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과학 문화 확산과 시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해 온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프로그램이 올해 3년 차를 맞아 한층 더 확대된다. 과학수도 대전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 개방’프로그램은 대전시의 주도 아래 2023년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해 처음 시작됐으며,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개방 참여기관을 총 11곳으로 늘려 더 많은 시민이 과학기술을 체감하고 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24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비롯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조폐공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테크노돔) 등 총 11개 기관과‘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 개방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올해 주말 개방은 4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시작으로 참여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 개방된다. 시민들은 국가 핵심 연구기관의 주요 성과와 현장을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 기자 ) 군포시는 3월 21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바둑팀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하여 군포시의회 의장, 군포시체육회장, 군포시 바둑협회장 및 임직원, 선수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둑팀 창단까지의 경과보고,선수 소개, 기념사 및 축사, 축하영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군포시 바둑팀은 시 소속 세미 실업팀으로 군포시바둑협회가 운영하고 군포시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감독, 코치, 선수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를 대표하여 KBF리그*, 전국체전 등 전문 바둑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들은 지역의 바둑문화 발전과 바둑인재 발굴 육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바둑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서는 전문체육 진흥 도모 및 군포시 바둑 위상 제고를 위하여 바둑팀 운영에 필요한 예산 99,295천원을 군포시바둑협회에 지원하고 있다, 하은호 시장은 “우리시를 대표하는 바둑팀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바둑 최강도시의 명성을 더욱 높여 주기를 응원한다”라고 하였다. * KBF리그(한국바둑리그) : 대한바둑협회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오는 28일까지 대전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시스템반도체 기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함께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시스템반도체의 해외 의존도 완화, 기술 고도화 및 미래 시장 선점 등 대전 지역 나노‧반도체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TP는 대전 시스템반도체 기업들의 기술력 확보를 위해 설계고도화(EDA), 패키징 및 검사계측(MI) 상용화, 시제품 제조(MPW) 및 설계 검증과 같은 시스템반도체 설계‧제조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총 2억 4000만원 규모로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전 내에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관련 기업으로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https://www.dips.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대전의 ABCD+QR 6대 전략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3월 21일 본관 7층 702호 회의실에서 2025년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학생들의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마친 신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위촉식에서는 총 12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위촉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자원봉사자들은 상담 관련 교육을 받은 뒤, 각 학교에서 학업 스트레스, 친구 관계, 가정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가짐과 다짐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으며, 자원봉사자들에게는 향후 진행될 교육 프로그램 및 지원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정신건강은 학교 생활과 학업 성취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대전두리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일선 학교를 방문하여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와 함께한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대전두리중학교 재학생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도 함께 청취할 수 있어서 보다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학교의 운영 현황 청취와 더불어 2025학년도부터 적용되는 AI 디지털 교과서 사용에 대한 현장의 준비 상황 점검도 병행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의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새 학기 준비와 더불어 바쁜 학사일정 속에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일선 학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의정 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대전부의장 김동원, 세종부의장 이규순, 충북부의장 박경국, 충남부의장 박찬주)는 3월 21일 (금), 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지역 멘토·멘티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주평통은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각각 멘토와 멘티가 되어, 북한이탈주민을 이웃사촌처럼 따뜻하게 포용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5월 9일 수도권에서 열린 멘토·멘티 결연식을 시작으로, 전국 156개 지역에서 699쌍의 멘토와 멘티가 인연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워크숍은 멘토링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가 소통하고 협력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워크숍은 ▲1부 ‘토크 콘서트’와 ▲2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1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곳곳에서 활발히 멘토링 활동을 이어온 멘토 124명, 멘티 90명이 한자리에 모여, 인상 깊었던 순간이나 서로에게 감사했던 순간 등을 나누며 서로의 멘토링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지는 미니토크쇼에서는 국민대학교 여현철 교수의 진행 아래
