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9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종합소득세 등 국세 경정에 따른 환급 △자동차세 납부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말소 △납세자 착오신고 등으로 발생하며, 환급대상자의 거주지 및 연락처 불분명 등으로 환급금 수령이 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특히, 환급금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환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유성구는 지난 5년 치(2018~2022년)를 포함한 지방세 환급금 5,310건 5억 2천만원에 대해 안내문과 공공알림 문자를 발송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집에서 편리하게 환급을 청구할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유성구지방세환급’도 운영하고 있으며, 조회는 위택스(www.wetax.go.kr), 정부24(www.gov.kr)에서도 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위해 이번 일제정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강력 범죄와 이상동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를 확대 설치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올 상반기에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장터놀이터(유성시장 내) 등 총 12개소에 CCTV 26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된 37대를 교체하였으며, 올 하반기에는 사업비 5억원을 추가 투입해 안산어린이공원 외 8개소에 18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된 85대를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난달 31일 유성경찰서와 함께 ‘이상동기범죄 관련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면서도 범죄 위험이 높은 공원, 산책로 위주로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안전이므로,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은 4일 의회 소통실에서 동구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동구 초·중등 교육혁신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국민의힘 윤창현 국회의원이 발제를 맡고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박영순 의장, 동구의회 김영희 의원, 학교 운영위원장 김옥자, 곽재용, 이용태, 이주희, 이형주, 임희정, 정현숙, 조명훈, 최지훈, 대전광역시교육청 최현주 기획예산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동구 지역 내 교육혁신의 필요성과 동부와 서부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및 정책 실현 방안을 논의하였다. 국회 윤창현 의원은 발제에서 우리나라 교육이 문·이과 통합형 교육으로 체계를 변화하고 교육내용과 방법론에서 변화하는 교육환경의 특성을 온전히 담아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균등한 교육환경의 지원을 위해 학교 설비와 시설, 안전과 일탈 방지 등을 위한 정책적 예산지원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에 적극 반영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박영순 의장은 동구를 비롯한 대전 동부 지역의 교육환경이 수십 년 전부터 서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쇠퇴하기 시작해 현재의 교육격차에 이르게 되었다며 강도 높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지역 국회의원들 ( 박범계 · 박병석 · 박영순 · 이상민 · 장철민 · 조승래 · 황운하 의원 ) 이 공동주최하고 대전 상공회의소가 후원한 ‘ 대전특별자치시 특별법 제정 공청회 ’ 가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행사에는 박범계 국회의원 , 조승래 국회의원 , 염홍철 전 대전시장 , 허태정 전 대전시장 등 정치권 인사를 비롯해 대전 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 ,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복철 이사장 , 대전세종연구원 김영진 원장 , 대전과학산업진흥원 고영주 원장 등이 참석하여 특별법 제정에 힘을 보탰다 . 발제를 맡은 김흥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그동안 제정된 타 지자체의 특별법의 특성을 비교하며 대전시에 적용 가능한 각종 특례에 대해 설명했다 . 대전시가 고려할 만한 특례로 현재 대덕특구에 적용되는 실증특례 , 임시허가 등을 대전시 전체에 적용하는 방안과 인재 유치를 위해 외국교육기관 규제 해제 ,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권한 확대 등을 발표했다 . 또한 , 대전시가 추진중인 투자은행 설립 관련 특례와 각종 개발을 원할히 할 수 있는 그린벨트 해제 등 사무 권한 위임 등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 이장우 시장은 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7대 원장으로 선임한 이은학(60) 前 대전 동구 부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은학 원장은 1990년에 공직에 입문하여 대전시 관광진흥과장, 자치분권과장, 정책기획관, 동구 부구청장 등을 두루 역임하는 등 풍부한 시정 경험을 갖추고 있어, 제8기 시정 방향에 맞춰 출연기관 비전을 설계하고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임명장을 수여하며“33년간의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정보통신과 문화콘텐츠의 선도기관으로 도약시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은학 원장은 공개모집 절차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사회를 거쳐 선임됐으며, 앞으로 2년간 대전시 IT산업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융복합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교통약자와 일반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위해 9월부터 교통시설물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먼저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관내 보호구역 중 20개소(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 노인보호구역 5개소)에 대해 고원식 횡단보도와 같은 교통정온화(자동차의 통행량을 줄이고 낮은 속도로 운행하게 하는 것) 시설물을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포장, 이면도로 보차도 분리 노면표시 등도 함께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폐원, 이전 등에 따라 보호구역 해제가 결정이 된 지역은 일반 교통시설물 설치 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교통흐름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보호구역 정비사업은 매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사업비는 지난해 대비 24%가 늘어난 총 18억 원이며 구는 이번 사업과는 별개로 보호구역 내 안전을 위한 과속 ․ 신호위반 무인교통 단속카메라 6대를 보호구역 3개소에 최근 설치하였다. 김광신 청장은 “중구는 원도심 지역으로 과거에 형성된 교통환경을 현재에 맞는 교통환경으로 탈바꿈할 필요성이 크다.”면서 “보호구역 정비사업으로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가을 개학을 대비하여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학교주변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112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구 관내‘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학교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200m) 46개소 내에 있는 학교 매점, 문구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서 이뤄진다. 