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대전 심규권기자]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이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1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조 의장은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협치 기반의 의회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 밀착형 생활 정치를 실천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휘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4년 집중호우 당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이끌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선제적인 수해 예방 체계를 마련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회 운영에서도 협치와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했다.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여야를 아우르는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생하는 의회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활동에 앞장서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권한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힘써 왔다.
조 의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규식 의장은 지난 6일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도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하며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잇달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