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아이들이 보다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최종 대상지는 무지개 어린이집(용전동)과 파워랜드 어린이집(가양동) 2개소다. 각 어린이집에는 자부담금을 포함한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보육실과 복도 등의 벽·바닥을 국산 목재로 교체하는 실내환경 개선 공사가 이뤄졌다. 특히, 국산 편백나무와 방염·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실내 공기질 개선과 환경성 질환 예방 효과를 높였으며, 도심 속 어린이집의 열악한 환경을 보완해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보육 교직원과 학부모 모두 만족도가 높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어린이집 실내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우리들공원에서 열린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구 북페스티벌은 ‘제1장, 서로의 존재’를 주제로,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지난 9월 6일~7일 선리단길 일원에서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되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책과 가까이 할 수 있었으며, 이어 20일~21일 우리들공원에서 본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작가(고명환·요조·김미옥)와의 만남 ▲지역 작가·책방지기들과 만나는 사람책도서관 ▲지역출판 및 박용래 시인 특별전 ▲전국 최초로 시도된 도심 속 ‘사일런스 북살롱’ ▲책처방전 및 사유실험실 ▲지역 책방·출판사·문구·소품 판매 부스 ▲ 체험 프로그램 ▲지역뮤지션 공연 등 대전 중구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였다”며“앞으로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 김선광 의원(대전 중구2, 국민의힘)은 9월 18일 열린 제6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충청광역연합이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 발굴”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충청광역연합 출범 이후 충청권 광역투어패스 출시, 합동 채용설명회 개최, 충청권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 다양한 성과가 있었으나, 현재 56억 원에 불과한 예산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앞으로는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정책사업과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6개 용역사업의 실질적 사업화 △충청권 전역에 효력을 미치는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을 근거로 한 분담금 확보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통한 정부 연계 강화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 의원은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재정 확충 노력이 더해진다면 충청광역연합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청권의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한국보육진흥원에 위탁하여 9월 22일 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면하고 있는 관내 학원장 및 강사 등 140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시 대처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원장 및 강사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18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 6대 전략산업(ABCD+QR) 중 하나인 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 대전 우주산업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주기업과 산·학·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업 수요를 반영한 주제 구성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발표 세션에서는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의 우주 스타트업 성장 전략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우주 탑재체 기술 특성 ▲KT SAT의 글로벌 위성 데이터 활용 사례 ▲특허법인 LSK의 우주산업 기업 현황 및 기술 보호 이슈 등이 발표됐다. 이어진 자유 네트워킹에서는 우주기업 간 협업 수요 발굴과 연구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 특허·데이터 활용 자문 등 구체적인 논의가 오가며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실질적 교류가 이뤄졌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은 국내 우주산업 중심지로서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기술교류회가 우주기업 간 기술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9회 대전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해 농업인 권익 향상과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후계농업경영인 및 가족 등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시상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기념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고, 개회식이 끝난 뒤 문화·체육행사로 이어졌다. 김영삼 부의장은 “이번 행사가 29번째를 맞이할 수 있도록 그동안 우리 지역 먹거리를 책임지며 농업을 이어가 주시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조례와 치유농업 육성·지원 조례를 처리하는 등 대전시의 농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안정적인 경영과 체계적인 농업발전 기반을 마련해 농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서구 입법정책개발연구회(대표의원 최미자)가 19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전문가 초빙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곽현근 대전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해 「회복탄력성 관점에서 바라본 대전시 서구 인구소멸 대응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곽 교수는 강연에서 저출산·고령화, 청년층 유출, 원도심 공동체 약화 등 서구가 직면한 인구감소 요인을 짚으며, 그동안의 단기적·파편적 정책의 한계를 지적했다. 이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회복탄력성’ 개념을 소개하며, “단순히 인구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떠나지 않고 머물고 싶어 하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자치회를 기반으로 한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 지역정체성 확립, 세대 융합형 공동체 모델 구축 등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서구의 현실과 대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최미자 대표 의원은“이번 강연을 통해 서구의 인구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입법정책개발연구회가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서구 발전을 위해 정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천사의 손길 운동에 동참하는 천사가게·천사기관 후원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5년 천사의 손길 후원자 감사축제’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감사축제는 천사의 손길 14번째 생일을 기념해 ‘함께라서 더 