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대덕구의 역점 사업인 신청사 건립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시는 28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시구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시‧구 공동현안 7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덕구가 제안한 ‘일반조정교부금 대덕구 안분율 상향 조정 건의’에 대한 논의로 시작했다. 대덕구는 연축동 도시개발구역에 지상 9층, 지하 2층, 연면적 48,633㎡ 규모의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공사비가 크게 증가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대전시가 자치구 재정수요에 따라 지원하는 일반조정교부금 배분 비율 중 대덕구 지원 비율을 한시적으로 늘리고, 신청사 건립 사업이 종료된 이후 나머지 4개 구에 증액 배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장우 시장은 과거 동구청장 재임 당시 신청사 건립 사례를 들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신청사 건립 지원을 위해 시가 현재 구청사를 매입하기로 했지만,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와 열악한 구 재정 여건으로 인해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며, 4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늘 봄처럼 따뜻한 대전늘봄학교가 45개 학교에서 시작되어 한 달간 운영되었다고 밝혔다. 2024년 대전늘봄학교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프로그램 ▲굿모닝 에듀케어 ▲온라인방과후학교 ▲교육기부 등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고, ▲오후돌봄교실 ▲방과후연계형돌봄교실 ▲보듬교실 ▲마을로 찾아가는 다양한 돌봄교실 등 다양한 돌봄교실 운영과 ▲오후돌봄교실 무상 급‧간식 제공으로 돌봄교실을 내실화했다. 초1 신입생의 학교적응을 돕고 놀이 중심 방과후프로그램을 매일 2시간 이내 무료로 제공하여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은 대전늘봄학교 1학년 전체 1,991명 중 1,716명인 86.2%(2024.3.21.기준)가 참여를 희망하여 전원 수용하였다. 교육청에서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이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시작된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하였다. 집중지원단을 구성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추가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대학‧공공기관‧개인 등과 연계한 교육기부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30일 신흥초등학교에서 개최된 ‘개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회 오응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신흥초등학교는 대전 원도심의 대표 학교로서 수많은 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100년의 숭고한 역사를 지나 앞으로도 대전,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동량지재의 산실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서유건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9일 동구 신상동 벚꽃한터에서 열린‘2024년 제6회 대청호 벚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축사시 사회자가 "동구 벚꽃축제가 인기있는 이유가 뭔가요?" 질문에 "제가 있어서 인기가 많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인상적인 인사말 덕분에 내빈들과 시민들이 웃어 즐거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변덕스러운 날씨로 벚꽃이 아직 활짝 피지 않았지만 곧 만개할 꽃잎들이 이곳을 환하게 빛내주리라 기대한다”며, “오래 기다린 만큼 봄과 함께 찾아온 벚꽃축제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 군포시는 지난 3월 27일 군포시 반월호수에 건립한 주차타워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은 하은호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간 반월호수 주변 순환산책로 조성에 따라 증가하는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2022년 12월에 착공한 반월호수 주차타워가 2024년 1월, 진입도로는 3월에 준공함에 따라 반월호수 주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 개선과 이에 따른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군포시는 국도비(특별교부세 5억원, 특별조정교부금 13억)를 포함한 총사업비 99.77억원을 투입하여 지상4층(연면적 3,893.89㎡)에 총 120면(친환경차8대 포함) 규모로 2024년 3월 준공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그간 반월호수 주변에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제기된 주차 불편 민원 등이 이번 주차장 준공으로 크게 개선되리라 기대한다. 아울러 반월호수가 군포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떠오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가대한다”고 말했다.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최근 한 협동조합이 당동772-14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시로부터 인허가를 받지 않은 사업계획(안)으로 홍보관을 열고 인터넷과 현수막 등을 통해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홍보하며「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조합원(발기인)을 모집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민간임대주택에관한특별법」제5조의3에 따르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해당 대지의 80%이상 토지사용권원 확보 및 도시관리계획 상 건축기준 및 건축제한 등이 사업 목적에 부합해야 조합원 공개 모집신고 수리가 가능하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조합원 모집은 위와 같은 요건 등을 갖추어야하지만「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조합원 또는 발기인의 모집을 위한 절차 및 시기 등은 관계법령에 특별히 정해진 바 없다.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조합원 및 발기인 상태에서는 출자금 반환 및 철회 관련 법적 규정이 없어 사실상 출자금 반환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합규약 및 계약서를 보다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또한,발기인·조합원 모집단계에서 홍보하는 사업계획(안)은 확정되지 않은 사항으로 관계법령에 의한 승인조건에 부합되지 않을 경우 사업의 지연 또는 불허가 될 수 있으며,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지난 22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가구의 적극 발굴과 지원, 긴급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 지원 등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협력하자는 것이다. 보훈공단의 주거환경개선사업 ‘나라사랑 행복한 집’은 2009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7,000여가구에 복권기금 391억원을 투입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 480여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군포시 대상자는 고령의 6.25참전유공자 2가구로 생활개선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며 하반기 사업신청은 5월에 추진할 예정으로 경기남부보훈지청 및 보훈공단(보훈병원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하은호 시장은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에 대한 예우사업을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유공자들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생활편의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저소득층 대상자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시는 26일 시 및 자치구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 미래전략 2048 그랜드플랜(이하 그랜드플랜)’직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장우 시장은 체계적이고 일관된 시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선 8기 최우선 핵심과제로 ‘그랜드플랜 수립’을 지시했고 이와 관련하여 시는 지난 11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완성된 그랜드플랜을 공개한 바 있다. 