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봉사체험교실 및 가가호호 주간보호센터 후원으로 9일 대전 동구 거주 저소득 고령 보훈가족 1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였다. 대전봉사체험교실은 올해 1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보훈가족 10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봉사체험교실은 대전에 거주하는 2,500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비영리봉사활동단체로 2014년부터 고령의 보훈가족을 위하여 위문품, 밑반찬, 김장김치, 연탄 등을 지원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지방보훈청]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란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시 구민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평소 관심이 있는 사업의 공개될 수 있도록 마련한 구민 참여 창구로,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계자의 실명과 추진내용 등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으로는 ▲주요 구정 현안 사업 ▲1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사업 ▲5천만 원 이상의 연구·용역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구민이 신청한 사업 ▲그 밖에 구청장이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업 등이 있다. 신청방법은 동구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에 안내된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접수 결과를 통지하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의 알 권리 충족뿐만 아니라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실명제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일, 8일, 11일 3일간 5회에 걸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관리자, 업무담당 교사,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등 총 9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수 내용은 ▲교권에 대한 개념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 ▲사례중심 침해유형 ▲사안처리절차 ▲교원치유지원센터 활동 소개 등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학교 관리자와,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대상으로는 인권정책연구소 정책연구원 김민태 강사의 특강으로 학교 교육과 인권, 교권의 개념, 교원지위법의 이해 등의 내용을 구성하여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해도와 실천의지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3월부터 교원치유지원센터와 에듀힐링센터를 통합·운영하여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교육활동 침해 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심리 상담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원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연수 이외에도 ▲심리상담 ▲법률상담·자문 ▲특별교육 운영 ▲교원안심번호서비스 ▲교원배상책임보험 ▲소그룹 체험형 프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공립미술관 최초로 선보일 ‘열린수장고’의 개관(2022. 10월)에 발맞춰 백남준 작가의 ‘프랙탈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프랙탈 거북선’은 총 309대 모니터로 이루어진 초대형 규모의 백남준 비디오아트 대표작인 만큼 3개월에 걸친 대대적인 이전 및 원형복원 작업을 추진하여 1993년 대전엑스포 당시 전시되었던 모습을 되찾을 예정이다. ‘프랙탈 거북선’은 1993년 대전엑스포를 기념하여 재생조형관에 제작·설치한 작품으로, 309대의 모니터와 엔틱오브제가 조화롭게 구성된 세계적인 걸작이다.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백남준 작가의 선구안과 지구환경에 대한 철학 등이 총망라된 ‘백남준 비디오 아트’의 대표작 중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남준은 생전에 「Virtual and Virtuous 거북선」에서 ‘프랙탈 거북선’에 대해 “거북은 이순신의 하이테크 무기, 세계최초의 장갑선, 생태학적인 특수표본, 동양 특히 은殷, 동이東夷적인 신탁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하며 시대를 통찰한 작가의 시각을 보여주었다. ‘프랙탈 거북선’은 2001년 대전시립미술관으로 관리전
. . .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7일 글로벌 반도체 부품업체인 MKS(유성구 용산동 소재)에서 이장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반도체 기업 및 관련 전문가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반도체 기업 방문은, 반도체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대전에 반도체 기술 생태계를 조성, 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됐다. ㅇ 간담회 시작에 앞서 MKS의 한상호 대표가 현장 투어를 통해 반도체 장비를 소개하고 지역기업들이 반도체 산업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ㅇ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기업과 학계, 연구계 관련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반도체 기술 생태계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MKS PSA, ㈜단단, ㈜인텍플러스, ㈜커미조아, 한국기계연구원, 한밭대 등 □ 기업체 대표들은 시와 산학연이 협력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반도체 공정장비용 ‘핵심부품’ 평가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수도권과 차별화된 반도체 기술 확보를 위한 인재육성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이장우 시장은 “‘반도체 산업 육성’ 국정과제의 내실있는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6일‘민선8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선도하고 미래지향적 도시발전과 올바른 정책방향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2040 대전광역시 도시기본계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보고회는 도시주택국장을 주재로 도시계획과, 도시개발과, 투자유치과, 과학산업과 등 분야별 계획과 관련된 11개 부서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ㅇ 이번 용역은 대전을 산업과 기업유치 중심의 경제도시로 업그레이드하고, 자매도시 시애틀처럼 과학과 산업의 융합된 글로벌 과학산업도시를 만들디 위한 그랜드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ㅇ ‘2040 대전광역시 도시기본계획’은 2040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을 바탕으로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기존 ‘2030 대전광역시 도시기본계획’의 운용상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수립하게 된다. ㅇ 또한 2003년에 계획한 용도지역(일반주거지역 1,2,3종) 세분의 재검증을 통해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공급, 인구감소,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시가화지역내 도시공간구조를 설정하는 도시전략을 담아낼 계획이다. ㅇ 대전시는 변화하는 국가정책과 민선8기 정책에 걸맞게 자족도시 기반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7월 4일(월) 11시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제11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설동호 교육감의 주요 정책방향과 핵심 공약의 이행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교육감의 직무를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수행하라는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기대를 겸허히 받들고,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미래교육 기반 위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향후 4년간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제11대 교육감 공약을 5대 정책방향에 따른 세부 실천과제로 체계화하여 이를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인 공약이행 방안은 지난 6월에 구성된 “공약 추진위원회”의 제안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수렴과 공약 시민지원단의 검토를 거쳐 “공약 실행 계획”을 오는 9월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첫째,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교육 활성화, 학교 내 개방형 복합문화예술공간 구축, 대한민국 어린이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이장우 시장은 2일 오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중도매인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한편 이 시장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3월 선거운동을 시작한 장소”라며,“새벽을 박차고 논과 밭으로 향했던 아버지의 정신으로 시작했던 선거운동 초심을 잊지않고‘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 그리고 대전광역시 공직자 여러분 ! 