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13일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중심, 열심히 일하는 의회의 가치를 중심으로 잘사는 대전시 발전을 실현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상래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제9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성과와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7월 7일 제9대 대전시의회 개원과 함께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강조하며 ▲시민이 잘사는 대전 ▲시민이 행복한 대전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의 비전”을 갖고, “제9대 전반기 두 차례 회기동안 130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하는 등 동료 의원들과 협치의 하모니로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제9대 전반기 들어 조례안 60건, 동의안 48건, 규칙안 1건, 결산안 6건, 예산안 4건, 건의안 4건, 요구안 1건, 결의안 2건 승인안 1건, 의견청취 2건, 청원 1건을 처리했다. 특히, 조례안 60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13건으로 8대 동기 대비 8건이 증가 했고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33억 5천 여 만원을 삭감하여 시와 시교육청의 낭비 요인을 꼼꼼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이상래)는 2022년 하반기 신규ㆍ전입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의회에 신속한 적응과 직원 간 소통을 위하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사무감사와 '23년 예산안 심사 등이 실시되는 제2차 정례회('22년 11월 7일 ∼ 12월 16일)를 앞두고, 차질 없이 의정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의 주요내용으로는 ▲ 대전시의회 현황 및 의회 공무원으로서의 자세 ▲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 운영 방향 ▲ 지방의회 전문교육기관 및 프로그램 현황 ▲ 갑질, 성 비위 등 주요 비위 공직자에 대한 강화된 처벌 기준 등이다. 특히, 오는 11월 7일부터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 대비하여 체계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정연수센터 및 국회 의정연수원 등에서 운영하는 지방의회 사무직원 전문 직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등 전문 역량 강화에 힘쓰도록 주문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첫 공직 생활을 그것도 의회에서 시작하게 되어 막연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2일 저녁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2 대전 UCLG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 참여한 각 국의 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등 관계자를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낌없이 보내 준 모하메드 부드라 회장,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 의장은 “세계시민의 인권의 보장과 증진, 세계평화 유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연대 요구, 세계지방정부연합의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을 위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8일 오후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서편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회 I am 오뚜기 축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열(10) 번째 맞이하는 I am(아이엠) 오뚜기 축제의 개최를 축하하며 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 남성우 회장 등 관계자와 장애수기공모 입상자 및 장애인 복지 유공 표창 수상자에게 감사와 축하를 했다. 이상래 의장은 ”장애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인식을 발견하고 시정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예산 등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제3주차장 주차타워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오후 열린 준공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시장 상인,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개식사, 축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100여 년 역사를 지닌 중앙시장은 현재는 약 2,500여 개의 점포가 영업하는 지역경제의 중요한 전통시장이지만 시장 규모에 비해 주차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이 계속돼 왔다. 이에, 구는 주차장 확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제3공영주차장을 주차타워로 변경하는 내용의 주차환경개선사업을 2019년 7월 중기부에 신청했고 그해 9월 사업대상 시장으로 선정됐다. 2019년 공유재산 취득 처분계획 심의를 시작으로 설계용역 등의 행정 절차를 거친 후 2021년 10월 공사를 착공해 약 11개월의 공사를 거쳐 2022년 9월 완공에 이르렀다. 총 사업비는 59억 5천만 원으로 국비 35억 7천만 원과 시비 11억 9천만 원, 구비 11억 9천만 원 가량이 투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7일 대청동 다목적회관 야외마당에서 어린이집 연합으로 온가락 어린이 국악 및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동구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은결)와 한국아동국악협회가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보육아동과 보육교사 등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과 전통놀이 체험활동이 펼쳐졌다. 행사 1부에서는 국악 한마당으로 판소리, 국악가요, 가야금 병창 노래와 거문고, 피리, 가야금 연주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으로 인절미 떡매치기, 투호놀이, 짚고리 던지기, 비석치기, 한지제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잔디광장에 마련된 체험부스를 돌아다니며 마음껏 행사를 즐겼으며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은 아이들이 다칠 새라 보육에 전념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조옥윤 (사)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 대전지부장은 “전통놀이를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상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바깥놀이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으나 오늘 아이들과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하면서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TGN 땡큐굿뉴스=서문명선 기자)정영철 영동군수가 오는 8일 취임과 동시에 빈틈없는 민선8기 군정 운영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지 100일을 맞는다. 정영철 군수는 옥천영동축협조합장 역임하고 지역에서 30여년간 축산업과 유통사업, 각종 사회단체장 등을 지닌 이론과 실천을 바탕으로 민생 현안을 직접 챙기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하는 등 광폭행보를 하고 있다. 민선8기 정영철 군수에게 군정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에 대해 들어봤다. ◇ 우선 취임 100일 소감은 ? 민선 8기 영동군수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군민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취임 후 지역현안 파악, 정부예산 확보, 투자유치, 농특산물 판촉활동 등 휴일도 잊은채 바쁜 시간을 보냈다.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원하는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풀기 위한 사업을 검토해 공약으로 확정했다. 앞으로 4년간 오직 영동발전만 생각하며 혼신을 다해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께 보답하겠다. ◇ 민선8기 비전을“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으로 정한 이유는 ? 다함께 성장하여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겠다. 군민 모두가 똘똘 뭉쳐서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 살
