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이 5일 19시 30분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대전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 개장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래 의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 이재경 행정자치위원장,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 이병철 산업건설위원장, 박주화 교육위원장, 송인석 예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개회선언, 나이트 유니버스 조성 경과보고, 내빈축사, 퍼포먼스, 나이트 유니버스 현장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상래 의장은 대전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의 형형색색의 환상적인 디지털 조명 연출 등이 시민들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전오월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종합 테마파크로서, 보다 재미있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크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온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한밭도서관은 내달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도서관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교 1, 2학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미술놀이’, 초교 3, 4학년을 위한 ‘음악과 함께 하는 과학이야기’, 초교 5, 6학년을 대상으로는 ‘세계사 첫 걸음’을 개설한다. 수업은 음악과 과학을 연계한 예술과학 융합과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의 사고의 확장을 위해 토론과 정리 과정으로 구성됐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상반기에 이어 ‘나도 시낭송가가 될 수 있다’와 ‘나의 삶을 채우는 것들’이라는 강좌로 영화 속 인물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속에 담겨진 다양한 인문, 사회, 문화적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도서관 내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일상의 풍경을 현장에서 보고 그리는 스케치를 통해 주변 풍경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어반스케치’, 개인의 기량 향상과 타인과의 하모니를 맞추며 즐겁게 배우는 ‘포크기타’와 ‘프랑스 자수’강좌를 운영, 시민의 즐거운 문화예술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신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 소방본부가 외근 소방공무원의 근무체계를 효율적으로 변경한다. 시 소방본부는 오는 9일부터 현장지휘통제를 강화하고 효율적 근무형태를 통한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외근 소방관의 근무체계를 3조 1교대(당번-비번-비번)로 전면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에게 질 높은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시 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외근 소방관들의 일정한 근무 주기와 충분한 휴무보장이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2년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관내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이달 5일부터 24일까지 대전부동산조회시스템(http://kras.daejeon.go.kr)에서 열람 가능하며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www.realtyprice.kr)에서 이달 9일부터 29일까지 열람 가능하다. 또한, 동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의견이 있을 경우 열람기간동안 동구청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세정과 과표팀(☎042-251-4299)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제출된 의견에 대해 검증과 심의를 거친 뒤 9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조세 부과 기준, 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되는 만큼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MARS*월드포럼’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MARS : Mobility(모빌리티), AI(인공지능), Robotics(로봇), Space(우주) 이번 포럼은 ‘모빌리티, 로봇, AI를 넘어서 우주로!’라는 주제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해 모빌리티, AI, 로봇과 우주 분야를 포괄하는 15명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산․학․연․관 등 관련 산업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신산업 기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도시 선도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기조 연설자로는 최근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환석 부원장이 ‘한국의 우주개발 현황과 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카카오모빌리티 장성욱 미래이동연구소장이 ‘MARS 혁신의 열쇠, 디지털트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번 월드포럼의 컨퍼런스 세부세션에서는 ▲모빌리티 분야의 최정단 본부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 분야의 김성호 박사(국방과학연구소) ▲로봇 분야의 손웅희 원장(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항공우주 분야의 황정아 박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이 4일 저녁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년 KBO 리그’ 한화이글스 대 KIA 홈경기에서 CMB 프로야구 중계방송 일일캐스터로 나섰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경기 해설과 함께 제9대 대전시의회 의장 당선 인사 및 의회 소개와 대표 공약, 의정운영 방향 등을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래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누구보다 대전을 사랑하고 아끼는 대전시민으로 모두가 잘 사는 대전,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시민의 선택을 받았으므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며 시민은 물론 동료의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성심을 다해 시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과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며 화합하는 의회,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정치신인으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에 출마했던 유지곤 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선거 두달이 지난 소회와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 후보는 출마 후 언론사 2월 첫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6위(2%)로 출발했으나 4월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지지층 1위(19%)로 경선에 진출해 단독 후보등록하는 등 일반당원들과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민주당 중앙당이 장종태 전 서구청장을 전략후보로 공천결정하면서 최종후보가 되지 못하는 과정을 겪었다. 이후 지지자들에게 진 빚을 갚고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겠다며 장종태 지지선언 후 허태정 캠프 공동선대본부장, 장종태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뛰었으며 지방선거 후 최근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후보는 카이스트 대학원에 복학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실업계고(대전공고) 자동차과를 나와 둔산 타임월드백화점 주차요원으로 취직 후 창업과 만학도로 4년간 서울-대전을 통학해 대학을 마치고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과정을 말하고, 보편적인 삶을 살아도 실패가 아니라는 걸 말하겠다는 용기로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으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시는 4일 시청 1층 제1전시실에서 ‘제32회 대전공예가협회 정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 공예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공예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2회 대전공예가협회 정기전은 대전문화재단의 중견예술인지원금을 지원받아 협회 회원들이 제작한 작품 21점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지역대학 교수 및 공예가 협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지역 공예산업의 발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현재 