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박신숙 센터장)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 께 참여하는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토닥토닥 마음을 나누는 토마토 수확 봉사 day!’를 5월 10일 서구 용촌동 소재 토마토 농가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가족 단위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구자원봉사센터(이영희 센터장)와 공동 주관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 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가족들은 사전 안전교육과 활동 안내를 받은 뒤 방울토마토 수확과 포장, 줄기 정리 등의 농작업을 수행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활동 종료 후에는 소감 나눔과 시식, 단체사진 촬영 등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농업의 가치와 노동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나눔 교육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박신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 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9일 선거대책본부장 회의를 열고 지역별 판세 분석과 핵심 공약 홍보 전략, 시민 접점 확대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선거대책위원회 주요 본부장과 조직 책임자들이 참석해 본격적인 필승 선거체제 돌입과 조직별 선거운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이번 선거는 대전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더 위대한 대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반드시 받아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는 결국 진정성과 실력으로 평가받는 것”이라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선거를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선대본부는 이날 회의에서 ▲세대별 맞춤형 선거운동 강화 ▲청년·소상공인·노동계 현장 간담회 확대 ▲SNS·온라인 홍보 집중 강화 ▲사전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선대위는“대전은 지금 교통망 혁신, 기업 투자유치, 산업단지 확대 등 새로운 성장의 골든타임을 맞고 있다”며“중단 없는 시정과 강한 추진력으로 대전 발전을 완성할 적임자는 국민의힘과 이장우”라고 강조했다. 이어“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성과와 미래 비전을 중심으로 정책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9일 천안에서 선거사무소 ‘더쎈 충남 캠프’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성일종·나경원 국회의원, 강승 규 충남도당위원장, 심대평 후원회장,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심대평 후원회장은 “충남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며 “충청인이 나서 대한민국을 바꿔야 하며 김태흠 후보가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충남의 확실한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아들딸들이 눈물 흘 리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충절과 품격, 자긍심으로 버텨온 충청인은 범죄 집단인 민주 당 후보를 도지사로 받아들일 수 없다”라며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충남 발 전을 위해 힘세고 능력 있는 후보를 도지사로 만들어 충청에서 기적을 이뤄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역사를 함께 써내려 가자”고 당부했다. 김태흠 후보는 “제 고향 충청도를 지키기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당 원 동지와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난 4년간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 후보들이 7일 충청권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을 강도 높게 규탄하며 “충청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켜내는 최후의 보루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김영환 충북지사·최민호 세종시장 후보는 이날 세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와삼권분립, 법치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결사항전”이라며“충청권이 금강 전선을 사수해 대한민국의 희망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1당 독재에 의한 ‘대통령 1인 범죄 지우기’ 시도가 벌어지고 있다”며 “특검법은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에게 공소 취소 권한까지 부여하는 반법치·반헌법적 법안”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은 대법원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 허용,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신설 등 사법개혁 3법을 통해 사실상 사법체계를 뒤흔들고 있다”며 “그 수혜자는 오직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 “헌법 제11조의 법 앞의 평등과 제103조의 사법권 독립 원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시도”라며 “민주당은 대통령 범죄 지우기 기도를 즉각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7일 광역급행철도(CTX) 서대전역 유치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유성 장대네거리 입체화를 통해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제3차 교통혁명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공약발표를 통해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과 자산가치를 동시에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특히 민선8기는 대전의 막힌 혈관을 뚫는 일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어지는 민선9기는 대전 전역 실질적인 교통체계 개선이 이뤄질 것이며, 그 일환으로 현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까지 CTX 노선을 서대전역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1. 광역급행철도(CTX) 서대전역 유치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이 후보는 서대전역 일원을 철도·도시철도·버스가 연결되는 대전 남부권 최대 광역교통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추진되며, 서대전역과 서대전네거리 일대의 대중교통 연계성과 생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CTX 서대전역 유치를 추진하고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및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서대전역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대전역과 트램 서대전역정거장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이 대표발의한 AI데이터센터 특별법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AI 시대, 산업과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이다. 하지만 현행 법체계는 고성능 연산과 대규모 전력 수요, 냉각·통신 인프라 등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어 왔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보의 어려움이 투자 위축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이다. 이에 황정아 의원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국가 전략 SOC로 지정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별도 지원체계 마련해야 한다고 지속 제기해 왔고, 지난해 9월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안」 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신속하고 원활한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 용수, 통신 등의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특구 지정과 비수도권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입지 및 전력 특례를 핵심 내용으로 한다. AI데이터센터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에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 중구당협위원장이 김선광 중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중구 전역을 돌며 원팀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김선광 후보와 중구 지역 후보들과 함께 신협 조합원 나들이 환송 행사, 경로당 어르신 나들이 환송,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어르신 경로잔치 등에 참석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어버이날 기념식에서는 효부상과 장한어버이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에서는 후보들이 함께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인사를 나누며 국민의힘 중구 원팀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은권 위원장은 후보들과의 현장 회의를 통해 선거운동 방향도 직접 점검하고 있다. 