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7일(목), 국회에서 열린‘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와 관련해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 “국민의힘과 최민호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국회 앞 1인 시위...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찾아
조 예비후보는 7일(목) 아침 국회 정문 앞에서 ‘행정수도특별법’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어 국회 본관에서 열린 공청회장을 찾아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국회의원 대상으로 ‘행정수도특별법’제정의 필요성과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 공청회의 원만한 진행과 국민의힘 불참
공청회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됐다. 4명의 진술인들은 이례적으로 전원 찬성 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상호 예비후보는,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50번에 독립 과제로 반영되고, 개헌 논의 10대 의제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되도록 한 핵심 인물이다.











































































































