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 반월호수에서 오는 1월 1일 2025년 을사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2023년 1월 1일 처음 개최하여 내년 3회째를 맞이하는 반월호수 해맞이 행사에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5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예년과 같이 사단법인 군포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고 군포시,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하며, 일출맞이 대북공연, 진도북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와 새해 떡국 나눔으로 구성되었다. 주최자인 군포시새마을회(회장 서태연)는 “다년간 해맞이 행사를 주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을사년 첫날에도 시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정과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군포시에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행사가 열리는 반월호수 수변공원에 안전요원 100여명을 배치하고 체계적 안전관리 및 질서 유지를 위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 갑진년 해맞이에 참가했던 한 시민은 “여러 사람들과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함께 어우러져 일출을 보니 가슴이 벅차올랐다. 군포시에 해맞이 행사가 있다는 것이 정말
(TGN 땡큐굿뉴스=정현섭 기자) 동구아름다운복지관(관장 최재천)은 18일 연말을 맞아 홈플러스 대전가오점(점장 이종훈)의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50가정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및 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홈플러스 대전가오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장애인 가정의 행복한 연말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종훈 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재천 관장은 “이번 후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에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동구아름다운복지관과 홈플러스 대전가오점은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경기 군포시(시장 하은호) 군포국민체육센터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4년 장애인친화 공공체육시설 선정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지난 17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및 우수시설 인증 동판을 수상했다. ‘2024년 장애인친화 공공체육시설 선정사업’은 체육시설에 대한 장애인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우수시설 사례를 홍보함으로써 장애인 친화적 체육활동 환경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의 생활체육시설 및 전문체육시설 중 군포국민체육센터가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포시는 군포국민체육센터가 지난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3년 우수 공공체육시설 선정’ 에서도 최우수 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된 바 있어 올해 장애인 친화 공공체육시설 최우수 수상으로 명실공히 최고의 공공체육시설임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장애인친화 공공체육시설 최우수 수상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그 동안 우리시에서 추진해 온 장애인 친화 정책이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12일 시청 로비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윤호종 군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경기사랑의열매 김효진 사무처장, ESG 나눔기업 대표 및 기부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로 ESG나눔기업 감사패 전달, 인사말, 사랑의 온도탑 제막,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ESG 나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진한, ㈜지오시스템리서치, ㈜안성산업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사랑의 온도탑 제막 후 ㈜진한이 1천만원, 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3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사랑의 온도탑은 희망과 사랑의 상징이며, 많은 군포시민이 나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효진 사무처장은 “군포 시민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설 것을 기대한다”며 ‘모금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여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경기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3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동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길태영) 주관으로, ‘2024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길태영 동구 자원봉사센터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 4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먼저, 길태영 센터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지난 1년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기념 공연과 자원봉사 단체들의 장기 자랑이 이어지며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 사랑의 실천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동구를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가 12일(목) 제28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구의회는 이날 「대전광역시 동구 공영장례 지원 조례」, 「대전광역시 동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대전광역시 동구 행정기구 설치조례」등을 포함하여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영순)에서 제출한 「2024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되었으며, 당초 예산액보다 0.35%인 27억 7,468만 원 감소한 7,946억 3,373만 원으로 확정되었다. 동구의회는 이번 추경에서 구의 전반적인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청사 실외 야간 경관조명 조성 1억 8천만 원 등 불필요한 예산을 감액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통해 2025년도 본예산 등을 심사한 뒤 오는 20일(금)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대전시교육청은 12월 14일, CGV대전에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대전학생독립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꿈꾸는 우리, 영화로 두(Do) 드림(Drea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중․고등학교 26팀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동아리를 구성하여 영화 제작 계획을 수립하고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등의 과정을 거쳐 5~25분 이내의 영화를 수개월에 거쳐 제작하였다. 