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 동구(이사장 박희조)는 1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6차 (재)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이하 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 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장학금 지원 결과와 재단 재정 현황에 대한 결산자료를 점검하고, 장학재단의 향후 운영 방향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결산 결과, 장학재단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총 78명의 학생에게 7,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특히 성적 우수·초지·특기 등 분야별 장학사업을 통해 다양한 학생을 아우르는 장학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희조 동구청장은 “차세대 인재들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정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재단은 2009년 첫 장학
(TGN 대전=서유진기자) 16일 대전 동구 인동만세로 광장에서 16일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려 독립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대전동구청이 주최학고 대전 동구문화원이 주관하에 관계 기관과 보훈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시민, 학생, 어린이 등 많은 지역 주민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독립운동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흰 두루마기와 ‘독립 만세’ 머리띠를 착용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외쳤다. 특히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들고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에서는 인동장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이 시장은는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항일 의지를 드러낸 뜻깊은 역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독립정신을 널리 알리는 기념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대전 동구 인동만세로 광장에서 진행
(TGN 대전=서유진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고유가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대전 방문객 역대 최고치 기록 등과 맞물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대중교통의 편의성 제고를 주문했다. 유가 상승 등으로 지하철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혼잡시간대 이용편의 제고 및 친환경 교통수단 운영 강화 등의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이다. 교통 개선과 관련해 장대교차로 인근 임시도로 개통 이후 교통 흐름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 대책도 시행된다. 우선 도시철도 1호선은 출‧퇴근 등 혼잡시간대 배차간격을 기존 6~7분에서 5분으로 단축하고, 주요 혼잡역에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한다. 여기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타슈 자전거 500대를 신규 배치해 주요 거점 이용량 분석을 통한 재배치를 추진한다. 이 시장은“고유가로 인한 일시적 대중교통 이용률 상승이 아닌, 대중교통 이용객을 늘리기 위한 증편 및 환승 체계 고도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 배경에는 대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도 한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관광
(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시는 11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석유 유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석유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가격 변동 상황을 공유하고 시민 부담 최소화와 석유 유통 질서 확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한국석유유통협회 관계자 및 대전시 5개 구청의 에너지담당국장이 참석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석유 가격 안정과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관내 사업자분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서민들의 유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석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5개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지역에 등록된 주유소 204개소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가짜석유, 정량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시는 12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1일까지 실시 예정인 2026년 충무훈련을 앞두고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훈련 준비를 위한 사전 토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충무훈련 세미나를 통해 각 통합방위 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철저한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TGN 대전=서유진 기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은환)는 3일 오전 10시 교내 본관동에서 승강기 설치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강기 설치는 학생과 교직원, 방문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특히 장애 학생과 이동 약자를 배려한 교육 인프라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과 동구의회 박철용 의원을 비롯해 학교법인 공산학원 이사와 학교 관계자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승강기 설치로 교육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약담당자와 사업부서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계약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공무원과 인사이동 등으로 건설공사 및 용역업무를 새로 맡은 직원들의 계약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계약 분야의 전문 강사인 김종욱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를 초빙해 ▲공사감독이 알아야 할 계약 업무 기초 ▲계약 시행 과정 및 발주 시 유의 사항 ▲공사감독의 업무 수행 지침 등 실무사례 위주로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담당자들이 계약실무 이해도를 높여 사업 추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건설공사를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7일 판암근린공원과 용운동 대전대학교 남문 일원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를 운영하며, 주민 건의사항과 관련한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 초 신년맞이 구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판암근린공원 시설 정비와 용운동 노후 계단 보수 요청 등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해당 건의를 요청한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먼저 판암근린공원에서는 고사목 제거, 조명 정비, 미끄럼 방지를 위한 야자매트 설치 등 안전·편의 개선 방안을 중점 점검했으며, 배수로 관련 민원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보완 공사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추가 정비 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용운동 대전대학교 남문 인근에서는 노후화된 계단을 확인하며 미끄럼방지 포장 손상 구간과 도색 보수 사항을 점검하고, 긴급보수 공사를 통한 정비 방안을 검토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
