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4 군포시 숏폼영상 공모전 「군포숏폼」의 수상작 8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짧고 강렬한 숏폼의 특성을 살려 시민의 시선으로 군포시를 직관적이고 인상 깊게 표현한 작품을 발굴하고자 진행됐다.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접수 기간 내 총 51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유튜브 시민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총 8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감성적인 힐링 영상을 담은 'Healing in Gunpo'와 군포시 명소에 대한 챗GPT의 대답을 재미있게 풀어낸 '챗GPT한테 군포시를 물었다'가 공동 수상했다. 우수상은 '사계절 군포를 즐기는 방법'과 '군포, 하늘에서 만나는 매력적인 도시'가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영내기(영상 새내기)의 군포 탐구' 등 4편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등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군포시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포시
이천시(시장 김경희) 백사면은 지난 18일 주민편의시설인 다목적관을 증축하고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시의회 의원, 백사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백사면 다목적관은 기존의 밑반찬 서비스를 준비하는 열악한 조리실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되었다. 김은하 백사사랑봉사회장은 “15년째 매달 두 차례 취약계층 60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해오면서 협소한 조리실 여건으로 반찬 조리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다목적관 신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양질의 밑반찬을 만들어 드릴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백사면 다목적관이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능을 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발전소의 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백사면 다목적관은 지상1층 305㎡의 규모로 조리실, 강당, 창고 용도로 건축되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제공과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백사면 총무팀 ☎031-644-8512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중 웨어러블 로봇 분야 주관 연구기관으로 군포시 산하기관인 군포산업진흥원이 선정되어 10월 31일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기술혁신에 필요한 연구장비를 주관 연구기관에 구축하고 연구기관들이 중소·중견기업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비 100억원을 출연하여 5년간(‘24~’28년) 수행하는 사업이다. 웨어러블 로봇(입는로봇)은 사람의 근력을 보조·증강하기 위해 몸에 착용하는 로봇으로 인구 고령화 대응과 삶의 질 향상 및 생산성 향상 등 사회 경제적 수요 증가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성장산업이다. 높은 전후방 산업 연관효과로 제조·물류·건설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성장도 견인할 수 있는 대표적 기술집약형 산업이다. 군포산업진흥원은 교통이 편리하고 고급 기술인력 확보가 용이한 군포시의 산업 여건을 감안하여 성장가능성이 높고 기술집약적 산업으로서 많은 부지가 필요치 않으며 기존의 지역산업과 동반성장이 가능한 미래 전략산업으로 ‘웨어러블 로봇’을 도출하고 이 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응모하여 주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8일 제3시립도서관 기획디자인 공모 우수작 5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도서관 고유의 가치와 예술성을 충족하는 디자인 발굴을 위해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됐다. 최종 선발된 팀은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소사건축사사무소, ▲ MODA건축사사무소 ▲(주)엠투엠건축사사무소 ▲김유진건축사사무소다. 총 7명의 심사위원(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 외 6명)이 참여했으며, 디자인 특화계획, 배치 및 동선계획, 콘텐츠 기획 등을 기준으로 최종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선정된 5팀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 중 지명 설계 공모를 하여 설계 용역을 수행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전윤식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제3시립도서관을 지식문화의 랜드마크 공간으로 완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취지와 방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인 기획 디자인공모 대시민 발표회는 12월 19일 오후 2시 대전시청 2층 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15일 정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수만 명이 모여 ‘편파적인 종교탄압 규탄 결의대회’를 연 가운데 장방시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 지파장이 이같이 말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국가이며 모든 국민이 평등한 권리를 갖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헌법에 기재돼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지 않고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월 3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예정된 ‘종교지도자 포럼 및 수료식’을 위해 모든 행정 절차를 적법하게 이행하고 정식 대관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대관 당일인 29일 오전 경기관광공사는 갑작스럽게 대북 불안감을 이유로 대관 취소를 통보했다.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의 자유벌언에 "금번 결의대회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 수호와 편파적 종교탄압에 대한 강력한 항의의 의미가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십시오.. 신천지에 끼친 막대한 피해를 무엇으로 보상할 것입니까? 진정한 사과와 피해 보상하지 않는다면 부끄럽고 괴로운 시간만 늘어간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TGN 땽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은 9일 우송대학교에서 열린 다!다!다! 문화체험 축제에 참석하여 다문화가족 사회통합을 위해 헌신한 5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동구의회 의장 표창 수상자는 우송대사회복지학과 ▲강태우 ▲김위정▲박준호 ▲정지민 ▲최예준 등 5명이다. 