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쿠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자 임용되는 신규공무원 25명과 가족·친지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공직사회 첫 출발에 앞서 그동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신규 임용의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가족과 같은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내용은 신규공무원의 공직자 선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편지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용식에 참석한 한 신규공무원은 “마을 졸이며 응원해 준 소중한 분들께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디며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광신 청장은 “최근 3년 간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한 임용식을 진행했었는데,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으로 신규공무원과 가족들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임용을 축하드리고, 훌륭한 인재를 키워주신 부모님과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구민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하는 훌륭한 공직자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지방세 31억 원, 세외수입 16억 원의 정리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전국 재산 조회로 확인된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 조치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공매처분과 행정제재 등을 추진해 적극적으로 체납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다만 최근 물가상승 및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서민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번호판 영치를 유보하는 등 체납액 징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광신 청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소중한 재원으로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확보 및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1~2년 차 민방위 대원 중 본교육 미이수자 및 전입 대원 등을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 보충1차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교육 시작 48시간 전까지 모바일 전자통지와 등기우편으로 교육훈련을 안내할 예정이다 집합교육은 중구 민방위교육장에서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재난 안전 등에 관해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지정일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원하는 일자를 확인 후 참석하면 된다. 김광신 청장은 “집합교육으로 민방위대원의 전시·재난 대응 역량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드시 기간 내에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성관광진흥협의회와 공동으로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성으로, 여행가자(explore yuseong)”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이 유성에 머물며 유성다움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생활관광 지원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22팀(약 7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둔 만18세 이상 외국인(보호자가 동반하는 만7세 이상 아동 포함)으로, 선정된 팀은 10월말까지 1박 또는 2박으로 유성구를 여행하면서 겪은 체험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해야하며, 숙박비와 식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대 32만원의 여행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국화 향이 가득한 가을의 유성에서 짧지만 알찬 여행을 즐기시고, 우리 유성이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밭대학교·대덕대학교·유성구체육회와 지역스포츠 진흥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 대상 대학교 체육시설 개방과 편의시설 지원 ▲구 체육회 스포츠 프로그램 확대 ▲구민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위한 유성구의 재정적 지원으로 4개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내용 등이다. 특히 코로나 19 종식 이후 그동안 목말랐던 주민들의 생활체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보다 다양한 체육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스포츠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오용준 한밭대학교 총장, 이재열 대덕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이상득 유성구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민들이 우리 지역 핵심 대학인 한밭대·대덕대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구에서도 쾌적한 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에서는 지난 해 충남대학교 체육진흥원과의 협약을 체결하여 시설사용료 감면을 비롯한 주민친화형 체육환경을 발굴하고 체육시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0일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기관에 내원하기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중구 의사회(회장 윤지석), 중구 한의사회(회장 이정원)와 업무협약을 맺고 방문진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 의사회 소속 4개 의원과 중구 한의사회 소속 21개 한의원이 참여하며 질병과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에 의료진이 직접 월 1회 이상 가정 방문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의료 취약계층에게 전문적인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사업에 참여해주신 중구 의사회 와 한의사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경제적인 부담과 거동이 불편하여 치료를 받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에서는 30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됨에 따라 공공영역에서도 데이터가 점점 중요시되어가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직원들의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 기반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교육은 이상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인공지능데이터연구단 책임연구원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개념 및 이해 ▲ 데이터 기반 정책 ▲ 데이터 활용 기술 및 적용 사례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신 청장은 "데이터 관련 개념 및 적용 사례 습득을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데이터를 활용해 구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장은 29일 영국 에든버러 마지막 일정으로 로버트 앨드리지(Robert Aldridge) 에든버러 시장을 예방하고, 향후 문화와 과학 분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만남은 올해 76회째를 맞이한 에든버러 페스티벌을 통해 향후 대전 0시 축제의 운영 노하우와 조언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 이 시장은 7일 동안 방문객 110만 명을 기록한 대전 0시 축제를 소개하고, 축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장우 시장은“도시의 성장을 위해 에든버러 축제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고 있다. 이틀 동안 본 페스티벌은 물론이고 가장 큰 공연인 밀리터리 타투는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로버트 앨드리지 에든버러 시장은 “에든버러의 에너지를 잘 받으셨길 바란다”라며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에든버러시에서 직접 비용을 부담한다. 반대로 프린지 페스티벌은 전 세계에서 3,000~4,000명의 공연자가 오는데, 장소 대여부터 그 외의 모든 것을 참가자 또는 행사 단체가 준비하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에든버러 페스티벌의 경우 관 주도의 축제보다는 민간 주도로 운영된다. 밀리터리 타투는 비영리단체인‘로열 밀리터리 타투’가 관
대전와인페스티벌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정혜은)은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희)에서 29일 ‘기부를 마시다’캠페인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생필품 꾸러미 30개를 독거노인과 장애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을 나누는 ‘기부를 마시다’ 기부 캠페인, 육가공 후원업체 발굴을 통한 육류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으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현희 위원장은 “여름 폭염으로 힘드셨을 이웃들이 사랑을 가득 담은 꾸러미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꾸준히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정혜은 산성동장은“연이은 폭염과 장마로 어려운 가정에게 따뜻한 사랑이 담긴 꾸러미를 준비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에서 나눔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9일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대전아동복지협회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 받으며 생활하다 만18세 이후 보호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말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립준비 청년의 ▲ 안정적 사회적응을 위한 전문적 자문 제공 ▲ 경제적·정서적 후원 및 사례연계 협조 ▲ 사업 홍보 및 촘촘한 자립기반 마련 등이다. 김광신 청장은 “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구와 협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양승연 대전아동복지협회장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큰 기반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중구에 깊은 감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 중구는 자체 복지브랜드인 희망2040지원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정착금 100만원 지원, 전국 최초로 보호대상아동의 자산형성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전아동복지협회는 2022년부터 자립전담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8월 29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시행정 직원역량강화를 위한‘도시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대전시 총괄건축가(대전대 건축학과 교수) 전영훈 교수를 초빙하여 진행한 이번 강의는 민선8기 구정 목표인 100년의 미래를 내다보는 그랜드 도시 중구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직원들의 도시정책에 대한 전문가적 시각 공유와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강의에서 전영훈 총괄건축가는 해외 선진도시들의 도시정책과 도시발전에 있어서 대규모 공공건축물의 역할과 구도심 부흥의 기폭제가 되는 사례 등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하였다. 또한, 중촌벤처밸리에 세워질 대규모 공연장과 미술관이 바로 중구의 부흥을 가져올 선물같은 기회임을 강조하고 이와 관련하여 중구 직원들이 어떤 도시행정 마인드와 정책 방향성을 갖고 임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신 청장은 “직원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도시정책에 대한 보다 넓은 식견과 열린 시각을 갖기를 기대한다“라며, 새로운 변화로 미래도시 중구의 모습을 만들 역량을 갖춘 공무원이 되길 당부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9일 ‘올타임케어 재가복지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단체구성원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올타임케어 재가복지센터(중구 문화로 180)는 올해 5월에 설립되어 치매인지 교육 전문 회사와 협업하여 재가복지센터의 차별화된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과 치매 관련 사업 등을 추진하여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광신 청장은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의 동참을 이끌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