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에 지역의 우수기업들과 참여해 현지 기업과 총 26백만달러(350억 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충북, 충남 3개 시․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했으며, K-뷰티, 식품, 홈&아트 등 지역의 우수한 기업 총 48개사*가 참여했다. * 대전시 16개사, 충남도 16개사, 충북도 16개사 인도네시아 유일의 종합소비재 전시회인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많은 기업인과 현지인들이 방문해 충청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충청 기업들은 맘&키즈, 홈&아트, 뷰티 등에 강점을 보이며 사전 섭외된 바이어와의 상담으로 박람회 기간 중 5건의 업무협약 체결과 40만 달러(5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었고,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추가적으로 570만 달러(75억 원) 이상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개 시·도는 전시장에 공동 홍보관을 설치하고 홍보영상과 리플릿 등을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하경옥 의원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관련 제도마련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날(15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하경옥 의원은 ‘유성구 도시숲 등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조례안은 도시숲, 생활숲, 가로수를 보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련 제도와 주민의 휴양과 정서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하경옥 의원은 “전세계적인 기후 위기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등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숲의 조성 및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주민 생활 반경 내 도시숲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 발의에 앞서 하경옥 의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폭염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의회)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여성용 의원이 15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의사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지원 조례와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활성화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먼저 여성용 의원은 ‘유성구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의사상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사상자와 그 유족에게 희생과 피해의 정도 등에 알맞은 예우와 지원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다음으로 여성용 의원은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를 공공디자인 진흥조례에 통합하여 공공성, 심미성, 범용성, 범죄 예방 등 공공디자인의 취지와 목적을 향상시키기 위한 ‘유성구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여성용 의원은 의사상자 지원 조례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사상자에게 그에 맞는 예우를 다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남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유성구 차원의 지원과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환경디자인 활성화 조례에 대해 “최근 묻지마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구민을 범죄로부터 보호
(TGN 탱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군포시지회(지회장 전용환)가 9월 12일 시장실에서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재)군포사랑장학회에 기부하는 장학금 출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군포사랑장학회 명예이사장인 하은호 군포시장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특수 임무를 수행하신 애국자분들이 모인 단체로 거리 질서 유지 및, 수해 현장 복구 등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군포시지회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가운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기금이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장학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철 장학회 이사장은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장학사업이 좀 더 활성화 되어 상황이 어렵고 힘든 가정의 학생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주고 군포시 희망의 온도를 높이는데 일조하도록 장학회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군포시지회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장학기금을 기부했으며 누적 기부액은 4,550만원이다. 군포시 출연기관인 (재)군포사랑장학회는 지금까지 관내 학생 3,060여명에게 45억여원
( TGN 땡큐굿뉴스=김복수기자) 군포시는 9월 13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1,05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0,680원과 비교해 3.5% 인상된 금액으로 월 급여(209시간 기준)로 환산하면 2,309,450원이다. 이는 정부가 올해 9,620원에서 내년도 9,860원으로 2.5% 인상한 최저임금보다 1,190원이 높다. 이번 생활임금은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문화여가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4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을 기초로 지방재정 여건과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군포시 생활임금은 기존 최저임금 제도를 보완해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6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이번 결정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군포시 소속 및 출자·출연기관·사무위탁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이와 함께 시는 생활임금을 토대로 임금을 주는 기업에게 생활임금제 시행 기업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민간 분야까지 생활임금 제도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전경혜 기업정책과장은 “이번 생활임금 인상 결정이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생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박경수)에서는, 1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6.25 전쟁 16개국 참전국 후손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명절맞이 돈육 나눔 행사가 열렸다. 「명절맞이 따뜻한 손길」 나눔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참전국 후손 외국인들에게 국가간 우호관계 증진과 대전지역 외국인의 정주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대전시 가족센터, 대전이주여성쉼터, 다문화 R-school 등 외국인주민 지원기관 등을 통해 약 200kg의 돼지고기를 총 60여명의 외국인에게 나눔을 실천하였다. 