폭력 예방 및 정서적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켜온 대전교육의 소중한 자산이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선발된 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총 20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제도의 이해를 비롯해 미술치료 기법을 활용한 집단상담, 핵심감정 기반 상담 실전, 시네마 힐링 등 현장 맞춤형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모든 과정을 이수한 신규 봉사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들은 향후 기존 봉사자들과 함께 관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관계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봉사자들과의 만남은 따뜻한 위로이자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상담자로서 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23일 제29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일정으로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 환경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여성 역량 강화와 가족 친화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관 운영 환경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정책적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추진됐다. 여성가족원은 연간 약 1만 6천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여성·가족 평생교육 거점시설로, 시민 역량 강화와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직업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위원회는 기관 관계자로부터 주요 업무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강의실과 실습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실태와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시설 규모 및 이용 현황 ▲여성·가족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습형 강좌 운영 환경 개선 ▲시민 참여 확대 방안 ▲이용 불편 사항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들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과 직업교육의 역할이 더욱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의 수습과 지원에 유성구의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정 유성구청장은 23일 오전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유성구에서도 지난 2022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픔이 있었는데, 또 이런 일이 발생해 참으로 안타깝다”라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치유를 기원했다. 그러면서 정 유성구청장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정부와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피해자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이후 사고 수습과 지원 과정에 우리 구가 대응할 수 있는 일을 적극 찾아보고 최선을 다해 협력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정 유성구청장은 “2020년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 공사장 화재 당시에도 유성구민 희생자가 있어 별도로 우리 구 차원에서 긴급 지원을 했었다”라며 “앞으로 사고 수습과 지원 과정에서 우리 구의 긴급 지원이 필요할 수 있는 만큼 관심을 갖고 예의주시해 달라”고 덧붙였다. 정 유성구청장은 “우리 구는 제조업체 공장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대형 공사현장이 많다”라며 “그동안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소방 안전점검을 지속으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토지 경계 정비와 지적 정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 해소, 경계 분쟁 완화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유성구는 올해 사업 대상지로 방동 314번지 일원(방동1지구)을 선정해 사업에 착수했으며, 해당 지구는 총 168필지, 15만 7,353㎡ 규모다. 특히, 드론(UAV)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 자료를 일필지조사 측량과 경계 설정에 활용해 측량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토지 소유자 동의서 확보와 사업 지구 지정 승인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7년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적재조사서업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정밀하고 신속한 지적재조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 남진근이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남 후보는 23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역 K-콘텐츠 수도 프로젝트”를 2호 공약으로 발표하며 중앙동과 삼성동 일대를 도시재생 국가선도지구로 지정받아 대전 원도심을 콘텐츠 산업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대전역세권 개발과 도심융합특구,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등과 연계해 원도심을 충청권 콘텐츠 산업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콘텐츠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 민간 투자 확대를 통해 원도심 경제를 다시 살리겠다”고 말했다. 남 후보는 이번 공약이 단순한 도시정비 사업이 아니라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 중앙동 ‘K-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먼저 남 후보는 중앙동 일대에 웹툰·콘텐츠 산업 중심의 ‘대전역 K-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연말 장철민 국회의원의 설계 예산 6억원 확보로 물꼬를 튼 ‘대전 웹툰 클러스터’에 총 사업비 약 400억 원을 투입해 웹툰 창작 스튜디오와 콘텐츠 제작 공간, 디자인·콘텐츠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콘텐츠 IP 사업화 플랫폼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