그랜드플랜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수행 주체인 공직자들의 이해를 돕고, 향후 정책 수립 시 고려 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서는 5대 전략, 20개 어젠다, 10대 메가프로젝트와 45개 세부과제에 달하는 그랜드플랜의 총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절차 등 로드맵이 제시됐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그랜드플랜에 따라 일관되고 통일성 있는 정책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설명회가 시와 자치구 직원이 계획을 제대로 이해하고 빈틈없이 추진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5개 자치구 및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TGN 땡큐굿뉴스=서유진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지난 25일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해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구의 일자리 목표인 고용률 68.6%를 달성하고자 「2024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세우고 ▲청년일자리 창출 기반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신규일자리 ▲고용취약계층 맞춤일자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일자리 ▲고용서비스 강화 5대 핵심전략과 이와 연계한 14대 실천과제에 대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김영빈 권한대행은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 구현을 위해 각 계층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고용 취약계층 역량강화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취업 특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일자리 창출 관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매년 청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제79회 식목일을 앞두고 3월 19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철쭉동산을 잇는 초막골생태공원 초막동천폭포 사이의 임야에서 하은호 시장 외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영산홍, 목수국 등 4,000본의 나무를 심었다. 또한 현장에는 산불예방 현수막 설치 및 스티커를 배부하여 참석자들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홍보활동도 같이 진행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예상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인해 작년 여름에 집중호우로 어려운 상황을 겪었고 앞으로도 더욱 가혹한 이상기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지금 이곳에서 나무를 심고 잘 가꾸는 것을 시작으로 풍요로운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를 통해 결국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다”며 “군포시의 명소인 초막골생태공원에 철쭉을 심어 아름답게 가꾼다면 우리 시의 자랑인 철쭉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고 시민들에게 더욱 큰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심은 영산홍 등은 4,000본으로, 기존 철쭉동산의 철쭉류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철쭉의 아름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윤창현 대전 동구 국회의원 후보가 25일 교육공약에서 약속한 천동고등학교 신설 부지를 방문해 교육 1번지 동구 프로젝트의 핵심이 될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윤 후보가 지난 10일 교육 공약을 발표한 데 이어 보름 만에 현장을 찾은 것은 공식 후보 등록 후 공약 이행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함이다. 앞서 윤 후보는 동구 교육의 성공시대를 위한 세 가지 약속으로 과학중심 교육발전특구 지정, 동구 교육지원센터 신설, 효동 명품 교육단지 조성을 제시한 바 있다. 윤 후보의 교육공약의 핵심은 윤석열 정부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와 ‘자율형공립고 2.0’을 도입하는 것이다. 교육발전특구는 동구청·교육청·대학·지역기업·지역 공공기관 등이 힘을 합쳐 지역 교육의 발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제도다.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될 경우 연간 최대 60억 원의 예산을 학교에 집중 투자할 수 있다. 자율형공립고 2.0은 학사운영, 교과과정, 교사선발 등 교육 선택 과정에 자율성을 부여해 학교별 맞춤형 교육 설계를 보장한다. 자율형공립고 2.0의 특징은 학교에 이전보다 더 많은 자율권이 부여된다는 것이다. 특히 학교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기자)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기영)은 19일 현대케피코(경영지원실장 황병욱)으로부터 군포시 내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교육 및 참여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군포시청에서 진행됐으며 하은호 군포시장, 임진혁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현대케피코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기부는 현대 케피코에서 진행한 자체 공모사업에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군포시아동전문기관 외에 ▲솔복지센터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선정되었다. 이번 기부금은 현대 케피코 기업의 아동 권리 증진 교육 지원(사랑의 공동모금회)으로 마련됐으며 군포시 지역 내 아동들의 권리 증진 교육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김기영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현대 케피코 기업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지역 내 아동들의 권리 증진 교육을 해나가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황병욱 기업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군포시 아이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라며 “더욱 살기 좋은 군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 황정아 국회의원 후보가 23일(토) 선거사무소에서 ‘정권심판·총선승리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윤석열 정권 심판과 국민승리 쟁취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다정캠프 선대위는 지역 사정에 밝고, 분야별 유능함과 실력을 겸비한 300여 명 인사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과학 중심지 유성의 특성을 반영해 과학기술계 전문가들도 대거 영입했다. ‘과학강국 대한민국 시대, 과학강국 수도 유성’을 건설하겠다는 포부이다. 이날 황정아 후보는 명예선대위원장에 송석찬 전 국회의원, 상임선대위원장에 한선화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과 박정기 대전세종호남향우회 회장, 고문단에 김병욱 김대중재단 대전지부장, 황일선 국방소프트웨어협회 회장, 양윤섭 전 산업기술이사회 사무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정미 대전 연총 부회장, 김성현 대전 연총 이사, 김종승 호남향우회 사무총장, 이경 전 민주 당 상근부대변인, 라영태 전 대전시고예협동조합 이사장, 구범림 전국전통시장연합회장, 임익성 전 과기연전노조위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선거대책본부장에는 김동섭·구본환 전 대전시의원, 하경옥 유성구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