[현대백화점그룹, 현대아울렛 대전점 화재 사고 관련 보상 방안 발표] ▣ 협력업체 브랜드 중간 관리 매니저 및 판매사원 등 약 1천명에 생활지원금 각 350만·250만원 지급 ▣ 대전점과 거래하는 협력업체 결제대금도 최대 24일 앞당겨 지급 … 도급업체 도급비 전액도 지원 현대백화점그룹은 5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사고와 관련해 입점 협력업체와 협력업체 브랜드의 중간 관리 매니저 및 판매사원, 그리고 도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먼저, 대전점 화재 사고로 영업이 중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 브랜드의 중간 관리 매니저와 판매사원 등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중간 관리 매니저에게는 35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일반 판매사원의 경우 250만원이 지급된다. 통상 중간 관리 매니저는 협력업체 본사와의 계약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아울렛 매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일정 부분을 협력업체 본사로부터 수수료 형태로 지급받고, 매장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 사고에 따른 영업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간 관리 매니저들과 판매사원들을 위해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손애진)은 10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제대군인주간을 맞이하며 제대군인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제대군인 주간은 매년 10월 둘째 주 국토수호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개선하여 제대군인이 안심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법정 기념행사로 격상되었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10월 5일(수) 청원생명축제 행사장에서 「리;스펙 제대군인, 제대군인에게 감사와 일자리를」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제대군인주간 기간동안 관내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제대군인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손애진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법정 기념행사로 격상된 제대군인주간 첫해인 만큼 국가에 헌신한 제대군인에게 감사하는 사회분위기 정착과,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이상래)는 29일 오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무대에서 제14회 대전건축문화제의 개최를 환영하며, ‘건축상 수상 및 우수공사장’ 선정의 수상자 축하와 대전의 역사와 미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건축양식을 도모하는 이번 축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 첫날인 29일 개막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인사의 축하와 함께 ‘제24회 대전시 건축상’과 ‘2022년 대전시 우수공사장’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대전사용법”을 주제로 ‘사용’이라는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전의 도시․건축 공간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10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건축학교 등 교육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대전건축탐방,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참여행사 ▲건축 진학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해 건축의 공간 및 형태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콘크리트화분 만들기를 통한 집의 구성재료를 직접 만져보는 건축이해하기 ▲가족이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건축문화 창달과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14회‘대전건축문화제’가 개막됐다. 대전시는 제14회‘대전건축문화제’가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9일 개막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인사의 축하와 함께 ‘제24회 대전시 건축상’과 ‘2022년 대전시 우수공사장’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대전사용법”을 주제로 ‘사용’이라는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전의 도시․건축 공간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10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건축학교 등 교육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대전건축탐방,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참여행사 ▲건축 진학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해 건축의 공간 및 형태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콘크리트화분 만들기를 통한 집의 구성재료를 직접 만져보는 건축이해하기 ▲가족이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유인수)은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진행한 ‘장애인 보호자 숲케어 프로그램(이하 숲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발굴된 ‘장애인 보호자 휴식 지원 필요’라는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대전관광공사, 국립대전숲체원, 한전원자력연료 그리고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숲케어 프로그램은 장애인 양육 및 부양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지닌 돌봄 가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를 돌보고 있는 보호자와 장애인간 분리 프로그램 운영 및 휴식을 진행하여 보호자에게는 온전한 휴식의 시간을 통해 심신 활력증진의 기회를, 장애인분들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공동 프로그램을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한 보호자는 “반나절 아이와 떨어져 대청호 주변을 산책하고 돌아온 것 뿐인데 큰 쉼과 힘을 얻은 것 같고, 아이를 돌봐주신 자원봉사자 분과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며,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대전 동구)은 오는 30일(금) 오후 5시 성남동 스마트뷰 아파트에서 직접 찾아가는 민원의 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철민 의원은 지난 7월 판암동 삼정그린코아 아파트를 시작으로 대동 펜타뷰 아파트, 인동 어진마을 아파트, 가양동 대주파크빌 아파트, 낭월동 남대전e편한세상 아파트 민원의 날을 진행하며 매회 수십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 민원의 날을 통해 접수된 민원, 정책 제언 등은 각 지역의 동구의원과 함께 동구청, 관계 부처 등과의 협의를 통한 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 하고 있다. 진행하는 민원의 날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 국회의원과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로 자리 매김하여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장철민 의원은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겠다.”며 “주민들께서 주신 말씀을 항상 새겨듣고, 민원도 책임감을 갖고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철민 의원은 제21대 국회 하반기 대전ㆍ세종ㆍ충남 유일의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대전 혁신도시, 대전역세권 재정비, 도심융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6일(월) 오전 9시 KT대전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2022 통합학교 교(원)장 특수교육 이해 연수’를 대면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원)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학교(원)장의 특수교육 이해 제고와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통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지원을 내실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연수는 발달장애인 전통문화 예술단인 얼쑤 사회적협동조합의 풍물 및 화무 공연과 학교가는길 다큐멘터리 김정인 감독의 ‘영화와 함께하는 특수교육’이라는 내용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대전특수교육원에서는 보조공학기기 지원과 같은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안내와 대전시청각장애지원센터에서 일반학교에 재학중인 시청각장애학생 지원 방안을 안내하는 부스를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특강에서 김 감독은 “2017년 서울 강서지역 공립특수학교 신설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수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통합교육의 성공은 물리적 통합을 넘어선 교육과정 및 장애학생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해외출장 일정을 중단하고 급거 귀국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 저녁 9시경 대전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찾아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소방본부장으로부터 사고 발생경위, 피해상황, 향후대책 등을 보고를 받으며 사고 수습을 직접 나섰다. 이 시장은“갑작스럽게 황망한 일을 당하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착찹한 마음을 전하고,“유가족 지원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유가족들에게 약속했다. 분향 후 이 시장은 30여 분 동안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사고 원인 규명에 철저를 기하고,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와 자치구의 다중이용시설 관리감독 방안을 원점에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현대아울렛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여건도 개선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