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오후 대통령 주제 태풍관련 긴급회의에 참석하고 강력한 세력을 유지한채 북상 중인 제11호 ‘힌남노(HINNAMNOR)’ 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라고 지시했다. 대전시는 4일 10시 현재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태풍‘힌남노’가 대만 타이베이 동북동쪽 320㎞ 부근해상에서 북북서진 하여 6일 오전 9시경에는 부산 북북서쪽 약 20㎞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체제로 전환 하는 등 태풍대비 총력 태세에 나섰다. 대전시는 기상정보와 태풍상황을 예의주시하고,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위험 지역별 안전점검 실시, 하상주차장 차량이동 등 사전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긴급 지시사항으로 각 구청 동장 책임하에 도로변 빗물받이, 우수유입구 및 주택, 상가지역 배수구 점검 등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 까지 일제점검 및 조치 결과를 5일까지 완료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관련부서 및 자치구와 협조해 호우에 대비한 수문점검, 배수펌프 가동준비, 강풍에 대비한 그늘막쉼터 및 광고물 결속, 야영장, 등산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출입통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이 현장을 답사하고 관계자와 미팅을 한결과사실상 지역의 ‘흉물’로 방치되어 있던 현대오피스텔의 정비를 위한 지역 공론화 과정이 본격화되며 오랫동안 꼬인 실타래가 조금씩 풀릴 전망이다. 2일(금) 오후 대전 동구 성남동에 위치한 현대오피스텔 현장에서, 장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이 주최한 「현대오피스텔 정비 방안 간담회」가 상가 소유주 및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대오피스텔은 1992년 준공 이후, 2011년 5월 단전과 2013년 9월 단수가 된 이래 1층의 일부를 제외한 전층이 장기간 사용되지 못하고 방치되어왔다. 안전사고 문제, 지역 우범화 등의 문제가 지적되어 왔지만, 관리주체의 부재한 상태로 장기화되어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날 간담회는, 그 간 수년째 방치되어 온 성남동 현대그랜드오피스텔 정비 경과를 설명하고 주민들과 함께 현대오피스텔 정비 방안을 모색하고 독려하기 위해 만든 자리다. 장철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수년 간 방치되어 1층 일부 상가를 제외한 전 층이 공실 및 폐쇄 상태인 현대오피스텔의 정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만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3일에 2년간의 활동 성과를 직접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를 성황리에 마쳤다. 21대 국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면 의정보고회를 통해 장철민 의원은 ‘건강하고 안전한 동구, 경제가 살아나는 동구, 녹색도시 동구’라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관련 사업과 추진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질의시간을 갖을 것이라 계획을 밝혔다. 특히, 장 의원의 1호 공약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2호 공약인 혁신도시 지정을 반년만에 해낸 성과의 과정과 뒷이야기도 밝힐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1선거구(중앙동, 삼성동, 홍도동, 신인동, 효동, 산내동) ▲2선거구(판암1동, 판암2동, 대청동, 용운동, 대동, 자양동) ▲3선거구(가양1동, 가양2동, 용전동, 성남동) 총 3곳으로 나눠 개최했다. 1선거구는 3일(토) 오전 10시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개최하며, 2선거구는 13시 30분 용운복지관에서, 3선거구는 16시 고용노동교육원 대전센터(KT 용전지점)에서 의정보고를 했다. 장철민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처음으로 구민분들께 직접 의정활동을 보고드리게 되었다”며 “2년 동안 변화된 동구의 모습을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제9대 전반기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은 31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장 박황순)’, ‘대전핵융합에너지연구원(원장 유석재)’, ‘나노종합기술원(원장 이조원)’을 방문하여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의원들은 코로나의 여파 속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줄 것을 협의하고, 시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대전의 가장 시급한 문제인 청년 일자리 해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미래의 먹거리를 발굴하는데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래 의장은“민생경제가 말 그대로 위기에 놓여있는 상황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는 길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강조하고,“지역 주도형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는 것이 대전발전의 열쇠로, 의회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종사자를 격려하고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한가위 온정을 전해 주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31일 아동복지시설인 소제동 소재 ‘자혜원’을 방문해 복지시설 아동들이 원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아동·여성 복지시설 9개소 2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추진된다. 또한, 간부 공무원들도 5일까지 공동생활가정 등 소규모시설을 포함한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여성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스한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려움 속에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주시는 시설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문화가 확산하길 바라며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동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아동·여성시설을 방문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 동구청]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맞춤형 SOS 돌봄(1:1)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 행복동행 365’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10월부터 사업을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인공지능 마을돌봄서비스 행복동행 365’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고독사 예방 및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돌봄 사업이다. 이날 구와 협력기관인 SK텔레콤㈜와 (재)행복커넥트, 수행기관 4곳(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 금성노인복지센터, 선우노인복지센터)은 인공지능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280가구를 돌봄대상자로 선정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서비스는 생활케어, 두뇌톡톡, 정서케어 증진, 생활감지 등으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음악, 날씨, 뉴스, 운세 등 생활정보와 감성대화가 가능하고 치매예방 프로그램, 체온·호흡·심박·재실·활동 생활감지 서비스가 있으며 특히, 위급상황 시 관제센터 감지로 119에 연계하는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20.4%인 초고령 사회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30일‘고교학점제 안정적 정착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2023년 고1을 시작으로 2025년 고교 모든 학년에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취지와 정책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서 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로, 급격한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서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 미래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학생 맞춤형 고교교육 정책이다. 대면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85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 토론회는 먼저 정책부서에서 고교학점제 도입 취지와 2022년 대전고교학점제 추진계획을 설명한 후, 기대와 우려되는 부분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진 그룹 토론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 ▲진로 학업 설계 ▲협력적 학교문화 조성 ▲학점제형 공간 조성 지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조원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29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대덕연구개발특구 상생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광역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이 대전시와 대덕특구 간 협력사업 현황 보고가 있은 후 △ 박은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특구본부장 △ 윤동섭 대전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정책운영본부장 △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하여 협력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조의원은 “내년이면 대덕특구 조성 50주년으로 대전시와 50년을 함께했는데 아직 거리감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이번 간담회가 대덕특구와 대전시가 좀 더 가까이에서 진정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강조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인석)가 8.26(금) 11시 시의회 공감실에서 의정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지난 8월 1일 위촉된 제9기 의정자문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날 송인석 위원장(동구1, 국민의힘)은 예산결산위원회 분과 의정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의정자문위원들의 역할과 협력을 당부했다. 송 위원장은“지방지방재정 규모가 나날이 커져가고, 복잡해져 감에 따라 시와 교육청의 예산 편성 및 집행에 대한 적정성 평가와 분석, 그리고 합리적인 대안 제시의 필요성도 점차 커져가고 있다.”면서, 외부 전문가인 의정자문위원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쪼며 서로 도와야 한다’라는 의미의 사자성어 줄탁동시(啐啄同時)를 언급하며, 새로 위촉된 의정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예산결산위원회 분과 의정자문위원은 각계각층의 전문가 6명으로, 앞으로 2년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의정활동 지원과 의정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등에 관한 자문을 수행한다.
