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16일 국회와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 시장은 이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를 차례로 만나 국비 확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경제부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고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권이 지방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정부예산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국회 심의 과정에서 대전시 핵심사업 관련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무가선 방식 수소트램으로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2024년 상반기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의 조속한 통과와 트램 속도 및 운행 안전성 저하 등 문제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일부 구간 지하화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 10월 도심융합특구법이 제정되어 원도심과 역세권 개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융합특구 조성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내년도 실시계획 수립 용역비 5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그밖에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앞으로 금강 제1철교에서 발생하는 철도소음으로 인해 주거생활에 불편을 겪던 대전 대덕구 석봉동과 신탄진동 주민들의 소음피해가 줄어들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는 16일 김태규 부위원장 주관으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금강 제1철교 유도상화* 개량 등 소음저감 대책을 수립·실시하기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의했다. 유도상화 : 소음·진동이 흡수될 수 있도록 자갈(도상)이 깔린 교량으로 변경 서울~부산을 잇는 경부선은 1905년 5월 개통됐고, 금강 제1철교는 1938년 4월과 1940년 1월 각각 상행선과 하행선이 준공됐으며, 현재 일일 약 140여회의 여객열차와 화물열차가 운행되고 있다. 금강 제1철교 주변은 활발한 도시개발로 현재 4개 단지 5,669세대가 거주 중이고, 향후 655세대의 아파트가 추가 준공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 아파트들은 금강 제1철교 반경 50~800m 내에 위치해 있어 철도소음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특히,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는 야간소음이 67dB로 기준치(60dB)를 초과하고 있다. 1. 대전풍림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2,312세대, 201
(TGN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 군포2동은 겨울을 앞두고 11월 9일 관내 중·장년층 1인가구 33명에게 한파 대비 온풍기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군포2동의 우리동네 열나게 겨울나기 나눔행사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가구를 일일이 방문하는 방식으로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 인사도 함께 했다. 박찬규 민간위원장은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다가올 한파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안종국 군포2동 동장은 “겨울이 오면 더욱 힘들고 외로워지는 만큼 소외된 중·장년층 1인가구에 그 어느 때보다 이웃사랑의 정이 필요하다”며 “우리동네 열나게 겨울나기에 나눔행사에 동참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2동 주민센터(031-390-86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9일 3시 대전 동구 대동자율방재단(회장 강충식)은 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현채), 파랑새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아름), 파랑새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미정), 대동어린이집(원장 이수아)을 방문해 대동지역아동센터 아이들 80명과 1일 데이트를 했다. 이날 참석한 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육근홍)와 대동자율방재단(회장 강충식)은 한달에 한번씩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데 마음을 담았고 , 꿈드림 새마을금고이사장(대동자율방재단 고문 최주용)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어느 회원은 "사회공헌활동으로 평소엔 직장을 다니면서 또, 대동자율방재단에서 봉사할수 있어 기쁩니다."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말했고 "아이들과 함께 소외 되지 않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대동자율방재단(회장 강충식)은 8월 31일 수해피해지역 복구 자원봉사로 어려운 지역을 도왔고, 2023년 중앙시장 추석명절 방역 행사와 동구의 대표 축제인 동구동락(구민의 날) 축제 때 먹거리부스를 운영 하여 동구의 본이 되었으며 10월 30일 대동지역아동센터 1일 데이트를 했고 대전 동구청 천사의 손길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대윤(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2선거구) 의원은 10일 제274회 정례회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타슈2’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민선8기가 시작되면서 대전시는 시민공영자전거의 여러 문제점을 보완한 ‘타슈 시즌2’를 운영하기 위하여 각 구별로 자전거 2,500대를 보급하고 261개 소의 대여소를 설치하는 등 지난 시즌 1보다 4.6배 시설을 증설했지만, 잦은 자전거 파손 및 도난, 대여·반납 장소 부족 등 시즌1 보다 많은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송대윤 의원은 민선8기에 타슈2를 확대 공급하기 위하여 각 구별로 인도를 개선하여 대여소를 설치했는데, 거치대 설치를 위한 콘크리트 부분의 마감처리가 깔끔하지 못하여 인도 보도블럭이 짤려 나가는 위험한 환경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자동차 주차는 물론 개인형 이동장치(PM)와 혼재되어 있는 등의 현황 파악은 물론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질책했다. 뿐만 아니라, 민원인으로부터 들은 제보에 의하면 1시간 이내 이용시 무료인 시스템을 악용하여 1시간 이내 반납하고 다시 태그하면 계속 이용이 가능하여 타슈를 24시간
