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5일 경상북도의회 주관으로 힐튼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 참석하여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 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운영위원장협의회 후반기 제4차 정기회 개최 결과 보고에 이어 ▲지방의회 교섭단체 지원 인력 근거 마련 건의안 ▲ 연구개발특구의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 및 지원 촉구 건의안 등 13건의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 ‘연구개발특구의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 및 지원 촉구 건의안’은 첨단과학기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견인해 온 연구개발특구의 지속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과 이를 통한 층수 제한, 건폐율, 용적률 등 관련 규제 완화의 당위성이 담겨있다. 이상래 의장은 “연구개발특구의 첨단과학기술을 통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기술 탄생 등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설립 50년이 넘은 만큼 기술개발 등 지속 성장을 위한 규제 완화를 통해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12일 산본신도시 정비예정구역 주민간담회가 끝났다고 밝혔다. 2일 궁내동, 5일 재궁동, 6일 오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100~200여명의 주민들이 참가해 시의 기본안을 듣고 의견을 냈다. 김용석 산본총괄기획가(Project Master)는 "5개 1기신도시와 산본의 차별점은 부족했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이주대책에 집중해 안을 만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PM은 330% 용적률을 기준으로 제시했다. 또 리모델링 단지를 제외하고 정비예정구역을 정하는 경우와 리모델링 추진단지를 포함하는 경우를 함께 제시했다. 여기에 당초 산본신도시 계획인구가 16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가구당 인구 수가 줄어들어 현재 11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기반시설을 감안하면 추가로 4만명이 더 거주할수 있다고 전망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11월 경기도 심의를 받기 전에 시가 그리는 초안을 공개하고 주민의견을 받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김PM의 생각을 지지해 주민간담회를 서둘러 열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앞으로의 일정은 주민간담회 이후 의견을 수렴해 4월경 주민설명회를 열고 5월 특별법에 따른 정비지침이 나오는대로 이 지침에 맞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 대표단은 5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일본 삿포로시의회를 공식 예방해 자매도시 간 우호를 다졌다.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삿포로시의회 의장단에게 삿포로 눈축제 초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오는 8월에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에 초청했다.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이날 삿포로시의회 접견장에서 삿포로시의회의 이이지마 히로유키 의장, 시노다 에리코 부의장, 코지마 유미 일한우호의원연맹 회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대전시의회 대표단과 삿포로시의회 대표단은 서로에게 두 도시의 대표 축제에 초청하는 인사말을 전하며 환영과 화답의 대화를 나눴다. 이이지마 히로유키 삿포로시의회 의장은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감사의 인사말로 환영했다. 이어 “아키모토 가츠히로 삿포로시장에게서 대전 0시 축제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또한 대전은 과학기술의 도시라고 전해 들었다.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꼭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삿포로 시장님이 지난해 여름 대전 0시 축제 현장을 방문해 더욱 의미 있는 축제가 됐다”고 화답했다. 이어 “올해 대전
“설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행복한 순간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지피장 장방식·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해 설 인사를 전했다. 신천지 대전교회는 용문·탄방동 경로당 16곳을 방문해 세배와 함께 천혜향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대한노인회 대전 서구지회(탄방용문 분회장 김석중)은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우리를 찾아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신천지 교회와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천혜향의 이름은 ‘하늘이 내린 향기’라는 뜻이 있는데 그 뜻처럼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향기를 내는 한 해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연탄나눔, 나라사랑 평화나눔, 서구 용문탄방 어르신 효잔치 등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 설명> 사진_1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2일 지역 경로당을 김석중 대한노인회 대전 서구지회 탄방용문 분회장에게 천혜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_2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2일 지역 경로당에 전달할 천혜향을 들어 보이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1일 대전광역시의회 기자실에서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변화와 도약의 중심, 새로운 중구 시대’을 기치로 내걸고 4월 대전 중구청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경훈 전의장은 1일 출마회견을 열고 “중구에서 40여 년을 살아온 저 김경훈은 중구의회 의원, 대전시의회 의원과 대전시의회 의장 등 12년의 의정활동 경험과 비전을 되살려 모든 세대가 행복한 새로운 중구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은 “중구는 100여 년 역사의 대전의 실질적인 중심이자 대전의 경제문화가 피어나고 번성했던 성장의 거점이었으며 젊은이들이 꿈과 낭만을 즐기던 대전 최고의 상권이었다”고 회고하고 “그러나 현재의 중구는 새로운 성장동력의 구축 없이 원도심의 그늘 속에 정체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중구에는 현실에 안주하는 리더십이 아닌, 변화와 혁신에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변화와 진취적인 사고, 그리고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새로운 인물, 능력 있는 인물, 그리고 정직한 인물을 통해 중구를 새롭게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의회 설재영 의원(국민의힘 / 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은 26일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로변 잡초 생장 억제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설 의원은 도로변에서 자라는 잡초는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안전문제를 