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지난 24일 오전 대전 동구 대동행정복지센터에 1,000만원을 놓고 간 익명의 기부자가 한부모 가정에 써달라며 비닐 봉지에 편지를 넣어 노란 고무줄로 꽁꽁 묶어서 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동배)에 기부를 했다. 이날 천만원을 기부한 익명의 대동천사 할머니는 대동 주민으로 45년을 살아온 80대 간병인으로 살아오면서 차곡차곡 돈을 모아 왔다고 전해 왔다. 전동배 대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홀로 아이 셋을 키워낸 생각으로 학용품이라도 한부모 가정에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다며 감동의 눈물을 보이고 사는 주소도 전화번호도 남기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다"며 추후 찾아서 감사 인사를 하겠다며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정말 추웠던 오늘, 우리 동구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동구에서 간병인으로 일하며 아이 셋을 키워낸 익명의 기부자께서 한부모 가정을 도와달라며 1000만원을 대동 주민센터에 두고 가셨는데요. 건네주신 따뜻한 마음이 헛되지 않게 기부금을 투명하게 집행하여 꼭 필요한 한부모 가정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페이스북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9일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된 ‘2024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대전여협 정영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내빈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올해도 대전여협이 대전 여성의 목소리를 더욱 호소력 있게 대변해 주기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의 확산을 뒷받침 하는 역할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영미)가 주관하는 2024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가 9일 14개 여성단체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이 고향인 우리의 아들, 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초일류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송인석(국민의힘, 동구1) 의원은 8일(월) 대전천동초등학교(이하 천동초교)를 방문하여 천동초등학교 관계자, 천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시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현안 문제 해결에 나섰다. 송인석 의원은 천동초교 운영위원회에서 요청한 노후화된 운동장 스탠드 보수, 축구장 인조잔디 개선과 안정상 문제가 있는 학교 창고 철거 등 학교 시설 개선사항에 대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시 교육청에 실태 파악과 예산 반영을 요청하였다. 송의원은 “올 해 하반기 천동3구역 리더스시티 아파트에 약 3,400여 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통학구역인 천동초교의 시설 문제에 대한 학부모들 우려가 많다”며, “천동초교, 시 교육청과 학교 시설 문제 개선에 대해 적극 협의하여 천동초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의원은 지난해 대전시의원 당선 후 대전 천동중학교(가칭) 설립을 위해 시정질문, 정책토론회 개최, 정치권과 적극적인 공조에 앞장서 지난해 7월 대전 천동중학교(가칭)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는 등 지역 학생들의 통학 환경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8일 호텔ICC에서 개최된 ‘2024년 대전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대전사회복지협의회 장창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내빈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한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는 사회복지인의 업무 여건 개선에 더욱 노력하는 가운데, 대전의 사회복지가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성원했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와 KAIST는 8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양자과학기술 혁신을 이끌어낼 최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KAIST-MIT 양자 정보 겨울학교’개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형 KAIST 총장,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MIT·KAIST 교수와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겨울 특강 개강을 축하했다 양자 정보 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MIT와 한국을 대표하는 KAIST의 양자 교수진이 함께하는 'KAIST-MIT 양자 정보 겨울학교'는 양자 정보 과학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교환하며 참가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노벨상을 수상한 볼프강 케털리(초저온 원자 연구 센터 소장)를 비롯해 세스 로이드(극 양자정보이론 센터소장), 윌리엄 올리버(양자공학 센터 소장) 등 MIT 교수진과 배준우, 문은국, 최재윤 등 KAIST 교수진 등 국내외 세계적인 양자 정보 과학 석학들이 함께한다. ‘KAIST-MIT 양자 정보 겨울학교’는 양자 정보 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진 전국 학부 3, 4학년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1. 8.(월) ~ 19.(금)까지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1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국민의힘 대전서구(을) 양홍규 예비후보는 2024년 1월 4일 15시 대전둔산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해 개인과 법인택시의 대중교통화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그동안 택시는 대중교통의 정의인 일정노선과 운행시간표를 갖추지 않아 미포함되었으나, ‘20년 국토교통위원장 발의로 일정노선이 없는 유람선이 대중교통에 포함된 선례가 있어 택시 또한 대중교통에 포함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양홍규 예비후보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및 택시를 이용하는 국민편의,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해 공약으로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현안 해결을 위한 공약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송활섭(국민의힘 대덕구2) 의원은 지난 4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 날 정기회에서는 △코로나19 손실 보상금 지급 중단에 따른 지방의료원 경영악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중부권 거점공항(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증설 등 건의안 △지방의회 서류 제출 요구권 실효성 확보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송활섭 의원은“현행 법령에서는 폐회중 의원의 서류 제출 요구 범위와 요구 시기에 있어 ‘안건심의와 직접 관련된 서류로 한정할 것인지’와 ‘서류 제출일 3일 전까지인 자료 요구 시기의 적용’에 대해서 지자체별 운영에 차이가 있다”며,“서류 제출 요구권의 실효성 담보를 위해 지방자치법 및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며, 다양한 법령 개정 건의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와 대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설립 26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