공예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의 가치와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민선 8기 대전시정은 공예산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시민 여러분께서 친숙하게 공예를 접하며 삶에 여유를 담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공예가협회(회장 강봉승)는 대전·충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예가 31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1990년 창립된 이후 매년 정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8월 2일(화)부터 8월 23일(금)까지(8월 8일~9일, 8월 15일~19일 제외) 9일간 초중등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21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58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현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함양에 초점을 두고, 대전 교육정책 방향, 주요과제, 국가위기관리체계의 이해, 수업장학 및 연구학교 지원 등 실무능력 신장을 위한 교육과정을 기본 소양과 전문 역량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8월 4일(목)에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감 특강이 예정되어 있으며, 특강을 통해 미래형 교육 마인드 제고 및 교육전문직으로서 역할과 자질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강조한다. 직무연수 운영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전면 대면 집합연수로 진행하나,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인 점을 고려할 때 연수 기간 동안 면밀한 상황 파악으로 확진된 연수생의 연수 참여에 차질이 없도록 비대면 화상연수도 갖추어 바로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충청권 시·도와 국민의힘은 충청권 주요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예산정책협의회를 3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개최했다.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양금희 원내대변인 등이 참석했으며, 충청권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세종, 충남·북 4개 시·도지사가 함께 했다. 이날 회의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조속한 해결이 필요한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방안 논의와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그동안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지역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설명 드린 지역 현안 및 국비사업이 예전처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지도부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시는 지역 현안사업으로 ▲산업용지 500만평+@ 및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유치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 10개 사업을 건의했다. 건의를 받은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지난달 26일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민선8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시군구청장의 지난 선거당시의 예비후보자홍보물, 예비후보자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에 대한 전수조사 및 평가를 실시하고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예비후보자홍보물, 예비후보자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 등의 구체성과 작성 과정의 우수사례를 발굴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지방선거의 현주소를 진단해 보고자 선거공약서, 선거공보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목표 (구체성, 10점) ▲우선순위(명확성, 10점) ▲이행절차(체계성, 10점) ▲이행기간(합리성, 10점) ▲재원조달방안(안정성, 10점) 등의 1차 평가를 진행하였고, 시도지사 및 교육감, 시군구청의 공적서 제출을 통한 ▲철학과 비전(부합성, 10점) ▲작성과정(민주성, 10점) 등의 2차 평가를 진행하여 1, 2차 평가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작업을 거쳤다. * 1차 평가 : 전수조사 및 자료 수집 (6월 1일 ~ 7월 8일) **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이 2일 오후 2시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 전시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상래 의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이광축 TJB 대표이사 사장, 김재철 대전일보 사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이탈리아․네덜란드․핀란드 주한대사, 참여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상래 의장은 세계 지방정부 연합총회(UCLG) 대전 개최를 기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과학수도 대전시”의 위상이 드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대전시를 비롯한 국정원,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유성구청 등 12개 유관기관 40여 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큰 행사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뜻을 모으고 향후 협업 사항의 원활한 과제 해결과 상호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오는 10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는‘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를 주제로 전 세계 지방정부와 일반시민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국제행사이다. 조직위는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공식행사 프로그램 등 총회 운영 전반과 K-POP 콘서트, 세계시민축제, 스마트전시회, 산업시찰 및 동반자관광 프로그램 등 연계행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안전한 총회 운영을 위해 외국인 감염병 특별대책 마련을 비롯한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과 질서유지, 깨끗한
(TGN 대전.세종.충청=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9일(금) 호주 브리즈번 현지를 방문 중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현지 직무교육 기관 및 법무법인과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위한 교육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중단되었던 직업계고 글로벌현장학습의 재개를 위하여 TAFE Queensland(호주 직업교육기관)와 직무교육협력을 위한 협약을 갱신하였고, 호주 대형 로펌인 Littles(호주 법무법인)와는 학생들의 법무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호주현지에서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대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다변화와 취업처 확대를 위하여 TAFE NSW(호주 직업교육기관)과 MAIHOM FOODS(호주 대형식품유통업체)과의 협약을 8월 1일(월)에 추가적으로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보다 안정적인 글로벌 현장학습 기반이 조성되었고, 특성화고 학생들의 국외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양용모)는 7월 27일 14:00 오페라웨딩컨벤션 라임홀 에서 2022 대전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5개구 새마을회장과 대전광역시 8개 학교 지도교수 및 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 함께 펼치는 대학새마을동아리의 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워크숍에서는 MZ세대 새마을운동의 이해를 위해 “칼날위에 서있는 한국”을 주제로 김기복 전)서구새마을회장님의 특강과 대학 동아리별 활동계획을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탄소중립 체험활동으로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바디스크럽을 만들어 보며 일상생활속 탄소중립 직접 실천하는 시간도 가졌다. 향후 대학새마을동아리는 각 구별 새마을지도자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에 참여하여 스스로 해결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미래지도자로 성장해나가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은 격려사에서 “대학새마을운동을 통해 MZ세대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가치를 확인하고 젊은 세대에 새마을운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탄소중립에 관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커피찌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