9월 4일 오후 5시에 2022 미혼한부모를 위한 나눔콘서트 <맘이즈와우> 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국내 재즈보컬리스트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가며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윤덕현밴드가 연주한다 일시 | 2022.09.04. (일) / 17:00장소 |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 공연장티켓 | 전석 20,000원(5세 이상 입장 가능)예매 |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문의 | 044-868-3960, 3962
[TGN 땡큐굿뉴스 = 김정은 기자]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의 미래를 논하기 위해 29일 세종지방자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제31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날 행정협의회에서 충청권 공동용역* 1건에 대해 최종 보고를 받고 공통안건 3건에 대해 논의했다. *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및 운영방안(용역기간‘22.3 ~ 8월) 공통안건논의에 앞서 진행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운영 및 설립방안’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정책연구를 통해 제안한 충청권 특별지자체의 관장사무, 조직구성, 재정확보방안 등을 보고 받았다. 4개 시·도지사들은 용역을 통해 도출한 방안을 충청권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내실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공통안건논의에서는 충청권 지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충청권 특별지자체 설립을 위한 합동추진단 구성 ▲행복도시권 통합환승요금체계 시스템구축 ▲국가철도망 계획 조기 추진 및 충청권 동서축 철도망 구축 등 3가지 방안이 제시됐다. 세종시
대 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26일(금) 오후 2시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열린 대전광역시노동권익센터 주관 정책토론회에서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한 보육 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홍춘기 노동인권센터장, 최인이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박인화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조 전략조직부장, 최영현 민주노총 법률원 공인노무사, 김혜영 대전광역시 가족센터장이 참석하여 대전광역시 보육교사 감정노동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과 관계기관 전문가가 함께 보육 교직원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의 자리를 가졌다. 이금선 의원은 “모두가 행복한 보육을 위해서는 보육 현장의 당사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살펴야 하고,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보육 교직원의 권익과 처우 개선을 위해 대전광역시와 의회가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학기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8월 24일(수) 대전어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학교 방역관리 이행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2학기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학생, 교직원 대상 예방수칙 교육 방안, 실내 마스크 착용 및 교육활동 지원인력 활용 방안, 학교 방역물품 비치 및 급식실 방역관리 등 전반적인 학교 방역관리 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 청취 및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또한,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됨에 따라 학생, 교직원의 실내 마스크 착용 및 개인방역 수칙 실천과 유증상자에 대해 등교, 출근을 중지하고, 자가검사, 의료기관 방문 등을 통해 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에 따른 학교 방역준비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학교별로 3주간(개학 전 1주부터 개학 후 2주간) 「집중방역 점검기간」을 운영하고, 교육청에서는 지난 8월 16일부터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각급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 및 교직원이 유증상 발생 시 진단검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8월 24일(수), 2022. 9. 1.자 인사발령에 따른 유·초·중학교 교(원)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 대상자는 2022. 9. 1.자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 승진 및 전직 임용되는 교(원)감 동부 17명, 서부 11명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교육회복을 위한 학교 관리자로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수여식은 최근의 교육정책 방향, 교육과정, 청렴한 교원 인사 등 신규 교(원)감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소양에 대해 되새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공감과 소통으로 함께 행복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삼강오륜 중 하나와 동음이의어인 ‘부자유친’(부:부드럽게, 자:자상하게, 유:유연하게, 친:친절하게) 리더십을 권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비전과 감동의 교육행정 역량을 적극 펼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 은 24일 시 본청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직문화 혁신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와 오찬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등으로 그동안 정체됐던 직원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활성화하고 조직 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하는 방식개선, 소통과 존중의 문화 조성, 조직문화 지속성장 체계 구축 등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좋은 조직문화는 배우고 승화시키고, 버려야 할 문화는 과감히 혁신시켜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며 “일류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시장실을 찾아 시정에 반영해 대전시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간담회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난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화합하고 서로 도와 성과가 나는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