빛나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샌드아트 및 후원자 감사영상 상영 ▲기부 키오스크 제막식 및 기부 시연 ▲천사의 손길 나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박 청장이 기부 키오스크 제막식에서 제1호 기부자로 참여해 변화하는 기부 문화를 알리고, 후원자들과 기부 경험을 공유하며 의미를 더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향후 동구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행사 리플릿에 QR코드를 삽입해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환류 과정을 거쳐 기부 여정의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천사의 손길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과 차별화된 동구형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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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이 19일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2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대회 개회식에서 대전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 주최로 열렸으며, 대전지역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 도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농업은 국가의 근간 산업으로 식량 안보와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과학수도 대전에 걸맞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 농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9월 19일 산내유치원 원아 30여 명을 대상으로 산호교통,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동부경찰서와 함께 ‘무사GO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교통안전 프로그램으로, 원아들이 직접 시내버스를 타고 유치원에서 낭월공영차고지로 이동하면서 ▲안전한 승하차 요령 ▲하차벨 눌러보기 등 생활 속 안전체험을 경험했다. 또 산호교통 운수종사자들은 낭월차고지에서 ‘오늘도 무사GO’ 안전 구호를 외치며 안전운행을 다짐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교통사고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내버스 운수업체와 협력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무사고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 추진,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문인총연합회(회장 김명순)는 대전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신선한 가을바람을 남해 노도에서 서포 김만중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이틀간 「제2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을 개최합니다. 대전문인총연합회는 매년 10월 「서포문학축전」을 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과 「서포 김만중 학술대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이 서포 김만중의 원적지이자 문학정신의 뿌리라는 점에서, 우리 지역이 그의 정신을 제대로 계승하고 한국문학의 중심으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취임 보름 만인 18일 국회를 찾아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을 연이어 만나 취임 인사와 함께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최 부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지원,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 등 대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며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인 대전이 도약하려면 지금이 바로 예산 확보의 골든타임”이라며 “중앙정부와 정치권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반드시 성과를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예산 요청을 넘어, 중앙 정치권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조 체계를 다지는 자리였다. 최 부시장은 지역 의원들에게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대전시가 국회에 건의한 사업은 교통·의료·문화·도심혁신을 망라한다. 트램 2호선 건설비 증액을 비롯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 웹툰 클러스터 설계비, 신교통수단 시범사업비, 도심융합특구 앵커시설 용역비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법동소류지 통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상민)은 9월 18일(목) 오전 10시,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대전대학교에 마련된 故 이재석 경사의 분향소를 찾아 합동 조문했다. 이날 합동조문에는 이상민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박경호 대덕구당협위원장, 조상환 고문단 회장 및 임기평 고문, 시당 상설·특별위원회 위원장,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 대덕구의회 전석광 의장, 동구의회 박철용 의원 등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상민 시당위원장은 조문 후 “故 이재석 경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헌신해 온 참된 경찰관이었으며, 근무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하신 고인의 희생은 숭고한 본보기로 길이 남을 것”이라고 추모했다. 이어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는 끝까지 책임지고 진상을 규명하며,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와 지원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찰·소방·군 장병들이 안심하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은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에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한편, 현장 근무 환경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제사회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평화 협력을 위해 국가원수급을 포함 800여 명의 지도자 가 대한민국에 집결했다. 국제 평화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은 9월 18일에서 19일까지 양일간 대한민국 청주와 전 세계 78개국 주요 도시에서 ‘HWPL 9·18 평화 만국회의 제11주년 기념식’을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를 위한 단결, 함께 이루는 인류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전·현직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장관 등 각국 고위급 인사와 교육, 종교, 언론 등 다양한 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해 민관협력 기반 전지구적 평화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미래 평화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제 분쟁 속에서도 ▲평화 국제법 제정 ▲종교 대통합 ▲시민사회 평화 운동 확대를 중심으로 11년간 변함없이 진행해 온 평화 사업의 성과와 비전이 공유됐다. 특히 지난 1년간 가장 큰 성과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에 대한 국제적 지지 확산이다. 국제기구 라틴아메리카·카리브의회(PARLATINO)를 비롯해 파라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