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부의장 김병순)는 1월 5일(금)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갖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와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김병순 대전부의장, 김종욱동구회장, 송영진중구회장, 김덕건서구회장, 이상욱유성구회장, 박흥용대덕구회장을 비롯해 대전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도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병순 부의장은 “오늘 현충원에서 다짐한 평화의 마음을 이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라며, 새해에도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다함께 실천해 나가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