이번 영화제는 그 일련의 과정을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들은 대부분 청소년의 꿈과 성장에 관한 내용이며,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회문제를 다루기도 했다. 신탄진중학교, 대전신일여고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대전문지중, 대전둔원고, 대전만년고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입상작 5편 외에 나머지 출품작 21편도 편집본으로 제작하여 학생들이 만든 영상을 모두 상영했으며, 입상 작품 시상 외에 감독상․각본상․연기자상․음향상 등 개인상 시상도 이루어졌다. 대전학생독립영화제는 세상과 소통하는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 사업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탄핵소추안이 통과 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공직자와 함께 흔들림 없는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성명문을 발표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전국 최초의 대학내 도시첨단산업단지 모델인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가 희망찬 도약을 시작한다. 한남대학교는 16일 오전 10시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동 준공식을 열고 ‘지역 중심의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출발을 공표한다.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공간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부처가 전국 3개 대학(한남대, 강원대, 한양대 에리카)을 1차선정했다. 정부지원(국비190억5000만원)아래 지자체(대전시(68억4000만원), 대덕구(7억6000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292억5000만원)가 공동으로 총 559억원을 투입해 혁신파크를 조성했다. 혁신파크의 핵심인 산학연혁신 허브동은 A동 7층, B동 4층으로 연면적 22,253㎡, 건축면적 4,400㎡ 규모로 예비창업자들의 공동 입주 공간과 88실의 기업입주공간, 10실의 상가 등이 입주 예정이다. 기업지원 및 공용공간으로 메이커스페이스와 미디어룸, 세미나실, 회의실, 도서관등이 들어서며 건물 주변으로 공원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기업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근무하고 생활 할 수 있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3일 시청 하늘마당(20층)에서 정년퇴직 공무직원, 가족, 동료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공무직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퇴임식은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K-국악의 유행을 이끄는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기념공연과 표창 수여, 단체 기념사진 촬영,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2024년 정년퇴직 공무직원은 총 19명으로 청소, 미화, 시설물 관리, 경비, 취사, 검침, 도로관리 등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어려운 일을 도맡아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시정의 최일선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헌신이 있어 대전시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발전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항상 곁에서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에 참석한 가족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가 지역 마이스터고등학교인 동아마이스터 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선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13일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반도체 등 대전시 전략산업 관련 우수 인재의 지역기업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실습 인프라를 살펴보고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 대표 등 관계자와 의견을 나눴다. 동아마이스터고(교장 정은환)는 전자전기제어과(200명), 스마트기계과(146명), 스마트자동화시스템과(148명)를 운영하며 반도체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장호종 부시장은 “지역에서 배출된 우수 인재가 지역 내 기업에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채용설명회, 기업 매칭데이 같은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유망기업을 알리고 우수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은환 교장은 “급변하는 첨단산업 발전 추세에 발맞춰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면서 “대전의 우수기업에 학생들이 취업하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2025년도 정부예산 4조 4,514억 원을 확보하면서 민선 8기 후반기 사업추진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은 국고보조금 2조 4,094억 원에 지방교부세 등을 포함한 금액으로 올해 예산보다 4.1%(1,774억 원) 증액된 규모다.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국회 심사 기간 여의도 상주 캠프를 운영한 결과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지휘부가 국회 및 관련 부처를 여러 차례 방문했고, 여야 정치권 공조 및 기재부 협의를 이끌어 내면서 국비 확보로 이어졌다.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성과로는 ▲개방형 양자공정 인프라 구축 ▲EUV검사기 장비 기술 및 인프라 구축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등 신성장산업과 관련한 다수 사업이 포함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1일 착공하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내년도 시설비 586억 원까지 반영돼 대전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의 원활한 추진도 가능할 전망이다. 반면, 국회 증액 예산 심사가 무산됨에 따라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58억 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11일 호텔ICC에서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대전 기업의 교류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4년 IP in DAEJEON’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대전시 지식재산 사업 참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 소재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업 성공 사례 발표,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경험한 2개 기업이 성공 사례를 발표했는데,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에게 주는 시장 표창은 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지식재산 활성화를 실천한 유진기술 주식회사 김영근 기업대표와 혁신적 지식재산권을 개발하여 올해 코스닥 신규 상장에 성공한 ㈜토모큐브 도재필 연구소장, 대전시 지식재산산업 진흥을 위해 힘쓴 대전테크노파크 이종화 과장에게 돌아갔다. 또한, 대전테크노파크 정종백 과장이 특허청 청소년 발명페스티벌 대전 개최 및 중소기업 대상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