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대전 역세권 동광장 일원에 명품 랜드마크 건설사업을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시정 브리핑에서 대전 역세권 명품 랜드마크 건설 사업인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이 시장은 랜드마크 건립을 통한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서의 비상을 강조했다. 대전 발전과 성장을 이끈 대전역 일원의 부흥을 재현해 다시 한번 대전 백년대계를 위한 거점 사업으로 조성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이 시장이 공개한 메가 충청 스퀘어는 대전역 동광장 옛 철도보급창고가 있던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트윈타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09년 대전 역세권 재정비 촉진계획에 따라 자동차 정류장으로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된 이후, 민간사업자 공모 등을 통해 복합개발을 하고자 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그러나, 민선 8기 이 시장 취임 이후 대전 역세권 개발을 위한 강한 의지와 정책으로 기본구상(안)이 구체화 되고 있다. 그 중심축인 메가 충청 스퀘어에는 컨벤션 ․ 호텔 ․ 환승시설 ․ 업무시설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컨벤션 시설은 대전역이 근접한 최상의 입지로 평가된다. 대전 역세권에 ICT 기반의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대전중구의회(의장 윤양수)는 6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1일까지 6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국가유산체제 전환 등에 따른 상위법령 등 인용조문 정비를 위한 대전광역시 중구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9건을 비롯해 규칙안 1건, 동의안 2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 중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중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은희 의원) △중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형진 의원) △예산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안(류수열 의원)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한숙 의원) △아동·청소년 사회심리적 외상 예방 및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선옥 의원) 등 총 5건이다. 윤양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선임되는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되었는지 등을 면밀히 검증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한뒤, “아울러 집행기관은 추후 결산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고,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인 3월인만큼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해빙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 북부권(가양1·2동, 용전동, 성남동 등) 주민들도 시내버스를 타고 환승없이 동구청까지 갈 수 있는 노선조정이 이뤄졌다. 2012년 7월 대전 동구 신청사 시대가 열린 지 무려 12년 만에 해결된 주민숙원 사업이다. 기점지인 비래동을 출발해 판암역을 종점으로 운영되던 66번 노선이 29일부터 비래동을 시작으로 가양네거리, 성남네거리, 복합터미널, 판암동성당, 동구청을 거쳐 판암역을 종점으로 운영하도록 조정된 것이다. 66번 노선의 배차간격도 중형버스 1대에 73분이던 것을 중형버스 4대 투입에 34분으로 대폭 축소돼 북부권 주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되며, 특히 동구청 직행노선 신설로 행정서비스로부터 소외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적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2년 9월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은 제267회 정례회 기간 중 대전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전국 최저 수준의 대중교통분담률을 언급하며 도시의 환경변화에 걸맞은 전면적인 노선개편을 역설한 것이다. 대전은 2008년 버스노선 전면 개편 이후 도시의 지속성장에 따른 대규모의 도로환경 변화가 있었음에도 이에 부합하는 노선조정이 거의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이 ‘마약류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마약류 사범 증가와 10대·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마약류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전시 차원의 마약류 중독 치료 지원과 보호책 마련을 위해 추진되었다. 조례안은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 마련,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치료보호와 재활·사회복귀 촉진 조치 등 시장의 책무(제3조)와 치료지원사업(제4조), 치료사업의 위탁(제5조), 사업비 지원(제6조) 및 협력체계 구축(제7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에 앞서 지난 2월 28일, 대전시의회에서는 복지환경위원회 주관으로 ‘마약류 중독 치료 및 사회복귀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현장 전문가 및 관련 부서와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민경배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대전시 마약류 중독 현황과 실태 파악, 치료보호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속적인 마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동절기 재정비에 들어갔던 대전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가 오는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야간 경관조명과 미디어아트, 고보조명 등 화려한 빛으로 가득 채워진 나이트 유니버스는 꿈돌이 캐릭터 포토존 등 더욱 보강된 콘텐츠와 공간 조성으로 관람객의 기대를 채워줄 예정이다. 나이트 유니버스는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를 제외하고 3월부터 11월, 밤 6시부터 10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익일 휴무) 한편 오월드는 3월 23일부터 봄 시즌 축제(O!색 컬러풀 페스티벌)와 야간 개장을 선보여 관람객에게 낮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이트 유니버스와 봄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오월드 홈페이지(www.oworl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4일(월), 설동호 교육감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신학기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대전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서부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늘봄학교 운영 교실을 방문하여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참관하면서 프로그램 운영, 공간, 인력 현황 등 전반을 확인하였다. 대전서부초등학교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창의미술 ▲신체놀이 ▲동요교실 ▲보드게임 ▲세계문화 ▲지구환경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 후 하교하거나 방과후학교 또는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다.