야기하므로 제초 작업이 필수적이지만, 제초작업에 소요되는 인적·경제적 비용이 클 뿐 아니라, 잡초를 물리적으로 제거하다 보면 도로 시설물에 손상을 주어 장기적으로 유지보수에 더 많은 비용이 투입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재 서구청 건설과에서 보도제초사업에 2억 원의 예산을 수립하여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은 그야말로‘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설 의원은 잡초를 100% 제거할 수 있는 효과가 있으며, 토양의 수소 이온 농도(pH)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 생태계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고, 반려견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까지 해결할 수 있는 빙초산을 활용한 친환경 제초제를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잡초의 생장을 물리적으로 정지시킴으로써 제초제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신혜영)는 제280회 임시회 회기 중 29일 서구체육회를 방문하여 사무실 이전에 따른 경과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행정자치위원(신혜영 위원장, 박용준 부위원장, 서다운·오세길·정홍근·신현대·최지연 위원)과 소관사업부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사무실 이전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체육회의 2024년 주요업무와 추진계획 등에 대해 보고 받고, 개선사항과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서구 생활체육의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체육회는 지난 12월 26일 임대기간 만료로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이전한 사무실은 기존의 시설물 인테리어를 그대로 활용해 예산을 절감했다. 현재 서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사무국장과 생활체육 지도자 등 26명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서구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 체육인의 인권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애쓰고 계신 서구체육회 임원과 직원, 체육봉사단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체육진흥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체육회는 2016년 7월 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박정현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지난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총선승리 여성전진대회’에 참석해 여성후보자의 총선승리를 다지는 연설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자격으로 연설에 나선 박후보는 “민생의 현장, 평화의 현장, 민주주의의 현장에 여성이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총선과제는 무도하고 무능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여성후보자들의 선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여성후보자 소개와 함께 20개 여성 성평등정책 의제를 정책위원회에 전달했다. 한편, 대덕구 여성후보자인 박정현 예비후보가 대전최초 여성국회의원으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 자율방재단(단장 최명준)은 1일 오전 10시 신한은행 주차장에 집결하여 설맞이 중앙시장 방역 및 정화 활동과 2024년 대전 동구 구민안전보험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16개동 60여명이 모인 동구자율방재단은 한마음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안전에 종력을 다했고 대동자율방재단(단장 강충식) 단원들은 2024년 대전 동구 구민안전보험의 대한 홍보와 보장내용을 만나는 사람마다 읽어가며 설명을 했다. 최명준 단장은 "설맞이 중앙시장 방역 및 정화 활동을 통해 대전 동구 자율방재단의 단합과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하며 16개동 방재단 단원들의 협동심과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꾸준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하은호 시장)는 지난 1월 31일 서울시와 기후동행카드 연계 협약을 가졌다. 31일 오후2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하은호 군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양 시 담당직원들이 참석했다. 기후동행카드는 최대 월65,000원의 요금으로 서울시 교통수단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교통카드로 발매 첫 3일간 20만장이 팔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으나 경기도민들도 이용할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가 컸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서울시로 출퇴근 하는 군포시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협약에 나섰다. 앞으로 경기교통카드와 더불어 시민들이 각 개개인에게 맞는 교통카드를 선택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게 가질 것으로 본다. 교통카드를 시민들께서 불편 없이 이용하실수 있도록 서비스 행정을 전개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기도민들의 연계호환을 위해 경기도 지자체장들께서 도와주셔야 하는데 하은호 군포시장님께서 흔쾌히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협약이후 양 시는 시스템 개발과 이용 방식, 운행결손 부담금 분담 등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상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31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에서 물가안정 장보기 행사 및 화재 예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서철모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면서 상인들과의 소통으로 여러 어려움에 공감했고, 전통시장 인근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지역 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서 청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흥섭)는 지난 30일 월평1동 주민자치회 2기 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연임위원 21명, 신규위원 11명 총 32명이 선정됐으며,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는 작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모두가 행복한 반달마을 만들기 등 총 5개 마을사업을 본격 추진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월평1동 주민자치회 2기 출범을 축하드리며, 1기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2기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자리매김을 하길 바란다”라며 “2년 후 여러분의 참여와 활동이 훌륭한 결실을 맺길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평1동 주민자치회 1기는 소통과 나눔으로 서로 돌봄, E.M효소 활용한 환경지킴이 등 6개의 마을사업을 완료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