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2025년 2월 3일자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31일(금) 사전 예고했다. 이번 5급 이상 승진 대상은 총 12명으로 ▲3급 3명 ▲4급 4명 ▲5급 승진요원 5명을 각각 선발했다. 3급 승진자는 총 3명으로 투명한 재정운영과 공유재산의 전략적 활용에 힘써온 전일홍 회계재산과장과 도시성장 기반 설계 및 지속가능한 도시공간 창출에 기여한 최종수 도시계획과장을 승진대상자로 선발했다. 특히,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힘써온 조성직 균형발전과장은 인사혁신담당관 근무 시, 전국 최초로 인사행정분야 발명특허 등록(챗하라), 격무・기피부서 및 출산 가산점 신설 등 민선 8기 성과중심 인사혁신제도를 구축한 공적을 인정받아 특별승진 대상자로 발탁되었다. 4급 승진은 총 4명으로 행정 1명, 기술 3명을 선발하였으며 그동안 서기관이 없었던 소수직렬인 사회복지직과 공업(전기)직에서 과장급 관리자가 배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행정직(1명)은 사회복지직렬에서 선발된 가운데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 등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최현숙 노인정책팀장이 선발됐다. 기술직(3명)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적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성구협의회가 개최한‘2025년 신년회 및 설맞이 북한이탈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위한 지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성구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여행,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문화공연, 장학금 전달 등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힘써온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지난해 1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의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안을 처리한 바 있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과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인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새 터전을 꾸리고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국민의힘, 동구1)은 설 명절을 앞둔 24일, 동구 하소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성심원(원장 김요한)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시설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인석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송인석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대전시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심원은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24일 신탄진시장을 방문해 16대 성수품의 물가 동향, 원산지·가격표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누적된 고물가·고금리,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라면서 “이번 설에 착한 가격의 전통시장·상점가 이용을 활성화하여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민생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마무리했다. 퇴임식에 앞서 장 부시장은 시청 전 부서를 방문해 일류경제도시 대전 조성에 함께 노력한 직원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장우 시장과 티타임을 함께하며 감사패를 받았다. 퇴임식은 장 부시장의 공직 여정을 담은 동영상 상영과 퇴임인사 및 꽃다발 증정,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장호종 부시장은“대전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경제와 과학기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도시”라며“일류경제도시 완성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은 저에게 큰 축복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저는 이제 공직에서 물러나지만, 대전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돕겠다”라면서“이장우 시장님의 리더십과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이 있다면 더욱 살기 좋은 대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즐겁게 그 과정을 지켜보고 응원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장 부시장은 1982년 대전에서 태어나 대덕고와 충남대 전자공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8년 한구과학기술원 선임연구원, 2014년 한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는 2025년 1월 24일, 제68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35대 최준규 회장의 이임과 재36대 김영진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제35대 최준규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회장 임기 동안 그는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와 기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여러 사회적 이슈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활동했다. 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제36대 김영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과 함께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대전지구제이씨특우회에서 여러 직책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회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영진 지구회장과 함께 회장단 임명렬 부회장, 유지명 부회장, 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신속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1분기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시는 23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대전시 실·국장 및 자치구 부구청장, 공기업 책임자와 함께 1분기 사업별 집행계획을 검토하고, 목표 달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전시는 1분기에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1분기 목표 35%를 초과한 40%를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관련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행정부시장 주재 현안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목표액 초과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제파급 효과가 크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투자사업의 신속 집행을 위해 별도로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과 집행현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민생경제가 회복되는데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속집행 목표 초과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미옥 기자)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준언)은 21일 대전시(이장우 시장)가 발표한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정책’에 대해 5,400여 명의 조합원을 대표하여 환영의 뜻을 밝혔다. 