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3 대전사회복지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진오 부의장은 행사 준비에 정성을 쏟은 대전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정창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에서“사회복지사는 상황과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권리와 존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회봉사자”라며 “사회복지의 날을 통해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자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날 행사에는 대전시 사회복지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북문에서 ‘대전노동존중주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 등의 노동·시민·사회단체와 대전지역 노동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을 주관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은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감정노동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해 노동환경 및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감정노동보호’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6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동안 진행하는 ‘대전노동존중주간’은 16일(월) 선포식과 캠페인을 시작으로, 17일(화) 오전 11시 30분에 시청역 네거리에서 ‘감정노동자 존중 시민참여 캠페인’, 18일(수) 오후 3시에는 충남대 하누리강당에서 ‘노동자 보호 관련 규정(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시행 5주년 기념토론회’를 진행한다. 19일(목) 오후 7시에는 이음아트홀(봉명동)에서 ‘노동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초청공연(토크콘서트)’, 20일(금) 오후 4시 30분에는 으능정이거리(은행동)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소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 TGN 경기= 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오는 21일 오전10시에 군포시의 대표 명소인 반월호수에서 가을맞이 걷기대잔치 행사를 4년 만에 개최한다. 이번 군포시민 가을맞이 신바람 걷기대잔치는 바르게살기운동 군포시협의회(회장 고종근) 주관으로 군포시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반월호수를 크게 한 바퀴 도는 코스로 약 60분 가량 소요되며 반월호수공원을 출발해 쌈지공원, 대야물말끔터를 지나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면 된다. 종료 후에는 주관단체에서 중식(국수)를 제공할 예정으로 시민들이 걷고 먹고 즐기는 시민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접수 없이 누구나 당일 참석이 가능하지만,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좋다.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내려 마을버스 1-2, 6-1번을 탑승해 둔터-반월호수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바르게살기운동사무국(429-2820)이나 행정지원과(390-01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원용 행정지원과장은 “반월호수 둘레길은 수리산의 아늑함과 호수 위를 걸으며 맛보는 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져 가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TGN 경기=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하여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주민신고제 기준을 2023년 8월 1일부터 확대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19년도부터 시행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이번 주민신고제 변경 내용으로는 기존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등)에 인도를 포함한 10대 구역으로 확대하였으며 신고 요건(촬영 간격)이 기존 5분 간격에서 1분 간격으로 변경되었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권 확보를 위해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이 확대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GN 경기=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마련 부담 증가로 인한 혼인인구 감소 및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신혼부부 무주택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3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023년 10월 13일) 기준으로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1.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2. 부부 모두 무주택자 3.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포시 소재 주거용 주택(전용면적 85㎡ 이하)에 신청인(또는 배우자)이 임차계약을 체결한 가구 4. 임차계약서는 주택소유자(부부의 직계존비속 제외)와 신청인(또는 배우자) 계약으로 한정 5.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 1억5천만원 이하 대출잔액의 2%에 한해 연 1회 최대 3백만원까지 이자 지원(최대 4회)이 가능하며, 대상자는 매년 신청과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공공임대 거주자, 주택도시기금 전월세자금 대출자(버팀목 등), 「군포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가구(동일 신청년도 중복 수혜 불가)는 제외된다. 공고일 기준으로 금융기관 대출을 선행한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는 오는 10월 23일부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올해 3분기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처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민원처리결과를 살펴보면 지난 3개월간 접수된 시민의견과 진정민원은 총 32건으로 상임위별로는 행정자치위원회 1건(4%), 복지환경위원회 10건(41%), 산업건설위원회 10건(41%), 교육위원회 3건(14%)이 처리됐다. 자치구별 민원발생은 동구 2건(6%), 중구 4건(12%), 서구 7건(23%), 유성구 17건(53%), 대덕구 2건(6%)이다. 주요내용은 북대전 악취 등 생활민원과 신호체계 조정 등의 교통불편민원, 복용승마장 운영 및 하수처리장 이전, 장기주차차량 견인 등에 관한 시설 및 도로관련 등의 민원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시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해 처리하기까지 현장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시민의 진솔한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의정활동에 담아 가겠다 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호주 브리즈번시청에서 열린 시장단포럼에 참석해 대전시의 항구적인 도시발전을 위한 4대 전략사업 육성을 소개했다. 2023 APCS&Mayor’s forum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시장단 포럼은 도시 대표들이 모여 ‘우리 미래를 위한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도시의 연결성, 지속가능성, 유산(legacy)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합의문을 확정하는 자리다. 