후보 간 일정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조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위원장은 “눈빛 하나, 손짓 하나까지 주민들께서 모두 지켜보고 계신다”며 “한 사람을 더 만나지 못하더라도 만난 주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가는 선거운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이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원팀으로 함께 뛰어야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이하 오석진 후보)에 대한 각종 단체의 지지속에 오늘(7일) 오후 단일 지지 선언으로는 최대 규모인 592명의 전직 교원 및 교육 일반직 교직원들이 동시에 지지를 선언, 화룡점정을 이루고 있다 오석진 후보에 대한 동시 대규모 합동 지지 선언에는 유치원을 비롯한 중·고등학교 전직 교사부터 교감, 교장, 일반직 교육공무원까지 총 집결, 유·초등학교는 박영래 전 중앙유치원장을 비롯한 이상훈 전 대전서부교육장 등 207명이 이름을 올렸다. 전직 중·고등학교 교원은 강진수, 이상수 전 교육국장을 비롯한 유병익 전 대전교육연수원장 등 210명이, 교육 일반직은 안복현 대전교육청 행정국장, 하민환 서부교육청 행정지원국장, 서홍원 공보관 등 175명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오늘(7일) 대규모 지지 선언 배경은 이번 대전교육감선거에 출마했던 800여 명의 회원을 거느린 이건표 운사모(운동을 사랑하는 모임) 대표가 교육 철학이 같은 오석진 후보를 지지하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 합류가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 실제, 이 날 600명 가까운 대규모 전직 교직원들이 연합 지지 선언 배경은 체육담당 장
국민의힘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원캠프는 7일 오후 2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잃어버린 16년을 갈아엎어 버리고 유성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당원과 지지자, 지역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집을 다짐했다. 총괄선대위 중심으로 조직·정책·홍보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선거대책위원회는 유성온천 등 지역 특성과 각급학교 신설을 희망하는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9개 추진본부 체제로 구성했다. 김영관 전 대전시의회 의장(5대 전반기)은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수락 인사말에서 “이번 선거는 유성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원팀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기필코 승리하자”고 말했다. 조원희 후보는 “유성은 과학과 교육, 주거가 어우러진 대한민국의 초일류 핵심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민생 중심의 정책을 통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깨끗하고 유능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구정을 실현하겠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이 6일 대전 말씀대성회에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주제로 공개 강연을 열고 성경 중심 검증과 말씀 교류를 제안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은 이날 오후 대전 서구 용문동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에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맛디아지파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충청지역 목회자와 해외 목회자를 포함한 212명의 목회자가 참석했으며, 전체 참석자는 3264명으로 집계됐다. 행사장은 강연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로 붐볐다. 특히 목회자들이 성경책과 필기구를 직접 들고 계시록 본문을 한 절씩 대조하며 강연 내용을 기록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고, 현장에는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강연은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성경 본문 중심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계시록 구절을 펼쳐 비교하며 내용을 확인했고, 현장 곳곳에서는 핵심 내용을 메모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계시록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고 기록돼 있다”며 “우리 목사님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이 계시록을 내가 통달했는지, 가감했는지
코스피가 7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주 매수세와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했다.
대전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5월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점검에 들어갔다. 6일 회의를 주재한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지만 평상시처럼 우리 대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아서 시민들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5월 첫째 주 연휴 기간 큰 사건사고 없이 무탈하게 잘 지나간 것은 공직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간부들 포함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민생을 위한 행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기간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원들 포함 모든 공직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7종의 선거 투표 용지가 발부되는 만큼 난이도 높은 선거 사무임을 감안하여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이번 법정 선거 사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함께 주문했다. 또한,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맞물려 민생 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민
국민의힘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8일 개막하는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앞두고 침체된 유성온천의 현실에 아쉬움을 표하며, 유성관광특구 부활과 체류형 관광지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단순한 행사 중심 축제를 넘어 체험과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온천축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조 후보는 “유성온천은 한때 전국적인 명성을 누렸지만 지금은 그 가치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유성관광특구를 다시 활성화해 머물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성온천문화축제가 단순한 볼거리 중심 행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콘텐츠로 전환돼야 한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축제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이를 위해 ▲온천 자원을 활용한 힐링·웰니스 프로그램 확대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 ▲체류형 숙박·문화 인프라 확충 ▲청년과 예술인이 참여하는 문화 프로젝트 도입 등을 제시했다. 이어 “유성의 강점은 온천과 과학, 그리고 문화”라며 “이 세 가지를 결합해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주고 외부 관광객이 오래 머무르는 도시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5일 ‘대전 정치·행정 1번지’인 서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경원 국회의원과 박덕흠 국회의원 등 지역 연고 국회의원과 구청장·시·구의원 후보,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하는 열띤 분위기로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 후보는 지방선거에 맞춰진 지역 중심 선거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나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장우 후보 재선은 대전 발전과 중앙정치 견제를 동시에 이루는 선택”이며 “한 번의 선택으로 지역 발전과 정권 견제를 함께 달성하는 ‘일석이조’ 효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의원은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한 도시가 대전”이라며 “특히 청년 인구가 늘어난 것은 이장우 시장의 정책 성과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이자, 매우 이례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선대위원장 및 주요 인사들도 잇따라 지지 발언에 나섰다. 이들은 “대전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 적임자는 이장우 후보”라며 “대전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오늘은 대전이 하나 되고 보수가 하나 되는 자리”라며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를 넘어 대전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고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