제13대 대전광역시장 이장우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대전을 있게 한 열정과 땀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선 8기 시장의 엄숙한 책무 앞에 섰습니다. 오늘은 민선 8기 4년의 첫걸음이자 20년 후 대전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이제 원대한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향해 함께 전진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 오늘 인구가 줄고 기업과 청년이 떠나고 있습니다. 이제 대전의 위기를 냉철히 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대전의 위기는 어제오늘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함께 지난 20년 대전을 돌아봅시다. 1999년 대덕밸리 선포식 이후 2009년 대덕테크노밸리가 준공되었습니다. 이후 대전의 산업과 경제를 살릴 그랜드플랜이 과연 있었습니까? 단적인 예 하나만 들겠습니다. 2002년 유치한 나노종합기술원은 20년 동안 차세대 나노반도체 R&D 성과를 축적해왔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대전은 단 한 번도 나노종합기술원의 기술을 미래산업과 경제로 전환시키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나노종합기술원을 모태로 나노종
[이지작가 개인전] 6월28일~7월17일 세종시 국책연구원로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 갤러리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일(금)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제11대 설동호 교육감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대전교육 비전 영상의 순서로 외부 인사는 최소화하고 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학교장 등 교육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4년 임기 동안 추진할 대전교육의 5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 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공주교대, 한남대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초ㆍ중등학교 교사와 대학교수를 거쳐 한밭대 총장을 두 번 역임하였고, 2014.7.1. 제9대, 2018.7.1.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에 취임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끌었으며, 지난 6.1. 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시민과 교육가족의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일 오후 동구청 대강당에서 박희조 구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하며, 동구의 새로운 변화를 약속하는 민선 8기 체제로 본격 출범했다. 민선 8기 구정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구정구호를‘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로 내건 이번 취임식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각계 인사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이장우 대전시장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구청장 취임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진심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상생행정, 명품도시를 만드는 창의행정을 통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동구를 새롭게 바꾸어 구민 모두가 신나는, 멋지고 활기찬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정 혁신 의지를 다졌다. 또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앞으로 민선 8기 4년 동안 공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일자리 중심 동구 ▲교육 진심 동구 ▲마을재생 희망 동구 ▲문화예술과 관광의 동구 ▲건강복지 행복 동구 등 5대 구정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동구를 새롭게, 구민을 신나게’라는 구정구호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후보 5대공약 1. 산업용지 조성 500만평 + α [목표] □ 기업유치를 위한 윤석열 정부 대전권 용지 확보 공약사업과 함께 산업용지 500만평 + α 추진 [이행방법] □ 윤석열 정부 대전권 공약사업 용지 확보 7.06㎢(215만 평) ○ 제2대덕연구 단지 6.6㎢(200만 평) ○ 갑천변 지식산업센터와 스타트업 타운 0.3㎢(10만 평) ○ 국가유공자 트라우마센터와 전역 장병 보훈/창·취업컨설팅센터까지 갖춘 호국보훈 메모리얼 파크 조성 부지 0.16㎢(10만 평) + α □ 기업유치·창업진흥 토지이용계획 확충 0.3㎢(10만 평) + α ○ 현재 나노종합기술원을 모태로 차세대 글로벌 반도체 생산을 겨냥한 나노 반도체 종합연구원 설립 부지 0.3㎢(10만 평) ○ 충청권 상생협력 국가산업단지를 통한 생산단지 확보 □ 대전시-KAIST '혁신 의과학 벤처 클러스터' 구축 공간 부지 0.16㎢(5만 평) □ 글로벌 플랫폼 기업 유치 공간 0.99㎢(30만 평) □ 대전 첨단 인쇄출판정보산업단지 0.016㎢(5만 평) □ 2022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시설 부지 0.016㎢(0.5만 평) □ 대기업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6월 29일, 카이로보틱스(대표 유지곤)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대표 최명진)와 장애가족을 위한 후원약정을 체결했다. 카이로보틱스 유지곤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이기만 장애가족을 위한 지원의 첫 단추를 끼웠다. 사회적 책임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계속 확장되어야 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전 장애가족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IoT 하드웨어 창업기업 카이로보틱스는 교통약자용 스마트 로봇체어 로보휠을 출시해 전동휠체어 시장 1위를 석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회공헌 파트너사로 사회적기업 이지무브와 함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 및 보조공학기기 첨단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앞으로 카이로보틱스는 장애인 노약자가 처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업의 이익을 공유할 것”이라며 “작은 기업이 실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카이로보틱스 유지곤 대표는 젊은 일꾼으로 봉사와 일에 전문가라 할 수 있다.
[TGN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 22명과 사무처장 및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당선인들은 이 자리에서 하반기 의사운영 계획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회의 규칙, 관련 법규 등을 청취하고, 전자 투개표를 위한 전자회의시스템 사용 방법 등, 시의회 운영 전반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은 총 22명으로 지역구의원 19명과 비례대표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정당별로는 국민의 힘 의원 18명, 더불어민주당의원 4명이다. 대전시의회는 다음 달 7일 제266회 임시회에서 제9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면서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제8대의회 권중순 의장은 환영 인사에서 의회는 상생과 협력, 견제와 감시를 통해, 시민의 삶을 보듬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시의회로 더욱 발전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