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27일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군포시는 평가위원회 검증과 국토교통부 협의를 통하여 1위 11구역 자이백합·삼성장미·산본주공(2,758호), 2위 9-2구역 동성백두·한양백두·극동백두(1,862호)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군포시는 선도지구 선정 공모 평가기준에 따른 세부 평가 항목의 제출 서류를 검증하고, 검증 과정에서 발생한 동의서 등의 누락·오류 등에 대한 검증 기준 마련을 위하여 평가위원회를 구성 평가하였으며,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하여 산본신도시 선도지구를 선정하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42,000호로 시작한 산본신도시는 15,000호가 늘어나게 된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산본을 포함한 노후계획도시특별법에 따른 주거환경개선 정책에 따라 가장 빠르게 재정비를 추진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램을 최대한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주민 제안으로 특별정비예정구역별 순차 정비 등 관리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주택정책과(031-390-0433, 0117)로 문의하면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이 12월 2일 제278회 군포시의회 정례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하 시장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체감정책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내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43억 원 증액한 8,826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도시교통 분야 649억 원 △사회복지 분야 4,049억 원 △교육 분야 198억 원 등 주요 분야에 집중 투입된다. 하 시장은 불요불급한 사업의 투자 시기를 조정하는 등 효율적 재정 운용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민생사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하 시장은 GTX-C 노선, 경부선 철도 지하화, 국도47호선 지하화 등 철도 중심의 교통 혁신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본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을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추진하고,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통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미래 성장동력을 위해 당정동 공업지역 개발, 군포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조성,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등 첨단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특성화시장 육성을 통해 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긴급‧위기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한 ‘2024 꿈이룸 사제행복동행’ 모금액 2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매년 진행되는 초·중·고 교직원의‘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모금액으로 보호자의 실직, 재해 피해, 학생의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 약 170명에게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로 지원되었다. 이 사업은 2021년 코로나 경제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 큰 힘이 되었고 지금까지 4년간 약 830여 명에게 8억 2천여만원을 지원(학생당 평균 100만원)하였다. 주요 사례는 보호자 실직‧폐업, 태풍 카눈 침수 피해, LPG 가스폭발 등 갑작스런 상황 발생에 따른 생계비 지원이 많았으며 뇌종양, 골수염, 무릎연골 파열 등 예기치 못한 질병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까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매년 교직원들께서 전해주신 나눔의 온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데 소중히 쓰일 수 있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은 29일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매월 추진하고 있는 ‘동네방네 현장스케치’의 일환으로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가양동 동구 통합가족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박 청장은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지난 10월 동구 판암동 주택가 화재 시 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피해 확산을 막는 데 헌신한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신경근 동부소방서장과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박 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이 동구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주민들과 함께 가양동 동구 통합가족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동구 통합가족센터’는 가양동 70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약 9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 2,280.67㎡)로 건립 중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에는 ▲1층 공동육아나눔터 ▲2층 통합가족센터 ▲3층 다함께 돌봄센터 ▲4층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통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0일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직장분과 2024년 보육교직원연수’가 열린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찾아 “보육교직원의 헌신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따뜻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주는 보육인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9일 호텔 ICC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 문화콘텐츠 기업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프닝 퍼포먼스 ‘매직 저글링’, 크로스오버 밴드 ‘윈썸’의 축하공연,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등 대전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12월 1일 ‘생로병사(生老病死)가 해결되는 계시록 말씀 대성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요한계시록의 의미를 심도 있게 설명하며, 생로병사의 비밀을 해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 시민과 기존 교단 목회자 등 약 5000여 명이 참석해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그 실상이 오늘날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강연에서 “요한계시록은 단순한 예언서가 아닌 우리가 겪는 생로병사의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며 “성경은 생명과 죽음의 근본적인 비밀을 