최근 대·내외적 경기 침체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온 가운데, 이번 지원정책이 실질적인 경영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에 개인택시운송사업자가 포함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전 거주자로서 전년도 매출 1억 원 미만 사업자에 한해 지출 증빙을 거쳐 오는 3월 업체당 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도시 특성화를 위해 ‘꿈돌이 갓등’으로 교체하는 등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으며,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기울여 왔다. 김준언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이번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 정책 발표에서 5,400여 명의 개인택시 운송사업자가 포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운송사업에 발맞춰, 일류 경제도시 대전에 걸맞은 고품질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22일 홍도시장 상점가, 유성시장 골목형상점가 등 전통시장‧상점가를 방문하여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구매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경기침체 및 대내외 환경변화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한 축을 지켜주시는 지역 상인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에는 중부건어물 골목형상점가와 오류시장을 방문하고, 24일에는 유천시장과 신탄진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내수 침체 장기화,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2.7%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민생경제 지원 시정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초저금리 특별자금 확대, 임대료 및 인건비 확대·개선, 카드 결제 통신비 신설, 공동배송 확대 등 대폭 강화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위기 극복 ▲성장 촉진 ▲특화지원 ▲경영회복지원으로 구분하여 단계별로 지원책을 발표했다. 먼저, 1단계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자금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의 규모를 4,000억 원에서 올해 6,000억 원으로 늘리고, 업체당 대출한도도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상향하며, 연 2.7%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특히, 소비위축으로 피해가 큰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등 생활 밀접 5대 업종 소상공인과 청년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특례 보증을 시행한다. 이장우 시장은 “소상공인에게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책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2개 동 방문 신년인사회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동 방문은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 동별 시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6일과 7일 군포2동 △8일 궁내동 △9일 재궁동 △10일 산본1동과 수리동 △13일 군포1동 △14일 금정동과 송부동 △15일 대야동과 산본2동 △20일 오금동 △21일 광정동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동 방문도 예년과 같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 직원 격려 △경로당 어르신 신년인사 △주요 시정현안 설명 △주민과의 대화 등으로 이뤄졌으며 주민 불편사항, 군포시의 발전방향에 대한 질문과 응답 등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동 방문에 참석한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과 속도를 더하고 있는 도시공간 재정비사업,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등 공업지역 활성화 방안 등 군포시를 변화시킬 주요 시정현안을 설명하고 차질 없는 미래 로드맵 추진을 약속하였다. 하시장은 이번 동 방문에서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2025년 막힘없는 도시발전 전략 추진을 위해 앞만 보고 정진하겠다”는
1. 2025년 극세척도(克世拓道)의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새해 희망을 얘기하는 시기에 정치적 불확실성, 여객기 참사, 경제 불안 등 설상가상 일련의 사건들로 사회가 엄중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대전광역시의회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마음을 다잡고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깊은 밤길을 헤쳐 나가고자 합니다. 올해는 제9대 후반기 의회의 실질적 원년입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뜻의 사자성어 ‘극세척도(克世拓道)’를 가슴에 새기고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극세척도는 칠흑 같은 위기 속에서 빛을 발휘하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 시민들이 뽑아주신 민의의 대변자로서 시민이 부여한 권한을 오롯이 시민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실행해 나가겠다는 굳센 마음입니다. 대전은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주민생활만족도 6개월 연속 전국 1위 ▲자살사망률 2년 연속 역대 최저 ▲역대 최대 투자액 5억9100만 달러 기록 ▲전국 최초 수소전기트램 착공 ▲전국 최초 지방정부 공공투자기관인 대전투자금융 설립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과 충청광역연합의회 출범 ▲관광객 200여만 명이 찾아 지역경제의 활력이 된 대전0시축제
(TGN 땡큐굿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18일, 충북 옥천 하늘동산에서 열린 ‘제3회 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실로암 못의 역사적, 성경적 의미와 이를 현대 신앙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성도들을 이끄는 목회자 및 선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실로암 못과 소경의 의미 등 성경 속 상징들을 심도 있게 이해하며 성경 말씀의 본질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장방식 강사는 강의를 통해 실로암 못이 단순한 고대 유적지가 아닌 하나님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상징적 장소임을 역설했다. 그는 실로암 못이 고고학적으로 예루살렘에서 발견된 연못임을 언급하며 “이 물은 실제로 씻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경 요한복음 9장 6~7절을 예로 들며, 예수님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사건을 통해 실로암 못의 상징적 의미를 조명했다. 장 강사는 “진흙은 사람, 침은 말씀, 눈은 마음의 눈을 의미하며,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