이를 위해 구는 전담 관리원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이외에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및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관리 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고, 영업자 기본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구순서)은 4일 선화동 소재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회장 안창용)로부터 라면 40박스(16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는 용두동 지역에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을 기탁하였다. 안창용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순서 동장은“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사공동 ESSG 혁신경영 선포식”을 임직원과 노동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ESSG는 E(탄소중립 미래 선도), S(안전경영), S(협력기반의 상생), G(공정하고 투명한 소통)을 추진 전략으로 하는 경영방침이다. 공사는 그동안 국제표준 ISO26000(사회책임) 진단을 받고 UN산하 전문기구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는 한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경영 체제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ESSG 혁신경영은 ESG경영에 최근 강조되는 안전(S) 요소를 추가한 것으로 정부정책과 민선8기 시정방향, 사장의 경영방침을 연계한 40개의 핵심과제로 구성되었고, 노・사공동선언문 채택으로 실행력 강화와 추진동력 확보를 다짐했다. 정국영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 및 사통팔달의 산업단지 조성, 튼튼하고 안전한 주택 건설,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등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과제를 추진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도시공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지역 국회의원 공동주최. 한밭대 지산학공동체연구소 주관, 대전 상공회의소 후원으로 좌장을 맡은 조승래 의원 ”명실상부한 과학도시 대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많은 관심 촉구한다. 대전지역 국회의원들(박범계·박병석·박영순·이상민·장철민·조승래·황운하 의원)이 오는 4일(월) 한밭대학교 국제교류관(S0동 502호)에서 ‘대전특별자치시 특별법 제정 공청회’를 공동 주최한다. 해당 행사는 한밭대학교 지산학공동체연구소가 주관하며, 대전 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4월 및 7월에 개최된 토론회에 이어 진행되는 행사로 특별법 발의 이전 내용을 점검하는 마지막 자리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1, 2차 토론회를 주도해 온 조승래 의원이 좌장을 맡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김흥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그동안 논의되어 왔던 특별법 내용들을 다듬어 발제하고, △조상근 한국과학기술원 국가미래전략기술 정책연구소 연구교수, △임효인 중도일보 사회과학부 기자, △김경화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외협력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대전특별자치시 특별법에는 실증특례 등 사업특례를 비롯해 교육자치 특례, 조세면제 및 투자은행 설립 관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주거 취약지역 개선 등 도시재생을 위한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착수하고 공모를 진행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 대규모 정비사업과 달리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정비 사업으로, 면적 1만㎡ 미만(일정 요건 충족 시 2만㎡ 미만), 노후·불량주택 비율 2/3이상, 기존주택 호(세대)수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중 주민 동의율이 50% 이상인 곳에 대하여 실시한다.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전도시공사와 조합이 공동시행자로 사업을 시행하여 인허가 단계의 행정·기술 컨설팅, 기금 융자 지원(주택도시보증공사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이주대책 지원(공사 임대주택 입주 요건 충족 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공모 접수는 11월 27일부터 12월 8일 17:00까지 전자우편 접수 후 원본 우편제출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사업계획서 평가 등 대상지 선정과정을 거쳐 ‘24년 상반기 후보지 선정, ‘24년 하반기 최종 대상 지구 확정 후 조합설립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도시공사 홈페이지 참조 [뉴스출처: 대전도시공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중구의회(의장 윤양수)는 제47회 구민의날(9월 1일)을 기념해 31일 본회의장에서 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유공구민은 총 20명으로, 박주연(목동), 박경숙(목동), 강봉곤(목동), 김현녕(대흥동), 이순희(석교동), 유미자(부사동), 최기영(부사동), 이선규(부사동), 권성민(용두동), 김희숙(오류동), 정성자(오류동), 이영호(태평1동), 이진형(태평2동), 정하늘(유천1동),이현숙(유천2동), 이권희(문화2동), 김동원(문화2동), 김복순(산성동), 정진만(산성동), 고병예(산성동) 씨가 표창을 수여받았다. 윤양수 의장은 “평소 지역사회와 의정발전에 헌신 봉사해오신 구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해 지금처럼 애써주시기 바라며, 의회도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변치 않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중구의회는 매년 구민의 날을 맞아 유공구민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의회]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1일 중구청에서 2023년 승강기 안전 사고대응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승강기 관리주체, 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초기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내용은 승강기에 승객이 갇히는 실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고 관리주체의 대응 및 신고, 119구조대 및 유지관리업체의 현장 출동과 구조 과정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훈련장에 승강기 내외부 등 훈련과정을 실시간으로 자세히 볼 있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훈련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승강기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훈련에 참관한 공동주택관리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 승강기 사고대응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하게 되었고 앞으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신 청장은 “승강기 안전은 철저한 사전 점검이 최선이지만,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고대응 역량을 높여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