담고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신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창세기 2장 7절에서 사람을 흙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신 것처럼, 우리는 단순한 육체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생령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영적 존재로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생로병사의 문제를 넘어설 수 있으며, 요한계시록은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 담임은 “베드로전서 1장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연구센터에서 열린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규제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26여 명이 참석해 기업과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토지이용규제 개선 등 여러 혁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 시장은 대전시의 대표적인 규제혁신 성과를 소개하며,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개선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대덕특구 층수 제한 완화 ▲자치사무 관련 중복심사 개선 ▲수소 생산시설 규제개선 ▲대청호와 그린벨트 규제 합리화 등 대전시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대전시가 제시한 개선 과제가 지역 문제를 넘어 국가 발전에 걸림돌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민선 8기 동안 다양한 규제혁신으로 지역경쟁력과 시민 편의를 대폭 높였다. ▲과학기술 서비스 분야 창업부담금 면제 ▲예비 사회적 기업 신청제한 기간 축소 ▲UAM(도심항공교통) 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행금지구역 완화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을 위한 진입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동원)는 오는 29일(금) 10시, 롯데시네마 대전센트럴점에서 자문위원, 청소년, 청년, 대전시민,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대전청년 시네마 통일토크 ‘통일오라’』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먼저 온 통일’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우리사회의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북한인권 다큐멘터리 ‘통일오라’ 영화상영를 통해 지역사회내 청년, 청소년 등 대전시민들에게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청년위원회(위원장 김두겸) 주관으로 마련됐다. ‘통일오라’ 영화 상영 후, 영화감독 및 출연진과 함께하는 北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에는 탈북민 1호 영화감독이며 ‘통일오라’ 영화감독인 김규민감독과 주인공역을 맡은 김보민(북한이탈주민 배우), 그리고 증언자 역을 맡은 주경배님이 참여하여 진행된다.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는 국민과 함께하는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를 위해 따뜻한 탈북민 포용과 북한인권 증진 등 통일준비 차원에서 탈북민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97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석환)는 지난 27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를 맞아 일자리경제과, 세정과, 세원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의원별 주요 발언이다. ▲ 김석환 위원장은 상인회 규정과 관련하여, 회원의 기준 등 상인회 규정의 내용이 모호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체계적이고 통일된 관리규정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류수열 위원은 상가의 공실률의 증가와 기업유치 현황이 부진한 상황에 대해, 교통 중심지와 같은 중구의 지리적 이점 등을 부각시키는 등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오한숙 위원은 소상공인특례보증제도와 관하여, 취지에 맞지 않게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꼬집으며, 조례 규정의 미비점에 대한 개정을 요구했다. ▲ 육상래 위원은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주차장 조성사업과 관해, 19년도부터 추진되었지만 예산이 증가하고 사업이 지연된 점을 지적하며, 정확한 사업 계획 수립 및 신속한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 이정수 위원은 비주거용 건축물과 관련하여, 상업용 건물의 공실률 증가를 주요한 의제로 다루며, 물가 상승에 대한 동향 파악을 요구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동원)는 11월 25일(월) 15시,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 401호에서 자문위원 및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전평화통일포럼」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1부 개회식에서는 김동원부의장 개회사, 김욱 배재대학교총장 축사, 이재현 배재대 통일문제연구소장의 환영사에 이어, 2부는 이준건 포럼연구위원장 사회로 ‘8.15 통일독트린과 통일미래비전’라는 주제로 전영선건(건국대 연구교수)의 발제 후, 주서현(통일교육강사), 이장은(민주평통 유성구 자문위원), 김휘중(배재대 학생)이 지정토론 후 참여자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평화통일포럼은 김동원부의장이 대표를 겸임하며, 지역에서 평화통일 공론의 장을 형성하여 헌법정신에 기반한 통일담론 형성 및 청년세대의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개최하며, 특히 21기부터 대전평화통일포럼은 지역의 청년세대의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역대학생을 찾아가는 포럼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부의장은 “통일미래세대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하여 줌에 감사드리며,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8,15
( TGN 땡큐굿뉴스=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호종)는 11월 20일(수) 오전 11시, 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에서 2024년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위원 및 관계자 약 300여명과 함께 했다. 이날 하은호 군포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도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해주신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역할의 중심에서 활발히 활동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이 행복한 군포시를 만들 수 있도록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여 복지서비스 부분에서 변화의 동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호종 민간위원장은 “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민관, 민민 협력의 통로 역할을 하는 시대적 사명이 있음을 강조하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이에 앞장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간 정보를 교류하며 연계망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