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놀이활동 중심의 맞춤형 예·체능, 심리·정서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하루 2시간 이내(2개 프로그램)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늘봄학교 1학년 전체 총 1,987명 중 1,451명(73.0%)이 참여를 희망하였고, 희망학생 전체가 3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희망하는 대전늘봄학교 1학년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하반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대전늘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주민 대상 달리기 모임(러닝크루) ‘동구동런’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동구동런’은 4주 단위 달리기 프로그램으로, 초보자도 부상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주 차엔 전문 강사의 달리기 강좌가 실시되며 이후 3주 동안 강사 지도하에 달리기가 진행된다. 특히, 구는 우송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4월부터는 우송대학교의 첨단 장비로 계측하는 신체 변화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전용 누리집 ‘동구동런(www.dongrun.co.kr)’ 에서 신청하면 되며, 매월 2개팀 각 25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또한, 누리집을 통한 달리기 기록 관리와 각종 이벤트 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달리기 장소는 대동천과 대전천변 5km 내외를 기본 코스로 하되,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코스를 발굴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동안 운동을 멀게만 느꼈던 주민들도 마음 편히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동구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동원)는 4일 오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대전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김동원 대전부의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사무처 업무보고, 2024년 상반기 대전지역회의 사업계획(안) 심의·의결, 2024년 대전지역협의회 사업계획의 협의·조정·통합, 그 밖에 지역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원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현 상황은 남북관계 대전환기로 탈북민에 대한 포용정책을 위한 멘토링 등 다양한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지역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 굿 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서철모)은 4일 평생학습 지원 기관인 ㈜트리시스(대표 윤형준)와 한국지식교육협회로부터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형준 대표는 “이번 기탁으로 서구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철모 이사장은 “두 기업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장학기금은 지역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시스와 한국지식교육협회는 2018년부터 서구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가공인자격과정 수강료 70% 할인, 온라인 민간자격과정 무료 제공 등을 해오며, 2년마다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TGN 땡큐 굿 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바쁜 일상과 생업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시장 건강측정의 날’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일까지(7월 제외) 둘째 주 금요일(도마큰시장), 넷째 주 금요일(한민시장)로 나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장 고객 쉼터에서 월 1회씩 운영되며 시장 상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건강측정의 날에는 간호사, 치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시장에 방문해 ▲기초검사(혈압·혈당 등) 및 개인별 건강상담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구강건강관리교육 ▲자기혈관 숫자알기 등을 진행한다. 서철모 청장은 “찾아가는 건강측정의 날은 평소 건강을 챙기기 힘든 상인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 굿 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재활용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생활화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주민과 학생 대상 자원순환시설 견학을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추진한다. 구는 금고동 매립장, 환경 에너지 사업소 및 음식물 광역자원화시설을 직접 방문해 쓰레기를 자원 순환하는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견학을 계획했다. 참여자들은 ▲생활폐기물 매립 ▲소각처리 과정 ▲분리배출 동영상 교육 등 자원 순환 전반의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견학 신청은 이달 8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주민과 학생들에게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환경을 보호하고 폐기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 굿 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시민체험양봉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체험양봉장은 환경친화적인 여가 활동 도모와 환경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활동은 4월부터 7월까지 유성구 구룡동에 위치한 양봉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자는 1세대당 벌통 1군씩을 대여받아 양봉 교육, 벌꿀 수확 등의 체험을 하고 체험 종료 후 양봉 산물 일부를 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50명으로 양봉 체험을 희망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세대별 대표자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이달 29일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내달 1일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문자 발송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체험양봉장 운영을 통해 도농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양봉산업의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민들이 자연 속에서 양봉 체험을 하며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 굿 뉴스=장수훈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달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품목을 권역별로 한 업체에서 수거할 수 있도록 통합 수거 체계를 구축 시행한다. 그동안 수거 체계는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폐기물마대(PP마대) 품목별로 각각 다른 업체가 수거하는 방식으로 맡은 품목 외에는 수거하지 않아 수거 지연 사례가 잦아 주민들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구는 관내 4개 권역으로 분리해 권역별로 담당 업체가 수거하도록 수거 체계 방식을 바꿔 업체에 권역별 전 품목 수거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부여해 수거 지연 문제를 방지하고자 한다. 서철모 청장은 “통합 수거를 시행해 일부 품목 수거 지연 등 구민분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라며 “구민분들도 배출하실 때 배출 시간, 장소, 배출 방법을 조금만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 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