( TGN 땡큐굿뉴스 = 김복수 기자 ) 군포시가 2040 군포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할 시민계획단을 3월 20일부터 4월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계획단은 2040 군포도시기본계획 수립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군포시 미래상과 분야별 추진전략 등에 대한 의견 및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사업장 근무자 및 대학생을 포함한 군포시민으로, 도시·주택·교통, 산업·환경·안전, 문화·복지·관광 3개 분야에서 지역,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하여 약 30~40명을 선정한다. 군포시는 선정된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을 5월 중 운영하여 도시의 미래상과 추진과제를 설정하는 등 계획수립 초기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계획단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자 운영하는 것이며, 도시기본계획은 군포의 비전 및 미래상을 수립하는 것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민계획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군포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의 신청서를 작성 후 도시계획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 문의는 군포시청 도시계획과(031-390-0362)로 하면 된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선 8기 대전시가 처음으로 농업정책의 큰 그림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공식 소통의 장을 열었다. 시는 17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자치구 공무원 및 농협대전지역본부(14개 지역농협 포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 농정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농업의 스마트화와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도 주요 농정 시책 6개 분야 35개 세부 실천 계획을 설명하고, 자치구 및 농협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대전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주요 시책은 농업정책 분야 ▲농촌 체류형 쉼터 및 농막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미래 농업 분야 ▲미래 농업 추진성과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 농식품산업 분야 ▲지역 우수농산물 공급 확대 사업 ▲대전광역시 농산물 공동브랜드‘대전팜’홍보, 학교급식 분야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제285회 임시회를 열고 제·개정 조례안 등 38건의 안건 심의와 5분자유발언, 시정질문 등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회기에는 제·개정 조례안 26건, 건의안 3건, 동의안 6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38개의 안건을 심의하고,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을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전광역시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노인 개인위생관리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인 예우 및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에너지 복지 조례안 △대전광역시 교통취약지역 공공형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점자문화 진흥 조례안 △대전광역시 고령친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돼 있다. 2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하고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 인증제 도입 촉구 건의안’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자치경찰제도 정립 및 「경찰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비롯해 2024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 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현)는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대동 1(사)1(로)1(포)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대동, 1‧1‧1 나눔’ 사업은 1개의 기업과 1개의 경로당이 1포의 쌀을 나눈다는 의미로, 최근 1인 노인가구 증가에 따른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로당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특별 복지 시책이다. 이번 사업은 대동에 소재한 의료기관 등이 관내 8개 경로당과 1대1 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 금품(쌀 20kg 1포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대동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후원기관 발굴을 통해 나상연정형외과의원, 대전기독요양병원, 해피엔젤요양센터(대동점), 차치과의원, 제일내과의원 등 5개 기관이 이번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동은 다음 달까지 추가 후원기관을 발굴해 5월 중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후원 체계 구축을 위해 참여 후원기관에는 지역사회 홍보 및 연말정산 세액공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현 대동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당의 급식 활성화를 통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17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공간인 ‘동구청년 내일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이상순 동구동락센터장, 김한성 동구청년네트워크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네트워킹 시간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청년 내일로’는 동대전로 131번길 8-24(우송대학교 정문 인근)에 위치하며, 지상 1층·지하 1층 총 164.3㎡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공간은 고용노동부 청년 성장(2.2억 원) 및 청년 도전(4.1억 원) 공모사업을 통해 전액 국비로 마련됐으며, 앞으로 청년 구직 지원 및 상담,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관내 주요 대학과 연계해 ‘청년성장 프로젝트(가치 같이 UP)’를 운영하며,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 ▲면접 스킬 향상 ▲퍼스널 컬러 분석을 통한 이미지 브랜딩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사전 인터뷰 및 상담, 입사지원서·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관내 학교 회계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업무 수행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공무원을 비롯한 저경력 회계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회계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예산 집행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었으며, 실무 중심의 사례 분석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했던 것과 달리, 학기 초인 3월에 진행하여 회계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예방하고 업무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용범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 회계공무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무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이 창업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는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는 이를 기념해 유성구 궁동로2번길 81에서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벤처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 조원휘 대전시의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150여 명이 참석해 대전 창업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순간을 함께 했다. 대전스타트업파크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파크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22.3억 원(국비 166억 원, 시비 276.3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창업지원 공간이다. 지하 2층 ~ 지상 4층, 연면적 11,592㎡ 규모로 건립된 본부는 2024년 12월 23일 준공(2025. 1. 3. 사용승인)되었으며,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5년을 ‘일류 경제도시 완성의 해’로 선언하고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100개 상장기업 육성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개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