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일 구청 대강당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가 유성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수현)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는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패 수여와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양성평등’ 특강이 이어졌다. 김수현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주변에서 없애야 할 성 편견이나 차별 요소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구는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한 정책을 바탕으로 다함께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유성구)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6일 일본 나가사키현립대 공공정책학과 학생들의 유성구 방문을 환영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남대(스마트건축공학과)와 나가사키현립대(공공정책학과)가 기획한 글로벌 캡스톤 교과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날 정용래 구청장과 나가사키현립대 학생 및 교수, 충남대 교수진 등이 참석했으며, 정용래 구청장의 환영인사로 시작한 간담회는 △유성 소개 △도시문제 해결 사례공유(도시재생, 스마트기술분야 등) △방문단의 감사인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간담회 종료 후 학생들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탄생한 어은동 ‘안녕센터’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멀리서 유성을 방문해 주신 나가사키현립대 방문단을 환영한다”며, “유성을 소개하고 지역문제 해결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나가사키현립대는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큰 환대와 함께, 우수한 지역사례를 소개해 주신 정용래 유성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유성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즐겁고 좋은 추억 많이 쌓고 돌아가겠다“라고 답했다.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6일 지역 시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갖고 구정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세 번째로 가진 시의원과의 정책간담회에는 대전시의회 박주화, 김선광, 민경배, 황경아 의원과 김광신 중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정부의 강력한 재정다이어트 추진 및 건전재정 기조 강화 등으로 인해 2024년 교부될 보조금의 축소가 예상되고 경제 침체로 인해 지자체의 자주재원 확보가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중구의 주요 현안 사업인 ▲중촌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동주택경로당 현대화사업 등 14개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신 청장은“지역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주민을 위한 여러 현안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오월드가 9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경영혁신 아이디어 공모대회를 개최한다. 테마공원으로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실행하기 위한 이번 공모의 주제는 ▲ 수익창출 및 고객유치 방안 ▲ 홍보・마케팅 방안 ▲ 공연・이벤트 제안 ▲ 고객소통 및 감동 등 고객서비스 방안 ▲ 기타 오월드 운영 활성화에 관한 아이디어 (자유주제) 등이며, 오월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는 개인 또는 3명 이하의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심사 후 입상 팀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1팀 80만원, 장려상 2팀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채택된 공모 아이디어는 오월드 운영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으로, 자세한 공모방법은 오월드 홈페이지(www.oworl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대전도시공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은숙)은 6일 석교동 남소저빨래방(팀장 이봉자)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머리염색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빨래방 회원과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에서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머리염색과 함께 파전, 떡 등 간식도 직접 준비해 대접해 드렸다. 남소저빨래방은 故 남소저 할머니의 유증으로 2005년부터 꾸준히 주 2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에 세탁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봉자 팀장은 “우리 동네의 어르신들과 사랑과 온정을 나누고자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은숙 동장은 “꾸준히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남소저빨래방 회원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6일 중구 약사회(회장 구선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영양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종합비타민은 청소년기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 보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중구 약사회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독거노인 약손사업, 외국인 근로자 및 노숙인 순회무료진료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구순회 회장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광신 청장은“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영양제를 기탁해주신 중구약사회 회장 및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부사동(동장 조원세)은 6일 부사동이웃사랑회(회장 이재옥)로부터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 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저소득가정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재옥 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가위의 풍성함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조원세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사동이웃사랑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 어린이날, 여름철, 겨울철마다 후원품을 지원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하여 산성동 원대어린이공원에서 폐전기·전자제품 수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산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어린이집 원생,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 날 캠페인에서는 기존 5개 이상 소형가정용 전자제품이 모여야 방문 수거하던 것을 수량 제한 없이 수거하여 자원화 가치가 높은 폐자원의 수거 재활용을 촉진했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수거방법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김광신 청장은 “오늘 행사로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탄소 중립 및 지속 가능한 도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정에서 폐전기·전자 제품 배출하려면 E순환거버넌스로(전화 1599-0903, 모바일·인터넷 www.15990903.or.kr) 수거 요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5일 용두동 새마을금고 3층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9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8회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상인들은 고객서비스 응대, 지역상권 마케팅 활용방안, 골목형상점가의 이해와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한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수 받는다. 골목형상점가는 “대전광역시 중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2,000㎡ 이내의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되면 상점가별 조직화 지원과 특화사업, 공동마케팅 사업 등 행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용두동 미르길 골목형상점가는 2021년 11월 “대전광역시 중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었으며, 2022년 대전시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인교육, 방문객 이벤트, 경관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용두동 미르길 골목형상점가의 발전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에서도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이연숙)은 5일 대전봉사체험교실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 40명에게 영양제 주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비영리 봉사활동단체인‘대전봉사체험교실’은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봉사는 김찬기 충청외과 원장의 영양제 후원으로 태평1동 어르신 40명에게 영양제 주사를 놓아드리며 사랑의 의료봉사를 펼쳤다. 김찬기 원장은“어르신들이 영양제를 맞으시고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연숙 태평1동장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김찬기 원장님과 대전봉사체험교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뿌리공원 내 한국족보박물관에서 개발한 이동식 전시자료, ‘독립운동가의 족보가 간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립운동가의 족보가 간다!’는 대한민국장 수여 독립운동가 25인 중 11인의 족보와 성씨를 소개하는 전시물로, 객체화된 위인들 역시 우리의 할아버지라는 친근한 인식의 전환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자료는 이동이 가능한 경량 프레임과 패널 21매로 제작되어 학교, 도서관, 은행, 지하철역, 공공기관 등 평소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독립운동가의 족보가 간다!’의 대여 신청은 전자문서 또는 이메일(jokbo@korea.kr)로 이번 달 15일까지 접수하며, 운영기간은 오는 9월 18일부터 12월 15일로 신청 기관별로 15일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김광신 청장은 “족보에 담긴 수많은 이름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역사이자 미래를 위한 안내자”라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위인은 결국 우리들의 친근한 할아버지였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족보박물관 학예실(042-288-8312, 83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5일 대전중구문화원 1층 뿌리홀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민희영)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과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 중인 10개 단체 200여명의 여성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고, 2부는 축하공연 및 “양성평등 심리학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변상록 교수(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중구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함께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중구 만들기를 위한 「아동·여성폭력」 근절 캠페인도 같이 실시됐다. 김광신 청장은 “중구의 성장과 발전에 항상 함께해주신 여성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구민 모두가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며 안전한 환경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전시 중구]
(TGN 땡큐굿뉴스=유병직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민이 직접 제안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자리인 ‘13개동 주민총회’를 마무리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각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주민총회는 지난달 9일 노은1동을 시작으로 이달 2일 학하동까지 1개월에 걸쳐 진행됐고, 13개 동 주민 총 1,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상정된 후보사업은 총 115건 16억 8천만원 규모로, 주민들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마을사업을 최종 81건 13억원(동 별로는 1억원)의 규모로 선정했다. 동별 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에는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산한 총 14,5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진잠동)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학하동) 학하별밭음악축제, △(원신흥동) 횡단보도 스마트그늘막 쉼터 설치, △(상대동) 상대동 온(ON) 마을 축제,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1동 마을축제, △(온천2동) 밝은 내일을 위한 조도 개선, △(노은1동) 노은한마음문화제, △(노은2동) 노은2동 한마음 축제, △(노은3동) 노은3동 마을축제, △(신성동) 신성한마음축제, △(전민동) 한여름밤 마을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