오관영 의장은 “다문화 가정과 주민들이 다함께 교류하며 서로 알아가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의회에서도 다문화 가족이 동구 안에서 따뜻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구민이 함께 참여해 제작한 동별 홍보영상 ‘우리동네’가 쏠쏠한 마을 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동네’ 홍보영상은 동별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기획홍보실과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업해 제작한 영상으로, 동별 역사와 맛집, 가볼 만한 곳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자체적으로 제작함은 물론, 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이 거주하는 동의 특색을 알리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첫 선보인 1편 삼성동을 시작으로, 2편 효동, 3편 신인동, 4편 가양2동, 5편 판암2동까지 공개됐으며, 구는 내년 3월까지 16개 동의 모든 홍보영상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효동편에 출연한 주민 배의선 씨는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에 참여하면서 마을에 애착과 사랑이 샘솟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주민들의 마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민선 8기 구정을 이끄는 원동력은 주민과의 소통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4일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 2층 회의실에서 박희조 구청장, 박황순 상인회장, 야시장 먹거리 부스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夜놀자’ 운영 평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먹거리 부스 참여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야시장 운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야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및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장은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중앙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동구夜놀자 야시장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오늘 나눈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이겠다”며 또한 “다음 달 28일까지 운영하는 대전 겨울 야시장에도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지역구인 금강반야원(주지: 여몽 스님)를 찾아 11월 15일 이웃 주민들에게 도시락 500개(500만 원 상당)를 나누어 주는‘음식나눔’행사가 진행됐다. 나눔도시락은 금강반야원에서 운영한‘전통종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수강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어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 한 것이다. 이 행사에 함께한 정명국 대전시 의원은 “자칫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전통사찰음식 전승 기회를 마련해 주고, 동네 이웃들과 같이 음식을 나누어 먹게 해주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2024년 유성구 통장 아카데미’가 열린 침례신학대학교 대강당을 찾아, “대전시의회는 통장이 지역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비롯해 활동 여건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2024년 유성구 통장 아카데미’가 지역 리더로서 통장의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행사 개최를 성원하고, 살기좋은 유성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봉사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예결위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들어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만나 내년도 대전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앞서 11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국회 상임․예결위 위원과 여․야 지도부를 만나 국비 확보 지원을 요청하는 등 연일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이 건의한 주요 10개 사업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1,259억 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10억 원)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58억 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지원(51억 원) ▲웹툰 IP첨단 클러스터 조성 사업(15억 원)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1억 원)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조성(9.3억 원) ▲자유총연맹 자유회관 시설보강(21억 원) ▲장동 ~ 이현 간 도로 신설(7억 원) ▲도시철도 1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64.7억 원)으로 국회 증액 협조를 요청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15일 정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수만 명이 모여 ‘편파적인 종교탄압 규탄 결의대회’를 연 가운데 장방시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 지파장이 이같이 말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국가이며 모든 국민이 평등한 권리를 갖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헌법에 기재돼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지 않고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월 3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예정된 ‘종교지도자 포럼 및 수료식’을 위해 모든 행정 절차를 적법하게 이행하고 정식 대관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대관 당일인 29일 오전 경기관광공사는 갑작스럽게 대북 불안감을 이유로 대관 취소를 통보했다.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 장방식 지파장의 자유벌언에 "금번 결의대회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 수호와 편파적 종교탄압에 대한 강력한 항의의 의미가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십시오.. 신천지에 끼친 막대한 피해를 무엇으로 보상할 것입니까? 진정한 사과와 피해 보상하지 않는다면 부끄럽고 괴로운 시간만 늘어간다는 것을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