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대전=김정은기자) 대전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사)한빛사랑예술원이 오는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정기공연 ‘소리, 잇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제8회 정기공연으로, 대전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리며 27일 오후 7시 30분, 28일 오후 3시와 7시 총 세 차례 공연으로 진행된다.
(사)한빛사랑예술원은 대전 지역에서 다양한 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로,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리, 잇다’라는 주제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예술의 감동과 울림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관계자는 “대전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한빛사랑예술원은 지역 문화예술 단체들과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