(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8일 오후 1시 ‘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 현장에서 정밀발굴조사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는 수리산의 남쪽 기슭 80M 지점에 구릉을 따라 형성되어 있으며, 선후관계가 분명한 조선 전기 가마 2기와 가마의 사용 장소에 따른 별도의 작업장이 조사되어, 1991년 1월 9일에 사적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번 정밀발굴조사는 조선백자 요지와 그 작업장 등을 재조사하여 유구의 현황을 파악하고, 정확한 도면 등을 작성 및 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으로부터 국비 약 1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시에 따르면, 자연 경사면을 따라 언덕의 중턱에서부터 산 위쪽으로 축조된 가마(A)와 서남쪽의 언덕 아래에서 앞의 A 가마와 거의 직각으로 축조된 가마(B)가 확인되었고, A 가마를 중심으로 좌측 작업장은 백토 건조시설인 온돌구조가 남아있고 우측 작업장은 온돌구조와 아궁이가 남아있는 것을 확인했다. 유구의 위치가 기존 발굴조사 대비 약 10m 정도 남동쪽에 있음이 확인됐고, A 가마 우측 작업장 주변으로 성격 미상의 석렬 1기가 추가로 확인되었으나 잔존 상태가 불량하여 작업장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다양한 구정 소식과 알찬 정보를 방방곡곡 전해줄 ‘제2기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7일 동구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제2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선발된 서포터즈 회원들에게 박 청장이 직접 위촉장 수여와 격려의 말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해, 향후 활동 안내와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하며 서포터즈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됐다.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1년간 동구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 채널에서 동구를 널리 알리는 임무를 수행한다. 동구는 지역민의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구정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작년 제1기 서포터즈를 선발했으며, 올해에도 제2기를 선발해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서포터즈만의 다양하고 색다른 시선으로 홍보활동을 하면, 구민의 알 권리 충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책 수혜자인 구민의 입장에서 구정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2기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만드는 홍보 콘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연구개발특구 개발사업의 ‘경미한 변경 권한’이 시․도지사로 위임된다. 기획재정부는 8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연구개발특구 개발사업의 경미한 변경 권한을 중앙에서 지방으로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대전시의 지속 건의에 따른 결실로 시에서 추진 중인 특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구개발사업은 추진 중 경미한 변경 사항 발생시 개발계획 승인권자인 과기정통부 장관의 승인이 필요해 절차적 지연이 불가피했다. 경미한 변경은 사업 면적의 10% 또는 3만㎡ 미만으로 제한돼 있어 기존 사업계획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변경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위임되면 신속한 절차 이행이 가능해진다. 특히 대전시가 진행 중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조성사업」,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등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또 앞으로 추진 예정인 「하기지구 특구개발사업」,「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조성사업」등도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내년 상반기 중 특구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개정 전까지 경미한 변경에 대하여 신속한 승인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결
(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참여했다.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 Learning Korea, Innovation Korea’를 주제로 진행했다. 경기도 23개 시군이 통합하여 경기도 부스를 만들고, 각 시군별 특색있는 체험 및 시정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군포시는 행사기간 동안 지난 9월에 개관한 ‘그림책꿈마루’와 군포시평생학습관인 ‘수리산 상상마을’과 ‘평생학습원’ 사업홍보존을 운영하였으며, 2일에는 체험활동으로 평생학습원 4층에 위치한 「한번더 제작소」를 그대로 옮겨와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활동을 하였으며, 이색적인 체험활동으로 방문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번더 제작소는 2022년 10월 군포시평생학습원 4층에 조성되어 플라스틱 병뚜껑 수집과 업사이클링 창작활동을 통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플라스틱 저감 실천 및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전국단위의 평생학습박람회 행사에 참여해 군포시의 특색있는 사업과 평생학습을 알릴 수
(TGN 경기 = 김복수기자) 군포시는 11월 2일 군포시노인복지관 주최로 2023년 착한이웃(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문화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군포시 내 감사문화 확산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끊임없는 자원봉사로 힘써주신 분들을 격려하고 축하하였다. 특별히 기아대책과 연계하여 이브자리에서 군포시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이불 약 1,100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불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유관기관을 통해 지역주민 1천명에게 전달된다. 본 행사는 군포시청 2층 대강당(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군포시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착한이웃(동행복지관), 내빈을 모시고 기념식, 우수자원봉사자·후원자 시상, 감사공모전 시상, 착한이웃 성과보고, 감사특강, 감사일기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감사’를 주제로 일상 속에서 스스로 자가건강관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감사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에게 감사일기장을 전달하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이웃분들 덕분에 군포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시에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고 지원하는데 군포시노인복지관을 비롯한 복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 산내지역에 다목적체육관 건립과 동구 재정 여건의 어려움으로 지지부진했던 가양동 가족센터 건립, 장척동 마을진입로 확장 사업이 대전시 지원을 받아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2023 자치구 방문’ 마지막 순서로 동구를 찾아 구민 400여 명과 대화하며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민선 8기 동구 지역 32개 핵심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동구 산내지역 다목적체육관 건립 예정지 현장 방문으로 시작했다. 현장을 함께한 박희조 구청장은 “대전 남부권 산내지역이 주거밀집 지역임에도 주민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크다”라면서 “어려운 구 재정 여건을 고려해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시 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2만여 명이 거주하는 주거밀집 지역에 공공 체육시설 하나 없어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받았다”라며 “구에서 추진 중인 사전절차를 완료한 후에 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시에서 추진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이후, 이 시장은 동구청 대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자치구 현안을 듣고 구민 건의 사항을 수렴
서울 방향 고속도로에서 위험한 덤프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