이번「명절맞이 따뜻한 손길」은 대전시민사랑협의회와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 봉사체험교실의 손길이 모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13일 세종시 조직위원회 사무처에서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13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2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위원회 선임위원장인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하여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집행위원,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충청권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만큼 4개 시․도, 중앙부처, 체육회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 충청권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 및 개헌 시 행정수도 명문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연내 제정 ▲충청권 초광역협력 도로․철도 선도사업 국가계획 반영 및 예타조사 면제(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충청권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충청내륙철도) ▲세종~청주 고속도로 2027년 조기 개통 건의 등 4개 과제에 대한 협력을 약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정혜은)은 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희)에서 13일 산성동 한 커피숍에서 기부 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부를 마시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부를 마시다'는 1만 원으로 커피를 마시고 남은 금액을 기부하는 행사로 이번에 5회째를 맞았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투명한 기부를 할 수 있고 설문을 통해 기부 수혜 대상자를 정할 수 있는 이 날 행사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치러졌다.행사에 함께 한 주민은 "평소 어렵게만 느꼈던 기부가 이번 행사를 통해 쉽게 다가왔고 이웃들과 커피도 마실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현희 위원장은 " 행사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행사가 더 많아지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혜은 산성동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3일 무수동 유회당 앞에서 제19회 중구농업인 화합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중구연합회(회장 김영호)의 주최로, 중구농업인 160명과 유가족, 관련기관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1년간 정성으로 가꾼 농산물의 풍성한 수확을 염원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노래자랑, 제기차기 등 한마음콘서트를 통해 기록적 장맛비 호우피해, 태풍, 폭염 등으로 지친 마음을 녹이는 자리가 되었다. 김광신 청장은 농촌지도자 중구연합회 권선부 고문, 생활개선회 중구지역회 김미 회장에게 우수농업인 표창장을 수여하고, 농촌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발전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며, “올해 기록적인 장맛비와 폭염 등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묵묵히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위해 구에서도 다양한 행정지원 등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규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송재만)는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할 예정인 사회도시위원회는 추경예산안에 계상된 사업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예산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현장방문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먼저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0월 13일부터 개최하는 유성국화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외삼동 양묘장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전시회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유성IC 근처에 있는 국화전시회 작업장을 방문해 더운 날씨에 고생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국화전시회 준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재만 위원장은 “직접 현장을 점검해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추진의 적정성을 파악할 수 있다”라며 “추경예산안 심의에 있어 현장방문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예산 집행 후 사업 완료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의회)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박성현) 소속 청소년 85명이 지난달 10일 시행된 2023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월 진행된 제1회 검정고시에서도 응시한 청소년 86명이 전원합격했으며, 이로써 2023년 총 합격률 100%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유성구 꿈드림은 2015년 개소 이후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수업, 인터넷강의 수강권과 학습교재 지원, 1:1 멘토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능 집중 대비반을 운영하고 입시상담 및 설명회, 대학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042-826-1388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좋은 결과를 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13일 한밭체육관에서 대전시 자원봉사자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1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교육감, 국회의원, 그리고 5개 구청장 등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자치구 대항 체육대회, 구별 응원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자원봉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영태 회장은 “오늘 축제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기쁨과 활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의 크고 작은 행사나 재난 발생 현장에는 항상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했다”라며“어렵고 소외된 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더 꼼꼼히 살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주관으로 2013년 시작해 올해 11번째를 맞았으며, 대전시 자원봉사자 간 유대감을 강화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백인복)은 11일 중촌동 하나님의 교회(목사 박진석)로부터 125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보내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 세트를 지원하였다.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중촌동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진석 목사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소중한 이웃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에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인복 중촌동장은 “명절 때마다 매번 따뜻한 마음으로 기탁을 해주신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중촌동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