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평생을 헌신한 창운 김용재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시비(詩碑)가 건립됩니다.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넘어 전국 시인들의 정성을 하나로 모아 추진된 이번 시비 건립은 한국 현대시의 거목을 향한 문단의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김용재 시인 시비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전민)는 오는 2026년 3월 31일(화) 오후 3시, 대전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대전테미문학관 앞뜨락에서 시비 제막식을 거행합니다.
이에 이러한 취지를 이해하시고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귀사에서 지면을 할애해 주시길 바라며 협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