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17일 오후 4시 50분에 동구청장 10층에서 대전 동구 새마을문고 대동분회(회장 김정은)는 민선 9기 박희조 동구청장을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 문고 대동분회 김정은 회장과 임원 3명은 민선 9기 동구청장 취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박희조 동구청장을 공약 사업인 1동 도서관 커뮤니티 공간에 관한 사업에 대해 물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앞으로 동구가 발전 할 것이라며 확신에 찬 다짐을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와 대전 동구 간 정책간담회가 열렸다. 17일(목) 15시 대전 동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장철민 국회의원과 박희조 동구청장, 성용순, 이재규, 정용, 김세은, 이지현 구의원 및 동구지역위원회 운영위원,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동구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동구 지역 발전과제 △첨단산업 유치 및 비즈밸리 구축을 위한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대형버스 주차장[중앙시장, 역전시장] 조성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단위 위령시설 조성 △산내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예산 확보와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장철민 의원은 “동구의 대표 사업인 도심융합특구, 혁신도시의 선정 이후의 성과가 아직은 부족하다”며 “동구청과 의원실이 TF 팀을 꾸리는 등 함께 방안을 모색해 공부하고 지역 발전에 필요한 구체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임기 전반기가 지난 시점에서 구와 합심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대전 의료원에 대해 언급했다. 장철민 의원은 지난 10일 성공적인 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한 토론회를 동구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민선 8기 주요 현안 해결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과 초당적 협력관계 구축에 나섰다. 구에 따르면 17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장철민 국회의원, 동구의회 의원,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의 주요 현안사업과 2023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공영주차장 조성 △대청호를 중심으로 한 관광인프라 구축 방안 △상소동 숲 어드벤처 시설 조성 △상수원보호구역 규제완화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 참석자들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대전 동구의 주요 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 주신 의견들을 귀담아 듣고 상호 간 긴밀한 협력으로 구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구의 각종
[TGN 댕큐굿뉴스=김정은 기자]대전시는 19일‘중부소방서 건립(증축)’사업의 설계공모 결과, ㈜아리건축사사무소(대표 천용수) 응모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배치계획 및 입면계획이 동일 부지 내에 설계 중인 부사119안전센터와 조화롭게 설계되었고, 소방차 출동을 위한 효율적인 차량 동선계획을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부소방서는 중구 부사동 구 충남공업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4층, 연면적 약 3,500㎡ 규모로 총 사업비 315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도 말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중구지역 통합 소방관서인 중부소방서가 새롭게 신설되면 같은 부지에 조성 중인 부사 119안전센터와 함께 5개 자치구중 소방서가 없던 중구 지역의 소방안전 공백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균등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부 소방서와 부사119안전센터 통합청사 건립사업을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대전시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기자]대전시가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누리집을 통해 ‘안전분야 정책 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제안은 이상기후 등 자연재난과 사회변화에 따른 위험 증가로 일상의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 속 안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안분야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 이며, 대전시소 누리집에 접속하여 시민제안 목적, 개선방안, 기대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등록하면 된다. 공감 10개 이상 받은 제안에 대해서는 시 소관부서에서 검토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전시소 온라인 시민토론을 열어 다양한 시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으로 숙성 및 발전시킬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공식 홈페이지 및 누리소통망(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대전시소 홍보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전시는 올 하반기까지 이륜차 등 불법자동차 근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지속되는 이륜차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음 등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건전한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대전시는 ▲단속 확대 및 정례화 ▲단속 행정역량 강화 ▲시민참여 확대 등 3가지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단속방법을 ▲대전시 주관 합동단속 ▲자치구 자체단속 ▲경찰 음주단속 참여 ▲실시간 순찰 단속 등으로 다변화하여 단속을 확대한다. 또한 대전시, 자치구, 대전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소음기 등 불법튜닝 ▲미사용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 운행 ▲번호판 훼손 및 가림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신호 및 지시 위반 ▲헬멧 등 인명보호장구 미착용 ▲중앙선 침범 등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 이륜차와 별개로 최근 잇따라 낙하사고가 발생하는 화물차 불법 판스프링에 대한 단속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고발 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나 범칙금
[TGN 땡큐굿뉴스 대전= 김정은기자] 8월 20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클래식 음악동화 <빨간모자> 기획공연이 열린다. 아울러 같은장소에서 어린이들이 체험할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악기체험, 인형만들기, 숲 체험, 네일아트&타투스티커, 야광팔찌만들기, 명화그리기의 체험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야외활동을 하지못했던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것이다 또한 단체관람(5인이상) 할인율 30%가 적용되니 소가족시대에 어린이친구 가족들이 함께 예약하는게 좋을듯하다. 운영시간은 14시30분 ~ 18시30분 일시 | 2022.8.20(토) / 15:00, 17:00(1일 2회 공연)장소 |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 공연장티켓 | 전석 20,000원 / 체험료 별도예매 | 비오케이아트센터홈페이지, 인터파크 예매 * 체험 프로그램 부스운영 : 악기체험, 인형 만들기, 숲 체험, 네일아트&타투스티커, 야광팔찌 만들기, 명화그리기운영시간 : 14:30~18:30 문의사항은 일반전화 044-868-3960. 담당자 전화 010-4147-1223 .