이날 이 시장은 호주,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도시 대표들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및 포용도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제적인 뒷받침 없이 불가능하다”라며 “대전은 과학으로 행복하고 과학으로 풍요로운 일류도시를 만들어 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하고 항구적인 대전의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 “대전은 첨단기술 중심의 산업구조를 재편 중이다. 첨단산업 기반으로 좋은 일자리가 넘치고 사람이 모이고 싶어 하는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시장단 포럼 이후 2023 APCS&Mayor’s forum 공식 개회식에 참석해 아시아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1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시각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자립과 성취를 의미한다. 세계 시각장애인연합회는 1980년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사)대전시시각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기념식은 난타, 합창공연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흰지팡이 헌장낭독 ▲흰지팡이 전달 ▲격려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는 ▲시각장애인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시각장애인 상호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어려움을 딛고 기꺼이 세상 밖으로 나와 자립과 성취의 의지를 실천해 주신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경기= 김복수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군포시 자전거 대행진이 4년만에 군포시에서 열린다. 녹색생활 실천과 녹생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용을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자전거 대행진과 함께 자전거 무료수리, 캠페인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군포시자전거연합회(이하 연합회)와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군포지속협) 그리고 군포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월 14일(토) 오전 9시 30분 군포시청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참가 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으로 개인 자전거를 가지고 안전용구를 착용하고 오면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념식, 대회 설명, 안전 교육, 스트레칭을 하고 시청에서 출발해 한숲 사거리, 문화예술회관 사거리, 산본시장 사거리를 거쳐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된다. 군포의 도심을 순환하는 대행진의 경로는 약 5Km에 달하며, 연합회 선두로 출발한다. 약 1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군포시 경찰서, 군포모범운전자회, 군포시 공무원 자원봉사단의 교통·안전 통제에 따라 이동한다. 정흥수 군포시 건설과장은 “기후위기가 심한 요즘 자전거만큼 친환경적인 대중교통이 없다”며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하여 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에서 11일 12시 4층 대성전에서 계시록 말씀대성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주최한 말씀 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고무적인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는 2000여 명의 넘는 참석자 중 기성교단 목회자만 200명에 달해,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에 대한 목회자들의 관심과 뚜렷한 변화를 증명했다. 30년간 목회를 해 온 한 목회자는 금번 대전에서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감동을 받았으며 “해외 선교가 꿈이었던 내 평생의 좌표가 송두리째 바뀌었다. 이제 말씀에 대한 확신과 변함없는 믿음을 가지고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기준 삼아 목회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관심과 변화는 그간 신천지예수교회의 노력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올해 들어 수차례 목회자 대상 말씀대성회와 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동반성장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날도 이만희 총회장은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를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된 강연에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새로운 힙합문화 선도도시 구축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대전은 젊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힙합의 성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브레이크 댄스, 랩 컴피티션,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등 3개 분야에서 전국대회로 개최된 힙합 경연대회에서는, 예선에 참가한 900팀의 경쟁을 뚫고 올라온 분야별 16개 팀이 본선에서 열띤 각축을 벌였다. 브레이크 댄스에서는 EIGHT팀이, 랩 컴피티션에서는 SAILORS팀이, 올장르 퍼포먼스에서는 CAPT팀이 우승했다. 브레이크 댄스 우승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NANTERIOUS BREAK’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한, 원슈타인·호미들·한요한·조광일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매일 출연해 힙합의 불모지 대전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이 노잼도시가 아닌,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젊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는 8월에 선발한 우수 특허를 보유한 대전 중소기업 6개사를 인솔하여‘2023년 대만 국제발명전(Tiwan Innotech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전은 우수한 기술이 특허 등 지식재산권으로 창출되는 국내 2위의 양적 경쟁력을 보유한 지역임에도 지역 중소기업은 보유한 우수 기술을 인정받고 판로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느껴왔다. 이에 대전테크노파크에서는 국제 발명전 참가를 통해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기술 우수성을 검증받고 수상실적을 확보하여 단기에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대만 국제발명전에 6개사[▲히시스(발열 기능 클램프) ▲주시회사 세이가(기혈구 부착 이침) ▲주식회사 엔지니어스톡(인공지능 기반 예지 솔루션) ▲라미랩 주식회사(안전대피로 솔루션) ▲커스텀텍(고흡수성 폴리머 냉각 튜브랙) ▲(주)비티진(특이사포님 함량 증가 가공 인삼)]의 참가를 지원한다. 대만 국제발명전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타이베이 세계 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인지도 높은 국제발명전시회 중 하나로 코로나19 상황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20여개국 500여점 이상의 발명품이 출품되어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