(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월 27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 수상자들은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으며 대전교육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훈격별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7명, 홍조근정훈장 29명, 녹조근정훈장 19명, 옥조근정훈장 7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표창 3명, 교육부장관 표창 5명 등 총 80명이다. 퇴직교원을 대표해 소회를 밝힌 대전문지중학교 박미혜 교장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함께 그동안 뜻을 같이한 동료 교육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대전교육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날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TGN 대전=서유진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가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제2회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이 하 GINI) 총회에서 AI 특별 세션을 열고 글로벌 AI 연대 구축에 본격 나섰다. 지난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제2회 세계경제과학도시 연합 총회’가 개최된 가운데, 충남대는 ‘Transfiere(트렌스피어) 국제 R&D 포럼’과 연계 한 AI 특별 세션을 기획·총괄하며 글로벌 AI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했다. 스페인 말라가 컨벤션센터(FYCMA)에서 진행된 회의는 대전광역시가 2024년 9 월 창립한 GINI의 두 번째 공식 총회로, 회장 도시인 대전을 비롯해 미국 몽고 메리(부회장 도시), 독일 도르트문트, 스페인 말라가, 미국 시애틀, 캐나다 퀘벡주 등 6개 회원 도시가 참여했으며 첨단 과학기술과 혁신 정책을 공유하는 국제 협 력의 장으로 ‘제15회 Transfiere 국제 R&D 포럼’과 연계해 진행됐다. 충남대는 제2회 GINI 총회의 대학 협력 프로그램의 총괄 기획·운영하는 핵심 주 관 대학으로 참여해 회원 도시 간 대학 협력 의제를 발굴하고 전 세계적으로 관 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공지능(AI) 특화
(TGN 대전=김정은 기자) 대전 서구의회(조규식 의장)는 10일 서구의회 간담회장에서 의회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 의정 활동 지원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한 문서 작성 및 수치 자료 검토 방식을 실무에 적용해, 의회 직원들의 업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 지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조성겸 교수(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빙석좌교수)가 초빙돼, 의회 업무 특성을 반영한 ‘AI로 배우는 의정 문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의정 활동 지원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자료 검색·요약·초안 작성과 예산·결산 등 수치 자료의 정리·분석 방법을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조규식 의장은 “의회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실무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더 정확하고 신속한 의정지원 체계를 만들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TGN 대전=서유진 기자) 대전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 행사와 헌혈장려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헌혈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작년에는 총 6회에 걸쳐 단체헌혈을 실시해 44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에서 채혈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맡아 진행했으며,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헌혈버스에서 안전하게 운영됐다. 헌혈자에게는 간 기능 검사 등 8종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헌혈증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헌혈증서는 본인 또는 가족이 수혈이 필요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기꺼이 헌혈에 동참해주신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시에 헌혈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성고충 사안의 공정한 처리를 위해 각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성고충심의위원회 업무를 본청으로 이관한다. 시교육청은 5일 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년 학교 성고충상담원 연수 및 성고충심의위원회 이관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변경사항 등을 안내했다. 그동안 학교별 성고충심의위원회는 전문성의 한계, 교내 구성원 간 이해관계로 인한 2차 피해 우려 등이 있었다. 시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성고충심의위원회 업무를 본청으로 이관하면서 운영방식을 일부 개편한다. 개편된 성고충심의위원회에는 변호사, 성폭력·성희롱 예방 전문가, 성인지교육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성고충 사안은 공정하고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학교성고충심의위원회 본청 이관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월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렴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교육 현장에서 추진 중인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교직원·학부모·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현장 중심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기획했다. 설문은 '부패 경험'을 직접 묻는 방식 대신 청렴정책에 대한 인식과 개선 방향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해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도록 설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취약 요인과 제도적 불편 사항을 정책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렴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청렴이 규정과 제도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 현장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불편한 청렴이 아닌 일과 삶에 도움이 되는 청렴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 시간은 30초 내외로 설계돼 참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엔피니티 글로벌(Enfinity Global)이 1월 29일, 이탈리아에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체결한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 포트폴리오 중 첫 번째 프로젝트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 태양광 발전소는 설비용량 33.8MW AC 규모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전략적 협력 관계의 출발점이 된다. 이 첫 번째 PPA는 최대 366MW AC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협력의 일환으로, 현재 이탈리아 전역에서 추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건설 중이다. 엔피니티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발전소가 건설되는 라치오, 에밀리아로마냐, 바실리카타 등 여러 지역사회에서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엔피니티 글로벌의 카를로스 도메네크(Carlos Domenech) 최고경영자는 "글로벌 기술 리더인 마이크로소프트에 태양광 전력을 공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엔피니티 글로벌은 발전소가 운영되는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글로벌 및 지역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고 부가가치 높은 재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