존경하는 보훈가족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민 여러분!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몸 던져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애국지사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바칩니다.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야만을 이겨냈던 기쁜 날, 해방 후 굴곡의 역사 속에서 세계에 당당한 자유 대한민국을 일구고 누리는 모두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경축행사를 마련해 성대히 축하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재차 심상치 않아 이렇게 인사드림에 먼저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광복절은 대전시장으로 시민의 부름을 받은 후 맞이한 첫 국경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지난 광복의 기쁨을 공유하는 것에 그치기보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 발전하는 동력으로 삼고 싶습니다.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광복의 기쁨 이면에는 해방 이전 일제 강점 치욕의 과거가 있었고, 우리는 그러한 과거가 초래된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일제의 그릇된 야욕은 물론입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일에 집중하자면 명분이 옳더라도 이를 관철할 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부국강병에 힘쓰기보다, 급격히 변화하는 현실에 눈과 귀를 닫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11일 국회소통관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유지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수석부위원장(전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은 당대표 후보를 비롯한 최고위원과 시당위원장 후보에게 정치개혁의 구체적 계획을 밝혀달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 유 수석부위원장은, “기득권을 지키는 게 아니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를 위해 당대표, 최고위원, 시도당모든 위원장 후보들은 국민, 시민, 당원들이 염원하는 변화개혁 목소리에 귀기울여 응답해야 한다며, 진정한 완수를 위한 계획과 비전을 듣기를 원한다”고 발언했다. 코로나 이후 회복되지 않는 경제위기와 함께 수도권과 충청 중부 지역이 폭우로 집이 무너지고 인명피해가 발생된 지금이 국정과 민생의 비상사태라고 말한 유 수석부위원장은 상대방 실책으로 생긴 반사이익에 만족하는 경우로 인해 내외부에서 변화 개혁의 목소리와 공감대가 작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변화와 개혁실행에 따라 민심회복, 차기 총선과 다음 정권, 가장 중요한 국민의 민생과 한국사회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날 공동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전 최고위원, 최용선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이인화 전 국토부장관 정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외 단일화 후보로 정기현 전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결정 월8일(월) 하루 대전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원샷 단일화에서 최종 결정 됐다. 권중순 후보는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후보 여론조사 결과에 승복, “힘을 합쳐 본선 승리를 위해 함께 뛰겠다” 결과는 합의대로 비공개로 결정됐다. 정기현 후보 향후 계획은 ▲당원 주권시대 ▲평당원협의회 활성화 지원 및 시당 운영 파트너쉽 형성 ▲평당원 인재 적극 발굴 ▲공천권 평당원 이양 ▲당사 출근으로 직접 당무 수행 및 정책정당 실현 ▲분권형 시당 운영 모델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후 원외 시당위원장 단일 후보로 선출된 정기현 후보는 11일부터 13일까지 있어질 권리당원 ARS투표 결과로 14일 대전시당 개편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ㅡ 정기현 (1960년생, 만61세, 유성을) 대전시의원/교육위원장 (교육위원 6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결위원 7년) 대전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장 이재명 대선후보 정무특보단 대전공동본부장 이재명 대선후보 교육대전환위원회 대전공동본부장 문재인 대선후보 대전선거대책위원회 시민안전특별위원장 대통령직속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8일 고(故) 강경진 애국지사의 유족인 강문식 씨 가정을 위문, 고인의 조국 광복을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이 방문한 강문식 님의 조부 고(故) 강경진 애국지사는 1919년 대동단에 가입 후 일제에 대항해 조직 확대, 각종 선전물 배포, 군자금 모금 등의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일제경찰에 발각돼 옥고를 치른 것으로 전해지며,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한 바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애국지사 유족의 가정을 방문해 고인의 조국을 위한 희생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함으로써 진정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독립유공자분들의 노력이 헛되이 잊히지 않고 광복의 참된 의미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동구 관내에는 강문식 씨를 비롯한 총 35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유족의 가정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온통대전 무기명 카드, 20만 원)을 전달할 계획으로 독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은빛동화구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청 평생학습과 2강의실에서 직무·안전교육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록 있는 어르신 40명을 선발,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60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동화구연과 율동지도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륜과 지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교육을 통한 전문적 지식 함양으로 은빛동화구연 참여자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코로나19 감염과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감염병 예방과 폭염 관련 대처법 등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핵가족화와 부모의 경제활동 증가로 인해 인성교육 주체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사회경험과 연륜을 가진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인성교육 지도자로서 동구 교육의 참된 스승임”이라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는 8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으로부터 발전 기념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용재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등 후원 및 기념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기부금은 기념사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인 3·8민주의거의 가치와 숭고한 뜻을 기리고 3·8민주의거 정신을 후대에 발전, 계승하는 기념사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충청권 최초의 순수한 학생운동인 3·8민주의거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재 회장은 “후원받은 기부금으로 우리 지역의 시민정신인 3·8민주의거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공유하는 기념사업에 유용하게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8기 역점사업인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은행’ 설립의 전 단계로 대전투자청 설립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위해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은행의 1단계로 대전투자청을 설립할 것”이라며 “설립을 위한 예산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재원 중 일부는 기업 등 민간자본도 출자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이 시장은 도시 성장을 위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규제혁파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이 성장하고 부흥하기 위해서는 규제혁파의 최선두로 나아가야 한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를 위해 인허가 등의 적극적 행정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청년주택 건립 역시 기업 유치를 비롯한 경제도시로의 발전사항을 고려, 위치 및 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일류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업 유치가 본격화되면 청년주택 수요도 늘 것”이라며 “청년주택이라는 이유로 시 외곽 불편한 곳에 놓는 게 아니라 오히려 청년이 필요한 공간에 원하는 시설을 갖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이상률 원장을 접견하고 다누리호 발사 성공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과 이 원장은 우주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