(TGN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디지털 시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관내 학교의 미디어리터러시 교육현황을 파악하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 좌장은 이한영 시의원(국민의힘, 서구6)이 맡고, 박영찬(KAIST 커뮤 니케이션 훈련) 교수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리터러시’를 주제로 발제를 한다. 토론자로는 김미영(한국평생학습지원협회 충남센터장), 김준걸 (대전용산고등학교 교감), 장래숙(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대표이사), 조진형(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홍창준 (한국어린이AIVR교육 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3일(수) 갑진년 새해 첫 확대간부 회의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대전시와 공동으로 신청하는 대전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이 선정될 수 있도록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전시, 대학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대전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대전교육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대전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을 위하여 교육청-지자체와 관계자 회의를 매주 1회 정례화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김진수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개혁 과제 담당부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 외부 전문가 등 총 16명으로 교육발전특구 TF를 구성하여 매주 1회 사업 개발 및 추진 상황을 공유 점검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에서 교육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주재한 신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전교도소 이전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 등과 관련한 실질적 성과 주문을 화두에 올렸다. ‘사업 속도를 높이면 시민에게 100% 이익이 돌아간다’는 의지를 밝히며 올해 확정된 시 예산의 신속한 집행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올해 총선 이후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이 예상되면서 반드시 대전으로 이전해야 할 공공기관, 정부대전 3청사와 연계 기관, 과학기술 분야 및 방위사업청 관련 기관 등을 종합 검토해 몇 개 기관을 이전할지 가다듬어 적극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대전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업무 협약과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건축물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세부 지침을 내렸다. 이와 함께 전날 대전을 방문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대전교도소 이전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히며, 이전 시 예상되는 관련 문제의 대비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답보상태에 놓여있는 대전교도소 이전 문제를 언급하면서“한 위원장에게 당에서 적극 협력해 줬으면 좋겠다고 직접 이야기했다”라며 “현재 재소자
신 년 사 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민 여러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기쁨과 행복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전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펼치며 미래를 활짝 열어가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힘차게 매진하였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초등 대전늘봄학교 운영, 고교-대학 원클래스 운영 등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하였고, 놀이통합교육, 독서인문교육, 학교예술교육, 과학융합교육, 체험중심 수학교육 등 탐구․체험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대상,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등 대전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을 전국 무대에서 발휘하였습니다. 교육행정 부분에서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교육청 달성, 지방교육재정 분석결과 4년 연속 최우수교육청 선정 등 대전교육
(TGN 땡큐굿뉴스=김정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월 2일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2024 년 갑진년 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 공직자 여러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복과 웃음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어 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입니다. 동쪽을 상징하는 청룡은, 해가 동쪽에서 떠오르듯 새로운 시작과 성장 그리고 도전과 변화를 의미합니다. 144만 대전시민을 대표하는 시장으로서 올 한 해, 새로운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비상하는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굳센 다짐을 말씀드립니다. 대전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대도약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 공직자 여러분! 지난 한 해는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일깨워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도약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국비 4조 2,740억 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유성복합터미널, 하수처리장 현대화, 대전의료원 등 길을 잃고 멈춰 서 있던 숙원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차세대 배터리 선도기업 SK온, 종합방위사업체 LIG넥스
2024년 갑진년 신년사 존경하는 145만 대전광역시민 여러분!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승천하는 청룡의 기운으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모두 이루시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돌아보면 2023년은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금리와 고물가의 영향은 지역경제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웠고, 한국타이어 화재와 산직동 산불과 같은 재난은 시민의 일상에 긴장과 어려움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전은 걱정에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힘을 내는 저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유성구 교촌동 일원에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최종후보지 선정 소식을 시작으로 대전의 현안과 숙원과제, 미래 성장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펼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대전0시축제를 통해 그간 움츠렸던 일상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한껏 불어넣었습니다. 축제의 성공은 축제를 잘 준비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지난겨울 난방비를 포함한 에너지 요금 대란에 대한 긴급지원 등 경제 형편과 가족 구성, 연령 특성에 맞는 여러 맞춤형 정책이 촘촘하게 시행되며 시민의 삶에 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